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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0건
기간
1993—2026

1,550건 · '하는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42 / 78쪽

  1. 2011.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00] 보훈의 달을 맞아

    …국인들을 동원해 판 동굴들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희생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저려왔다. 6월은 보훈의 달이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넋이 이 땅에 서려있고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기억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또한 …

    당진시대
  2.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제 다시 시작, 일어서야죠”

    …했어요. 그러다 지난주에 후보돈 24마리를 새로 들였죠. 이제 다시 시작하는 거죠.” 순성 나산리에서 만난 이호경 양돈협회 당진지부장도 지난달 돼지를 입식했다. 지부장을 맡고 있는 터라 더욱 무거운 마음이었다는 그도 “지난해의 악몽은 떨쳐버리고 다시 …

  3.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고대중학교 해오름발마사지 봉사단]"봉사요? 할머니들과 함께 노는 거예요~!”

    … 할아버지가 그동안 사시면서 겪었던 일들을 제게 털어 놓으셨어요. 그때 마음이 뭉클해지면서 기분도 좋았어요. 인치강 : 함께 노는 상대만 다른 거죠. (봉사하러 간다기 보다)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매주 놀러가는 기분이에요. 노관호 : 어버이날 무렵에 …

  4. 2011.05.21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서해도시가스 김형태 상무이사

    …를 처음에는 좀 망설였다”며 “아직 봉사단 활동이 부족한 게 많은데 과시하는 것 같아서 민망한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고객으로부터 받은 부분들을 약간이나마 되돌려 드린다는 마음으로 전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열…

  5.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이 성치 않으니 아이들 돌보는 것도 쉽지가 않고요. 지난 밤에는 서글픈 마음이 들어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마음의 고통보다 더 큰 문제는 병원비였다. 지금까지는 지역사회의 도움을 얻어 병원비와 간병비를 마련했지만 앞으로가 문제인 것. 정부에 긴급지원…

  6.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KDB생명보험 당진지점 이계윤 씨가 추천하는 “사진·만화·에세이를 한번에”

    …” 당진시인협회 회원이기도 한 이계윤씨는 요즘 문집에 실을 시를 지어야 하는데 마음만큼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며 걱정했다. “머릿속에 너무 많은 걸 담고 살아서 인가봐요. 여유가 없어서 문집에 실을 시도 절반 밖에 완성하지 못했어요.” 한편 이 씨는 몇…

  7. 2011.05.09 · 정책·행정 ·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안희정 “과학벨트, 국민이 납득 안할 것”

    …치하겠다고 했다고 하더니 지금은 국익을 위해 한다고 하니 듣는 사람들은 마음이 상한다”고 비판했다. 안 지사는 4일 오전 8시 30분 경기도청에서 가진 ‘희망경기포럼’ 주최 특강을 통해 과학벨트, 행정혁신, 지역균형발전 문제 등 여러 현안 등에 대한 …

    당진시대
  8.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의 한마디

    …나가고 식사도 함께 하니까 봉사단 분위기도 좋고 단합도 잘 돼요. 자영업하는 분들부터 정년 퇴직자, 주부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어요. 봉사를 하면서 무엇보다 보람을 많이 느끼죠. 특히 시골에 가면 얼마나 인기가 좋다고요. 그러니까 자꾸만 더…

  9.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희란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장] 여성 친화

    …려움은 우리네 일상 보다 훨씬 강한 독감과도 같은 현실에 직면한다. 사랑하는 가족과 가장 친한 친구를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는 사연들은 구구절절 가슴을 적신다. 혹여나 본국으로 전화라도 하려면 전화요금 때문에 가슴 졸이고, 친정엄마가 보고 싶다고 한숨…

    당진시대
  10. 2011.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5) - 송산 5남매 민영이네] 5남매 셋째 민영이의 꿈을 이뤄주세요

    …할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취업을 하려고 해도 그 전에 자격증을 따야 하는데 학원비가 만만치 않아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질문에 민영이는 “잘 모르겠다”며 고개를 떨구었다. “미용쪽 일을 배우고 싶은데 미용학원에 다니는 친구…

  11. 2011.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2] 여유와 긍정의 힘

    …생들에게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를 전한다. 백번 넘어져도 계속해서 일어나려하는 희망을 갖게 되면 언젠가는 일어서게 되지만 넘어진 채 그대로 있으면 포기하는 삶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그곳에 모인 여학생들로부터 눈물의 박수를 받는다. 이것은 지난 주 …

    당진시대
  12.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 수는 없었다. 민석이는 그래도 괜찮다고 했다. 가끔 아빠와 전화통화를 하는 것만으로도 괜찮단다. 할머니는 부모와 떨어져 살아야 하는 민석이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다. 어릴 적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엄마, 아빠가 보고 싶다며 울던 민석이가 몇 년 전부…

  13. 2011.04.1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기획취재 - 구제역... 그 이후] 끝나지 않은 구제역, 축산농민 고통 여전

    …휴유증은 죄책감이었다. 나로인해 구제역 균이 마을로 옮겨진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박 씨의 농가가 자리 잡은 합덕읍 석우리에서 박 씨의 농장을 시작으로 6개 농가가 2월까지 구제역이 발생했다. 마을 내 7집이 구제역에 걸리자 이웃 …

  14. 2011.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1] 일본원전사고의 교훈

    …이미 성취한 것을 보면 앞으로 그것이 성취할 부분에 대해 어떤 한계를 정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일일 것이다. (중략) 하늘에 도달하려는 소망으로 바벨탑을 쌓은 것처럼 원자의 비밀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인류와 그리고 아마 이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을 진멸시…

    당진시대
  15. 2011.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0] 화장실 청소 할머니

    …소를 한다는 생각이 오직 학생들을 공부쪽으로만 몰아가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든다. 그 모습을 보고는 수업 중 잠든 아이들을 깨우고 공부에 집중하도록 당부를 했다. 학생들에게는 할머니뻘 될법한 나이이신데도 열심히 청소하는 모습을 보니 공부에 열중하라…

    당진시대
  16.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씨도 희미해졌지만 어두운 밤 호롱불 아래에서 일기를 써내려가던 중학생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당시 고민 많고 감수성 풍부했던 까까머리 중학생은 흘러간 세월만큼 나이도 차곡차곡 쌓여 이제 돋보기 없이는 지난 일기장을 읽어 내려가기 어려운 할아버지가…

    당진시대
  17. 2011.03.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7)-충남데프콘야구단 심성보 감독] 전 프로야구 선수 심성보의 ‘야구인생’

    …요. 그렇지만 제가 당뇨병에 걸릴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어요. 운동하는 놈한테 당뇨가 오겠냐 싶었죠. 한달만에 20kg가 빠졌어요. 자고 일어나면 혀가 입천장에 붙어 떨어지지 않고 울기도 많이 울었죠.” 그는 ‘아름다운 도전’이라는 배부른 자족을…

  18.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는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거예요. 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돕고 싶죠.” 송악읍 기지시에서 먹보만두를 운영하고 있는 차준화(34, …

  19.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렵다. 몇 해 전 척추 수술을 한 뒤로 거동은 가능해졌지만 무리한 일을 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데다가 하루가 다르게 몸이 노화해 가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셋이나 되는 손녀들이 고등학교를 마칠 때까지는 곁에서 뒷바라지를 해줘야 할 텐데... 할머…

  20.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8)- 당진다문화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의 모든 것을 지원합니다

    …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최소한 누군가가 내 옆에서 나와 함께 있겠지’하는 생각을 갖게 됐다. 그리하여 이듬해 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해 한국으로 이주를 해 오게 된다. 하지만 처음 한국에서의 생활은 소연씨의 바람과는 달랐다. 건강한 줄 알았던 남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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