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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88건
기간
1993—2026

8,588건 · '사랑' · 최근 기사부터414 / 430쪽

  1. 1997.07.07 · 문화·교육 · 김태숙

    ‘문화원’서 공익빙자 개인영업

    2주일간 「사랑의 바자회」 명목으로 버젓이 수입품 팔아 최근 외지상인들의 반짝세일이 지역상경제를 얼어붙게 하고 있는 가운데 문화원과 같은 엄연한 공공장소에서까지 비정상적인 유통이 이루어져 지역상인들이 반발하고 있다. 문화원에는 지난달 6월 16일부터 …

    당진시대
  2. 1997.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황규호 조합장 무투표 당선

    …억원에 이르렀다”며 “다시 조합장에 당선된다면 직원 의식개혁과 우리조합 사랑운동, 기반정비시설 현대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3.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 모두 청했다. “저와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마음의 평화와 사랑과 행복과 지혜와 용기와 자유를 주세요.” 하나님께서 빙그레 웃으시면서 말씀하셨다. “네가 오해를 한 것 같구나, 얘야. 우리는 여기서 열매는 팔지 않고 씨앗만 판단다.” 열매…

    당진시대
  4. 1997.07.07 · 인물·동정 · 이명자

    당진로타리 김기태 회장 취임

    … 단상에 오른 김기태 회장은 “당진로타리의 역사와 전통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고 봉사하며 직업을 통해 이를 참된봉사로 승화시켜나가겠다”며 “전문적인 지식과 봉사의 뜻을 더욱 굳건히 해 좀더 폭넓은 사회봉사로 활동의 영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당진시대
  5.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9회 생활영어대회

    …ㆍ학교를 소개ㆍ발표하는 촌극형식으로 이루어졌다. 대회결과 중학교부에서 ‘사랑스런 한국’(Lovely Korea)을 주제로 이월수ㆍ이상일ㆍ오현숙ㆍ이재호 학생이 촌극을 벌인 면천중학교(지도교사 한동철)팀이 우승을 거두었으며, 고등학교부에서는 ‘서야에 온 …

    당진시대
  6.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좩」

    꽃길 만들며 개발로 흩어졌던 주민들 하나로 개발은 풍요로움을 약속하는 보증수표는 아니었다. 그 이면엔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농토가 공장부지가 되고 생산의 땅이 투기대상으로 바뀌면서 열심히 일하는 풍토도 앗아갔다. 게다가 ‘보상’이라는 태풍이 한 마을을 …

    당진시대
  7.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 유공이 울산이외의 다른 지역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우선 울산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 울산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고 울산을 쾌적한 도시로 만드는 길만이 유공이 다른지역으로 진출할 수 있는 최선의 정책인 것이다. 석유화학공장의 입주는 우리의 …

    당진시대
  8. 1997.06.30 · 인물·동정 · 김태숙

    임헌주 / 연호라이온스 신임회장

    …를 불우이웃돕기사업에 써왔지만 올해에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직접 돌아보는 사랑의 봉사를 펼쳐보겠다는 생각이다. “합덕에만 해도 17명의 소년소녀가장이 있습니다. 그동안 이 애들을 위한 성금을 읍에 대신 전달해 왔습니다만 이제는 그들의 피부에 닿는 진실한…

    당진시대
  9. 1997.06.30 · 지역사회 · 이명자

    회원 우정다져 더많은 지역봉사다짐

    …로부터 클럽기와 뺏지를 전해받은 신임 이현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외적인 사랑과 봉사를 베푸는 데 그치지 않고 회원상호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는 데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정당과 종파를 초월한 상호유대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정신을 최대한 발휘하겠…

    당진시대
  10. 1997.06.23 · 지역사회 · 이명자

    “꽃 박람회장 못지 않아요”

    …있다. 묵성리 주민들은 화훼마을의 특성을 살리고 홍보하는 한편 우리마을 사랑운동에도 동참하자는데 뜻을 모으고 열하룻동안 전 주민이 나서서 마을 진입로와 회관앞등 곳곳에 1년생 꽃나무 3만본을 심었다. 메리골드, 국화, 해바라기, 사루비아, 메지트, 베…

    당진시대
  11.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부상자들을 붕대로 싸매어주고 닦아주고 붙들어주고 사랑으로 돌보아주며 그렇게 3년동안을 도왔다. 외로운 군인들은 나이팅게일만 지나가게 되면 마치 예수님이 지나가시는 것처럼 인사하고 경배했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희생을 거쳐서 그는 …

    당진시대
  12. 1997.06.23 · 환경·안전 · 김태숙

    안치환 ‘환경콘서트’성황

    … ‘내가 만일 햇살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들고 싶다’고 애틋하고 헌신적인 사랑을 노래하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이 젊음의 다른 이름이므로. 이날 공연에 모여든 20대의 당진젊은이들은 흠뻑 그의 열정에 빠져들었다. 반쯤은 기성세대에 몸담아 가지만 80년대 …

    당진시대
  13. 1997.06.16 · 인물·동정 · 이명자

    연호라이온스 5대 임헌주 회장 취임

    …을 맞게 된 김인봉 회장은 “이 모든 것이 클럽회원과 네스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적극적인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새로 취임하는 임헌주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알찬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인봉 회장으로부터 클럽기와 뱃지를 …

    당진시대
  14. 1997.06.09 · 지역사회 · 이명자

    쓰레기 쌓였던 당진천변 꽃동산으로 ‘변신’

    당진읍 운학리 주민들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교옆 쓰레기 상습투기지점에 3백평 규모로 일부 주민들이 쓰레기를 상습적으로 버려와 오가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던 당진천변이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변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진읍 운학리(이장 김덕성, 지…

    당진시대
  15. 1997.06.09 · 지역사회 · 김태숙

    고 영 석 /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공동대표

    …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고대표는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관심과 사랑만 있다면 북한을 포용하며 통일로 갈 수 있다며 통일이 되어야만 무한경쟁시대에 우리나라도 세계열강과 어깨를 겨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교포들이 그러더군요. 기차를 타고 북…

    당진시대
  16. 1997.06.09 · 문화·교육 · 김태숙

    지역문인소설집

    … 「우리시대의 표정 1990」, 「김팔만씨의 오늘 이야기」, 「퇴근후의 사랑법」, 「물봉선씨」등 6편에 아슬아슬하게 그려져 있다. 젊은 시절 습작노트에서 옮긴 싱싱한 작품들은 4부에, 소설을 제외한 시, 평론, 수필 등이 5부에 각각 정리되었다. 이 …

    당진시대
  17. 1997.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백여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사랑의 노래’로 마련 - 김헌영씨(합덕중학교 체육교사)

    …린이 돕는 교사가수, 합덕중학교 체육교사 4백여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사랑의 노래’로 마련 모 연예인 불미스런 사건으로 한때 실의에 빠지기도 “우리들의 조그만 힘이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어려움보다는 오히려 더 열심히 …

    당진시대
  18. 1997.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눈병 상담ㆍ수술 해드립니다

    의사 검안사가 직접와서 「사랑의 봉사」 6월 10일~12일, 당진장로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맹인선교회ㆍ실로암 안과병원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농어촌 사랑의 안과진료」 사업이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이명남)에서 실…

    당진시대
  19. 1997.06.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여호와의 성산에 오를 자는 정직, 공의, 진실을 도모하는 이웃을 참으로 사랑하는 자(시편15:1-4)라고 하였다.

    당진시대
  20.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1

    …원들의 승진의 길을 트기위해 사표를 고수했다고 힘주어 말한다. 예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한 사람이라 볼 수 있다. 김성기씨! 김성기씨는 아직 젊다. 45세의 장년이다. 불혹의 나이다. 더 좋은 일을 개척하여 지역사회발전에 큰 일꾼이 되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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