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7건
기간
1993—2026

1,627건 · '마을 가장' · 최근 기사부터42 / 82쪽

  1. 2014.05.24 · 정책·행정 · 유종준 시민기자

    “풀뿌리 10대 민생공약 이행하겠다”

    …협약서에 서명했다. 황성렬 당진희망정치연대 대표는 “당진지역의 주민들이 가장 시급하다고 여기는 현안들을 중심으로 민생공약을 선정했다”며 “협약을 체결한 후보들은 유권자와의 약속인 만큼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협약을 체결한 후보…

    당진시대
  2. 2014.05.15 · 정책·행정 · 김창연

    '철강도시' 부동산 시장, 불황 몰라요

    …국 대표 철강도시다. 2005년 현대제철이 자리를 잡으면서 한적한 어촌 마을에서 철강도시로 성장한 곳이 당진이다. 2012년 읍(邑)에서 시(市)로 승격했으며 지난 2월 인구 16만 명을 돌파 하는 등 충남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 이다. 이…

    당진시대
  3.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자 토론회시정,신상,마무리연설

    …. 농촌의 인구는 고령화하고 있지만 충분한 노동력을 갖고 있다. 앞으로 마을기업을 통해 소득을 창출해야 한다. 당진시의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이철환 “규제 완화 할 것” 당진시에는 500여 가지의 자치단체 조례가 있다. 대부분 규제 일변도다. 상위…

    당진시대
  4. 2014.05.10 · 지역사회 · 박초롱

    석문면 교로3리 장진태 새마을지도자“신속하게 정보 전달해 주세요”

    석문면 교로3리 장진태 새마을지도자의 고향은 포항이지만, 당진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있다. 당진에서 지낸지 20여 년이 지났으니 이제는 당진사람이나 마찬가지다. 그는 3년째 새마을 지도자를 맡아 석문면 곳곳의 궂은 일을 도맡아 하며 결식아동을 돕는 …

  5. 2014.04.26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4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성당고즈넉한 성당과 푸르른 자연의 조화

    …관하던 공세창(貢稅倉)으로 부터 비롯됐다. 현재는 그 터만 남아있다. “가장 아름다운 성당” 공세리성당에겐 ‘가장 아름다운 성당’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붉은 빛의 벽돌로 지어진 공세리성당은 해가 뜨고 질 때까지 빛의 방향에 따라 그 분위기가 달라진…

  6.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방통대에 다니는 이형숙 학생회장은 요즘이 가장 바쁜 시기다. 과제 준비하랴, 학생회장으로 일일주점 준비하랴, 여기에 딸까지 결혼을 앞뒀으니 눈코 뜰 새 없다. 이렇게 바쁜 하루를 보내면서도 이 회장은 방통대를 들어간 것에 일말의 후회가 없다. 그만큼 …

    당진시대
  7.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기좋은 도시의 조건

    …까? 외형적으로 늘어나는 인구, 여기저기 높아지는 건물들, 작은 농어촌 마을에서 갑자기 공단으로 변한 삭막하고 숨 막히는 도시는 아닐까? 당진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 있는 지역은 어디라고 말할 수 있을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시 이미지를 떠올…

    당진시대
  8. 2014.03.28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3 정미면 최성태 위원장 “지역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

    …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싶어도 제도적으로 미비한 점이 많아요. 예산부족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공간이 부족해 배드민턴 교실이나 탁구교실에 참여하는 주민들은 천의초등학교나 매방리 회관을 이용한다. 최 위원장은 “주민자치 관련 예산을 시의회에서 삭감했다고…

  9.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탐방 장고항1리 싱싱회센타 윤택중·김복희 부부]장고항 앞바다의 신선한 수산물 가득

    …물들을 판매하는 횟집들이 즐비하다. 그 중에서도 싱싱회센타는 횟집들 중 가장 오래된 터줏대감으로 신선한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13년 째 싱싱회센타를 운영 중인 윤택중, 김복희 부부는 힘들었던 IMF를 보내며 서울에서 운영하던 제조업 사업장을…

  10. 2014.03.09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시간 흘러도 ‘책사랑’은 계속

    1960년대부터 농촌사회교육의 일환으로 마을마다 문고들이 있었다. 각 마을문고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맹퇴치 운동 등을 활발히 벌였으나 이후 도서관과 다양한 미디어들이 생겨나면서 마을문고는 침체됐다. 어려움을 딛고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김병로, …

  11. 2014.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읍승격 어디까지 왔나“신평면 100년 역사 새로 쓰겠다”

    …00년의 역사를 이어 왔다. 충청남도와 당진의 관문인 신평면은 수도권과 가장 가깝고 천안·아산 등 중부내륙 지역과 연결되는 지리적 여건을 바탕으로 꾸준히 인구가 유입되는 지역이다. 꾸준한 인구유입 도시확장 현대제철 배후지로서 역할을 하며 계속해서 도시…

  12.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 데 친구가 몰래 주어 먹는 것을 보았어요. 그래서 군수가 되어 가난한 마을 사람들에게 한 달에 쌀 한 말씩을 나눠주기 위해 군수가 되겠다.”고 했다. 그 후 수십년이 지나 어머님은 83세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은 53세에 고향에 내려와 사회복지사가 됐…

    당진시대
  13. 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제는 ‘생태도시’다

    … 환경문제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 시민사회에서도 가장 크게 우려하는 바가 바로 이것이다. 따라서 장기적인 측면에서 당진시의 산업구조 다변화에 대한 방안 모색이 강조되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서울 수도권 보다…

    당진시대
  14.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준 책

    …이 책을 처음 접한 지도 벌써 9년이 지났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며 어른으로 살면서 동심을 잃을까봐 걱정될 때 종종 이 책을 꺼내 읽는단다. 이 책은 저자의 어린 시절이 담겨있는 회고록인 이 책은 삐삐 등 대표적인 주인공들과…

  15. 2014.0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라진 지방선거의 의미

    지방선거는 지역별로 당면한 과제를 점검해 공론화하고, 그 과제를 가장 잘 해결할 사람을 선택하는 공적 행사이다. 유권자들이 자기 지역의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대안을 모색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지방자치가 정착되려면 지방선거가 제 기능을 발휘해야 한다…

    당진시대
  16.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 소소리는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개발지연으로 오랜 시간 진통을 앓아온 마을이다. 결국 지난해 8월 지구지정이 해제됐지만 그동안의 상처는 여전히 남아 있다. 이곳에서 주민들의 아픔을 다독이며 마을을 이끌어가는 허두회 이장과 그의 아내 방계자 전 부녀회…

  17.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도, 당진시의 책임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가장 큰 책임은 주민을 위한 본분을 망각한 채 공무원들이 “국가사업이다, 공공개발이다, 지역발전을 위한 것이다”라는 그럴듯한 핑계로 장기간 주민들의 삶을 가난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

  18.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기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정리했다. [합덕읍] “합덕-순성 TP 무산, 마을사업비 지원 건의” 하흑리 문희식 이장 용수로정비 2km, 배수로정비 6km, 농로포장 3km, 마을안길 100m에 포장이 필요하다. 중동리 박영일 이장 합덕시장 아케이드(비 …

  19.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송산면부곡리 김찬환 이장“지속적인 후속보도 해주세요”

    … 퇴임한 후에도 각종 모임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요즘은 부곡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마치고 마을회관에 가끔씩 나와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지낸다. 협의회장을 퇴임한 그는 “지역 현안에 대해 송산면민이 협의해서 공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