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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7건
기간
1993—2026

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2 / 60쪽

  1.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냥 음치로 살까요?

    6월 초에 부부동반 모임이 있다는 연락을 5월 중순에 받아놓고 고민에 빠져 있었다. 부부동반 모임이라면 틀림없이 노래방엘 갈텐데 워낙 노래를 못하다보니 이런 때가 되면 늘 괴롭다. 작년까지만 해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애가 고3인데 엄마가 어떻게 맘편…

  2.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지영 당진그린치과 간호사가 추천하는 ‘희망’은 기적이 아닌 과학

    하루하루 덧없이 흘러가는 반복되는 일상들, 사는 건 무언지 정말 뭘하기 위해 세상에 나서 살아야만 하는건지 후회스럽기만한 기억 속의 과거도, 무의미한 날들의 현재도, 알 수 없는 불안한 미래도, 내게 진정 주는 의미가 무언지, 끊임없는 나 자신을 향한…

  3. 2005.06.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면천 골정지,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골정지가 깔끔한 공원으로 탈바꿈 되자 인근에 사는 성상2리 주민들은 마을 잔치를 열기도 했다.

  4. 2005.06.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전주식당 양미순씨] “좀더 평범한 좀더 따뜻한 신문이길”

    “어렵게 사는 우리 이웃들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소식을 많이 실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진읍 중앙리에서 전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양미순씨는 힘있는 사람들보다는 가진 것 없고 정말 어렵게 사는 사람들의 따뜻한 소식이 지면에 많이 실렸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

  5.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논에서 일이 늦게 끝날 것 같다면서 아버님 저녁 걱정을 하는 시댁형님의 전화를 받았다. 내가 차려드리겠노라고 하고 아버님댁으로 향했다. 도착해 방문을 살짝 열어보니 코까지 고시면서 주무시고 계셨다. 얼른 생선찌개를 끓이고 계란찜을 하여 저녁상을 차려놓…

    당진시대
  6. 2005.06.1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소소리 지방도 지날 때 ‘이곳 조심’

    …보이지만 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인근에 사는 이모씨는 “운전자들이 이곳을 지나다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고 나 역시 사고 경험이 있다”면서 조속한 시일 내에 위험요소가 사라지길 희망했다. 소소리 마을회관 앞 도로는 가속도…

    당진시대
  7. 2005.06.13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려움 겪는 가족, 당연히 도와야죠”

    …앞에는 조금 특별한 사연을 가진 조립식 주택이 있다. 이경하(70)씨가 사는 집인데, 이씨는 오래전에 시부모와 남편을 잃고 혼자서 주변을 떠돌아다니며 살아왔다. 그렇게 살길 20여년. 보다 못한 이씨의 시동생 이성수(69)씨가 건축비를 내고 이웃에 살…

  8.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새마을금고 이종윤 이사장] 고향같은 관광지 만들어 봅시다

    …에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아주 작고 쉬운 것을 잊고 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무리 큰 것도 작은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진리를 망각하는 듯 싶습니다. 이제는 서해안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빈 수레 굴러가는 소리가 심하다’는 말…

    당진시대
  9. 2005.05.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뺑소니 차량에 치어 80대 할머니 사망

    …으나 이튿날 9시경 사망했다. 백 할머니의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함께 사는 손자와 마을주민들은 안타까움과 충격에 휩싸여 있다. 송산2리 인효식 이장은 “마을 주민들 모두가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범인이 조속히 잡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

    당진시대
  10. 2005.05.1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좀처럼 웃지 않으시지만...”

    … 참석하는 독거노인을 일일이 안내하기도 했다. 지난해 아내를 잃고 홀로 사는 노인 이건화(65, 읍내리)씨는 “잠이 오지 않을 때나 홀로 식사를 할 때 외로움을 느낀다”며 “오늘 많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어서 흐뭇하다”고 말했다. 순성적십자봉사회(회…

  11. 2005.05.0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부간의 만남의 장소에서] “함께 산다는 게 다 그렇죠!”

    …분은 누구나 함께 살게 되면 겪는 문제가 아니겠냐면서 요즘 대부분 따로 사는 경우가 많은데 함께 살면서 나타나는 아쉬움들은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반응이었다. 이날 행사를 통해 함께 산다는 것의 의미를 새로이 한 군내 60여 쌍의 고부들은 행사가 하나둘…

    당진시대
  12.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재현 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 구도자 정신

    …) 소크라테스가 아테네 법정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퇴장하면서 한 말이다. 사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바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 소크라테스가 죽기 전에 아테네 감옥에서 그의 제자 플라톤에게 한 말이다. 그는 바로 살기 위해서 일생동안 분투노력했다.…

  13.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명수 당진군지체장애인 후원회장] 장애인의 날에

    … 집어넣고 몽둥이로 살해한 사건이 있자 임금이 그를 처형함은 물론 그가 사는 고을의 읍호까지 강등시켰다는 기록이있다.” 그밖에도 정부는 장애인에 대해 다양한 복지정책으로 조세와 부역 및 잡역을 면제했을 뿐 아니라 폐질자와 독질자에겐 조세와 부역을 면제…

  14.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강면 내경리 축사화재 그 이후] “기훈아빠! 내경1리 주민들이 있다오”

    …죽는 등 수 억원의 재산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다. 또 불길이 김씨 부부가 사는 자택으로 옮겨와 김씨 가족의 생명을 위협했으며 가옥일부가 불에 타기도 했다. 규모가 큰 화재였던 만큼 화재 이후 김씨 부부가 느끼는 공허함은 클 수밖에 없었다. 화재가 발생한…

  15. 2005.04.12 · 지역사회 · 이명자

    [화랑도법검도·해동검도 남기문 관장] “어려운 이웃소식 많이 실려야 훈훈해지죠”

    …에서 삼성전자에 다니다가 낙향한지 6년째 접어들고 있다. “정말 어렵게 사는 아이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지역신문이라면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만큼은 밥을 굶는 아이가 있어선 안되겠다는 책임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뜻이 있어도 기회를 잡지 못해…

  16. 2005.03.2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SBS「세상에 이런 일이」 출연한 강길자씨, “담 넘어 똥싸개를 아세요?”

    …)씨의 칼국수 가게에서는 당진에 하나뿐인 고가다리가 훤히 보여, 도심에 사는 것 같은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그곳에 강씨가 기르는 2마리의 개가 있다. 바로 ‘흰뎅이와 복뎅이’. 흰뎅이와 복뎅이 그리고 강씨는 지난 3월 3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

  17. 2005.03.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순성주민 마을관통 송전탑 반발

    … 계획에 대해 지역주민과 환경단체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 송전선로 건설공사는 정미면 신시리에 위치한 신당진변전소에서 신온양변전소(41.2㎞)를 잇는 공사로 정미면-당진읍-면천면-순성면-신평면-우강면과 삽교호 담수호를 지나게 된다. 송전선로가 건설되는 …

  18. 2005.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정만(81) 신평면 초대리] 환갑잔치에 얽힌 ‘혼자만의 사연’

    …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도 기회를 빌어 해본다. 세 번째 사진은 초대리에 사는 친구 곽영화가 모친상을 당했을 때 상여를 진 모습이다. 나는 상여를 지켜보느라 뒤돌아 서 있어 얼굴은 보이지 않는다. 그 당시 마을주민들의 협동정신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사진…

  19. 2005.02.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농촌주부들의 갈 곳은?] 노인들은 노인정에, 남편은 밖으로

    【종합】 송산면 당산리에 사는 주부 최순희(46)씨는 전형적인 농촌주부다. 자녀들이 학교에 가지 않는 방학의 경우 7시경 일어나서 집안 청소와 식사준비를 한다. 이렇게 준비한 식사를 오전 9시경 가족들과 함께 한다. 그 다음은? 최씨에게 그 다음(?)…

  20. 2005.01.18 · 지역사회 · 김기연

    [화제] 자판기 수익금으로 불우이웃 돕는 오중환씨

    … 구입해 당진군에 전달, 화제가 됐다. “제가 어렵게 자라서인지 어렵게 사는 이들이 남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무슨 큰 일을 한 것도 아닌데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는 오씨는 자판기 수익금 외에도 같은 부서에 근무하는 동료들과 함께 봉사단을 구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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