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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58건
기간
1993—2026

2,358건 · '것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3 / 118쪽

  1.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능동적인 참여하는 주민자치”

    … 구심체 역할을 해야 한다”며 “여가선용과 문화·복지 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의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심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민자치협의회를 통해 각 읍·면·동의 주민자치위원회가 교류하고 서로 벤치마킹함으…

    당진시대
  2.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특집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조청 소개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한과와 조청

    …하는 조청사업단의 ‘쌀조청’ 갓 뽑은 뜨끈한 가래떡을 조청에 찍어 먹는 것은 설날 무렵에 맛볼 수 있는 맛있는 간식이다.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구자생)의 노인취업센터(센터장 이윤화)에서 시작한 시장형 일자리사업 중 하나인 ‘자연사랑 조청사업단(…

  3. 2014.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돌팍재 훼손 관련 주민감사청구

    …자 허가가 취소됐다. B씨는 “애초에 사업적지가 아닌 곳에 허가를 받은 것은 관광농원을 조성할 의지 없이 소나무 반출을 위한 것이었다”며 “이 업체는 다른 지역에서도 관광농원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나무를 반출하려다 저지당한 적이 있는 업체”라고 주장했다…

  4. 2014.01.03 · 지역사회 · 임아연

    가곡1리 주민들 현대제철에 분노 폭발

    …은 지난달 26일 열린 마을총회에서 “현대제철이 입주해 지역에 기여하는 것은 고사하고 주민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현대제철과 맺은 자매결연은 의미가 없다”면서 자매결연 현판을 떼어 내 그 자리에서 부쉈다. 주민들은 그동안 현대제철과 연관기업…

    당진시대
  5. 2014.01.03 · 지역사회 · 임아연

    농어촌발전상 단체부문 수상

    …고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충남에서 농민회가 농어촌발전상을 수상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농민회는 매년 굶주린 북한 주민을 위해 석문간척지 내 농지에서 쌀을 수확해 전국농민회총연맹에 전달해 왔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성…

  6. 2014.01.03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주민과 충분한 소통 필요”

    …집중하는 것을 법으로 금지시켜야 한다. 발전소를 운영하면서 이익을 얻는 것은 기업이기 때문에 산업전기료를 인상이 필요하며 지역주민의 생명권․재산권 보호와 당진의 발전가능성을 고려해 지중화가 필요하다. 신성철 당진시청 지역경제과장 “피해보상제도 비현실적…

  7.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설치 관련“주민설명회 개최할 생각마라”

    …서는 “송산에 계획한 투기장호안에 대해 송악읍에서 설명회를 열려고 하는 것은 지역 간 갈등을 조장하는 것”이라며 “이는 현대제철의 얄팍한 꼼수”라고 말했다. 오후 2시에 시작되는 주민설명회를 위해 송산 주민들은 오전 8시부터 모였다. 노인들은 지역 내…

    당진시대
  8.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민·관 협력해 복지수요층 요구에 귀 기울여”

    … 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당진시 사회복지 분야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장애인 분야다. 당진시는 장애인 복지조례를 제정해 특색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 자립지원 사업이나, 장애인을 위한 안내표지판 제작 등 소소하지만 이들에게는 꼭 필요…

  9.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웃으면서 재밌게 일하는 새마을 활동”

    …, 돌보면서 지역사회 공동체로서 그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웃을 돕는 것은 단지 시혜를 베푸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수시로 찾아가 안부를 물으며 말벗이 되고, 가족이 되는 거죠. 작은 도움이지만 진심으로 감사히 여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서로 마…

  10.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는 친구를 엄마는 취미활동을

    …서 진행됐다. 기존에 품앗이로는 모임이 진행된 반면 전체 모임이 이뤄진 것은 처음이다. 부모들은 육아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을 만나 함께했다. 공동육아나눔터 가족품앗이를 1년 2개월째 하고 있는 황남귀(33·거산리) 씨는 “품앗이를…

  11.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그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아무리 퍼드덕 거려도 날개를 펴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고 어느덧 내가 한 때 세상적 가치에 얽매이지 않고 한번이라도 하늘 높이 날고자 했던 꿈을 꾼 적이 있었는지도 희미해졌다. 날아본 적이 없는 날개는 퇴화돼서 흔적…

    당진시대
  12.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때면 퍽 서운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도 이 일을 꾸준히 해 올 수 있는 것은 절대다수의 많은 분들이 고생한다며 고맙다는 격려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고생하는 봉사자들을 보면 따뜻한 말 한마디 전해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제가 감명깊게 봤던 ‘아름다운 세상…

    당진시대
  13.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윤명수 대책위원회 사무국장 이렇게 많은 송산면민과 단체들이 하나로 모인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육성우 목장 뿐만 아니라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등 당면한 여러 현안이 있는데 앞으로도 주민들이 똘똘 뭉쳐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길 바랍니다. 김원기 새마을지…

  14. 2013.12.13 · 지역사회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취재원과 지역 편중되지 말아야

    … 볼 수 있어 좋았던 반면 인물의 모습이 없었다. 지역 신문에서 중요한 것은 ‘인물’이다. 인물을 구체적으로 다뤄야 한다. 또한 지명도 세세하게 다룰수록 독자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다. -취재원과 지역을 편중되지 않도록 보도하고 당진의 전 지역을 고루…

    당진시대
  15.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초보농부의 마음으로 살고 싶어요”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초제나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고 농사를 짓는 것은 남들보다 갑절의 노력을 필요로 하지만 그들은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 가고 있다. 이들이 생산한 ‘자연그대로 블루베리’는 지난 6월 국내 최초로 미국농무부(USDA)와 일본…

  16.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력 키우는 질문과 대답

    …할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몇 개일까?”하고 다시 질문을 돌려주는 것은 어떨까요? 또 왜 네 개, 여섯 개인지 근거를 들어 설명해 준다면 어떨까요? 이 때 “넌 그것도 잘 모르니?” 하고 핀잔을 준다면 빵점엄마입니다. “너는 왜 그렇게 생각했니?…

    당진시대
  17.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말이면 문 닫는 약국 시민복지 생각해야

    세상 모든 사람들이 무병장수를 꿈꾸며 살아가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하지만 이 시대는 모든 사람이 무병장수하기 힘든 세상이다. 산업이 발달하다보니 식생활 또한 예전하곤 많이 변화하고 있다. 현실에 적응하다 보니 새로운 질병과 환경변화로 인해 이제는 …

    당진시대
  18.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 마음가짐으로 제사를 지내왔어. 부정 탈까봐 사람들도 만나지 않고 나쁜 것은 보고 듣지도 말아야 해. 아주 깨끗하게, 준비된 마음으로 제를 올리지.”(이광식 노인회장) 원래 제사를 지내던 터가 있었으나 농지정리를 하면서 없어졌다. 지금은 그 일대의 길…

  19.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들로부터 한국어를 배우기도 힘들었다. 한국말을 배우기위해 그녀가 선택한 것은 시장에 가는 것이었다. 첫 아이를 임신해 남산만한 배를 안고 시장 아주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서툴게 눈과 몸짓으로 대화하며 한국어를 익혔다. “아줌마들은 가위를 가세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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