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7건
기간
1993—2026

1,077건 · '우리 안에' · 최근 기사부터41 / 54쪽

  1. 2007.0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7) -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은 ‘죽음’을 통하여 ‘삶’을 성찰해 보게 합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알게 됩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이 책은 주인공 에디가 죽어서 만난 다섯 사람과의 대화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는 죽은 뒤 이 다섯 사…

    당진시대
  2. 2007.02.19 · 산업·경제 · 김기연

    “담배공장 결사반대”

    고대 슬항2리 주민들이 우리담배 입주저지 3차 집회를 갖고 ‘인류의 적’인 담배공장의 입주를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고대 슬항2리 공해대책위원회(위원장 김광식)는 지난 14일 슬항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담…

  3. 2007.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커피전문점 ‘Coffee Stock 뉴욕’ 대표 최택진씨

    …문점 ‘Coffee Stock 뉴욕’을 오픈한 최택진(32)씨. 최씨는 우리에게 조금 생소한 전문 ‘바리스타’이다. “바리스타란 이탈리아 어원을 따르면 ‘Bar 안에 있는 사람’이란 뜻이나 단순히 바안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완벽한 서비스와 소양…

  4. 2007.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5)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 것일까?

    사형수 이야기 감옥 안에서 일어난 크리스마스 깜짝이벤트 사형수들과 30년 동안 나누었던 사랑의 기록인 <하루가 소중했던 사람들>의 저자 김혜원님의 이야기 중에서 오늘은 박철웅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교도소 안에서 사형수 박철웅이 각본을 쓰고 연출과 주…

    당진시대
  5. 2007.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경희 송산초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양서’

    …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휴’는 이 시대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내면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고 행복한 삶을 이뤄내는 방법에 대해서도 모색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고 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상처받고 고통을 경험하며 성장하고 …

  6. 2007.01.22 · 환경·안전 · 안경희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안경희)

    …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휴’는 이 시대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내면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고 행복한 삶을 이뤄내는 방법에 대해서도 모색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고 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상처받고 고통을 경험하며 성장하고 …

    당진시대
  7. 2006.1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박진한 당진군청 차량등록팀장 “깊어가는 이 성탄의 계절에...”

    …르겠다. 또한 종교심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인간은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틀안에 신을 가두어 놓고, 그 안에서 유익을 구하고 복과 이적을 바라고 있지 않는지... 가뜩이나 작은 나라가 두동강이 나있는 상태에서 이념과 체제의 골은 깊어 있고, 반토막 영토 …

    당진시대
  8.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음 괴로오신데 제가 잘 해주시 못해 미안해요. 어머님께서 돌아가시던 날 우리 싸우지 말고 잘 살라고 하셥는데... 당신과 싸우기는 하지만 전 당신 많이 사랑하고 한국이 정말 좋아요. 아직 한국말 잘 못해서 당신 말씀 잘 못알아들어 미안해요. 하지만 지…

    당진시대
  9.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자원봉사자들이 눈물로 그린 기념벽화

    … 하나... 대축제 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모였다. “어려울 것 같은데 우리 포기하죠?”라고 하자 모든 분들이 벽화 청소를 하자고 한다. 우리는 할 수 있다고 힘을 주신다. 아! 그래 소방서도 우리 봉사단이다. 소방서봉사단에게 부탁하여 살수차를 빌리자…

    당진시대
  10. 2006.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9 진휘바이러스

    …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의 세계를 비판적으로 보여 줍니다. 내 속에, 혹은 우리 가까이에 있을 진휘, 연주, 승아는 우리가 담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들의 모습을 바로 보기가 편치 않았어요. 그것은 그 목소리를 외면한 어른들의 이기심과 집착, 대화를 차단한…

  11. 2006.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2] 지역농업의 위기와 대안적 농업의 미래3 -독일

    … 유기농 선진국이라고 말하는 유럽의 유기농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우리의 농업이 나아갈 길을 모색해 보는 것도 ‘농업의 위기’를 헤쳐나가는 좋은 방법일 것이다. 취재팀은 유럽 유기농업의 생생한 현장을 돌아보기 위해 독일, 이태리, 체코에서 유기농…

  12.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5) - 죽음에 대한 공포

    …모습은 첫째, 아픈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를 찾는 것처럼, 죽음의 공포는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의 신호를 준다는 점이다. ‘이렇게 살면 안 되는데....’ ‘내가 너무 잘못 살았어’, 혹은 ‘새로 시작할 거야’하는 자각이 든다는 것이다. 둘째, 죽음에 …

    당진시대
  13. 2006.08.2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 합덕산업단지개발(주)에 출자

    …이유에 대해 당진군은 “민간자본을 유치해 산업단지를 공동으로 개발하고자 우리군의 출자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합덕산업단지개발(주)은 산업단지의 개발 및 분양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다. 당진군은 설립자본금의 2분의 1 미만의 범위 …

    당진시대
  14.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농군, 꽃보고 약도 얻는 야생화테마농원을 꿈꾸다

    …히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 사무국장이 바로 홍양선씨였다. 협의회는 그 안에 산악회를 조직하여 함께 등산도 하고 마음정리도 하며 수시로 농업과 관련된 당면문제를 논의하기도 한다. 말머리가 농업이야기에서 한미FTA로 넘어가는 것도, 화제가 넘어가자 홍씨…

  15. 2006.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60 - 애완동물의 대중교통 이용시 유의점

    “아. 그 개는 버스에 태우면 안돼요. 내리세요” “괜찮아요. 우리 해피가 얼마나 얌전한데요” “그래도 안돼요. 빨리 내리세요” 퉁명스럽던 버스기사님의 목소리가 예전 버스 안에서는 종종 일어났던 일인데, 현재는 애완동물의 확산으로 인해 예전보다는 말다…

    당진시대
  16. 200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송영환 고대제일교회 목사 - 그때와 지금, 진보와 보수라는 명제

    우리는 그때 그 시절 혹은 역사속의 오늘을 더듬어 보면서 향수에 젖기도 하고, 과거의 역사를 오늘의 현실 속에 조명해보며 역사를 배우기도 한다. 어제 없는 오늘 없고 역사없는 인류사회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의 국가, 민족, 사회와 문화는 모두 지난 …

    당진시대
  17. 200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 59 - 이정도의 에티켓은

    …고 뒤에서 손가락질 당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휴가철을 맞이하여 우리들이 주로 놀러가는 곳에서의 기본적인 법률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국립·도립공원 및 군립공원을 대상으로 하는 자연공원법 시행령 제 26조 제4호에서는 공원 관리청이 공원 구역…

    당진시대
  18.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권춘성 | 석문면 삼봉리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은경이에게"

    … 새소리의 합창이 참 정겹구 말이지! 이 싱그러운 자연의 주악에 맞추어 우리 가족 오순도순 살아가면 참 좋을텐데, 못내 미안하구먼! 당신은 창세기 2장 23절 중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 말씀을 빗대어 나보고 이렇게 얘기하지. 「내 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