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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8건
기간
1993—2026

1,128건 · '아름다운 우리' · 최근 기사부터41 / 57쪽

  1.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지영 당진그린치과 간호사가 추천하는 ‘희망’은 기적이 아닌 과학

    …서 나 역시 흐르던 눈물을 몰래 훔쳤다. 그분께 지금 너무도 간절한 건 우리에겐 아무 것도 아닌 작은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할머니, 의치(틀니) 끼우시고 거기 사과 좀 깨물어보세요. 어떠셔요? 골고루 잘 씹히나요?” “너무 좋우이. 고마워요. 의사양…

  2. 2005.06.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취임 1주년 맞은 민종기 군수] “낙후에서 벗어나 도약의 전기 마련해”

    …다. 군민이 도와줘서 현안사업을 무사히 달성할 수 있어 위대한 당진시, 아름다운 당진시 만들기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취업, 의료, 노인, 장애인 복지, 교육시설 등의 부문에서 군민의 소망을 이룩하는 것이 과제다. - 지난 1…

  3. 2005.06.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전주식당 양미순씨] “좀더 평범한 좀더 따뜻한 신문이길”

    “어렵게 사는 우리 이웃들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소식을 많이 실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진읍 중앙리에서 전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양미순씨는 힘있는 사람들보다는 가진 것 없고 정말 어렵게 사는 사람들의 따뜻한 소식이 지면에 많이 실렸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

  4.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 발견4] 회색하늘의 추억

    …서 끓는 여음(餘音)의 낭만을 대신 할 수는 없지만 아직도 이만큼이라도 아름다운 것들이 남아 있어서 기쁩니다. 편리와 신속으로 삶의 낭만과 여유로움을 빼앗긴 것이 가끔은 서글프기는 해도 그나마 아직도 이만큼의 낭만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음이 다행입니…

    당진시대
  5. 2005.05.2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집주인과 자취생들의 ‘대학가 전쟁’

    …인(51)은 “학생들이 너무 지저분하게 하니까 욕이 나올 것”이라면서 “우리 같은 사람(원룸주인이 아닌)이야 연연하지 않지만 원룸주인들은 치워야하니까 짜증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알면서도 쓰레기를 버리는 학생에 대해 지식인답게 행동해 줄 것을 요…

  6. 200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6] 심장에 벌레가 있다니!!

    야외 어디를 가도 활기있고 만물이 아름다운 5월이다. 논에서는 모내기 준비에 여념없는 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인다. 식물들은 푸르름으로 온갖 생명력이 넘치고 그걸 바라보는 인간도 덩달아 생기가 솟는다. 이와 함께 해충들도 세상구경(?) 채비를 하는데…

    당진시대
  7. 2005.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양기림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총무]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인가요?

    …습니다. 꽃을 보면 나에게 언제 나쁜 마음이 있었는지조차 모르게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만 갖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어디 나만 그럴까요. 사람마다 활짝 핀 꽃을 보면 환한 웃음이 절로 나오고 근심 걱정 모두가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

  8. 2005.05.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기관장 조찬기도회, 종교편향 논란

    …도이다. 종교는 신의 영역을 맡고 국가는 세속의 일을 책임지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헌법에 이를 반영해 헌법 제 20조에 국가의 종교적 중립성의 원칙과 함께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그동안 정치인을 비롯한 공직자들은 개…

    당진시대
  9. 2005.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교사수첩-강봉희 고산초 교사]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 되길 기대하며

    봄과 여름 사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인 5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바르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기념하는 어린이날이 다가왔다. 화창한 날씨에 산으로 들로 놀이동산으로 알록달록 예쁘게 차려입고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10. 2005.04.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시 승격 추진위원회 출범

    …최선을 다해 활동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명남 상임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우리지역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농민과 기업이 다 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봐야 하며 자연환경과 지리적 이점을 적극 활용한 물류유통도시, 관광지로의 개발을 서둘러야 할 …

  11. 2005.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꽃길’ 조성 추진중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주요도로변에 꽃동산 및 꽃길이 조성된다. 당진군은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지난달 말까지 군내 43개소 8200여평에 7만5000본을, 51개소 55㎞에 6만3000본을 심었다고 밝혔다. 또한 송산면 가곡리 38번 국도변에 꽃…

    당진시대
  12.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영원히 남는 마을표상 되길”

    【송산】 지난달 22일 송산면 매곡리(이장 이재건)에서는 ‘매곡리 우리마을 사랑운동본부’ 주관으로 마을 표지석 제막식이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건 이장을 비롯해 주민 4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건 이장은 “매곡리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마을 표지석이 …

  13.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증군-중국 일조시 당진군청 파견 공무원] 내가 사랑하는 당진인

    …. 그 가족들은 나를 외국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잘 해주셔서 당진인의 아름다운 정을 피부로 체감했다. 또한 당진인들은 무척이나 친절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보살펴 주는 덕분에 1년이란 생활을 재미있고 즐겁게 보낼 수가 있어 전혀 어렵지가…

  14. 2005.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대희의 명산탐방기 - 42회] 기암과 괴송, 운무의 천국 ‘황산’

    …랑하는 태산은 중국의 동서남북과 중앙에 위치하며 고산의 위용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비경의 산들이다. 이 천혜절경 5대 명산을 구경하고 돌아오면 천하에 더 볼 산이 없다 말하며 그러나 황산을 구경하였다면 다시 5대 명산을 볼 필요가 없다는 말이 있다. 안…

  15. 2005.03.2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마을 사랑운동 활성화 다짐대회 잇따라 열려

    【종합】 지난 18일 군민회관에서 열린 ‘우리 마을 사랑운동 활성화 다짐대회’에 이어 정미·순성 등 5개면에서도 우리마을 활성화 다짐대회가 잇따라 개최됐다. 지난 23일 정미면 회의실에서 열린 활성화 다짐대회에는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오연호 회장을 비…

    당진시대
  16. 2005.03.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수|필| 권건오(전 당진축협 감사실장)

    …내고 훌륭한 갈참나무가 되었습니다. 삶이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는 우리에게 갖가지의 형태로 어려움도 즐거움도 다가옵니다. 때로는 그 것들이 싫어지기도 하지요. 그러나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우리가 마음 먹은 대로만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할…

  17. 2005.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형수 새서울캠퍼스학원 사회강사가 추천하는 "삶이 아름다워야 그 죽음을 기억해준다"

    …긍정의 것은 아니었다. 아마도 그것은 아프고 편치 않은 삶을 살고 있는 우리의 주변세계와 그 세상의 올바른 변화를 위해 생을 마감한 동시대의 영웅들 때문이리라. 1928년 아르헨티나의 한 중류가정에서 태어난 체 게바라의 본명은 에르네스토 게바라 데 라…

  18. 2005.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현 이코노믹리뷰 대전·충남본부장

    …좦 위의 명문은 이름은 단(旦)인 왕참정 사유명(王參政 四留銘)으로 이 아름다운 지구촌이 존속하는 한 영원불멸의 진리로서 조금도 손색없는 금쪽보다 더 귀한 정치철학이다. 최근 발표된 국회의원들의 재산신고 업적을 보면 그동안 발표된 불황의 사정과는 너무…

    당진시대
  19. 2005.02.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시장경제 살리기 이대로 좋은가?

    새벽에 닭이 울면 날이 밝다고 했듯이 우리 지역 경제도 을유년을 맞이하여 닭의 울음소리와 함께 밝은 전망이 보였으면 한다. 민종기 군수 체제 출범과 함께 범국민적으로 캠페인을 벌이는 등 각 기업체와 단체들이 ‘내 고장 물건 팔아주기 운동’을 어깨띠를 …

    당진시대
  20. 2005.01.18 · 환경·안전 · 민경자

    [호림인테리어]고객의 성격과 취향에 맞춰 드립니다

    …오는 집들은 하나같이 독특하고 아름답다. ‘나도 저런 곳에 살고 싶다. 우리 집도 저렇게 예쁘게 안될까?’라는 생각. 모두들 한번쯤은 해 봤을 것이다. 이렇듯 실내를 거주자가 사용하기 편리하고 개성적이며 아름다운 환경으로 만드는 것이 ‘인테리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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