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마을주변 청소 및 비누만들기
…. 정미면 사관리(이장 이원석)는 총 52가구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마을이다. 사관리 부녀회 김종순 회장은 “마을이 작다보니 공동작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전 주민의 참여율도 높고 마을사랑이 다른 마을 보다 크다”며 “오늘처럼 더운 날씨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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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4 / 60쪽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정미면 사관리(이장 이원석)는 총 52가구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마을이다. 사관리 부녀회 김종순 회장은 “마을이 작다보니 공동작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전 주민의 참여율도 높고 마을사랑이 다른 마을 보다 크다”며 “오늘처럼 더운 날씨에…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대에~”라고 한 옥타브 올려 외치는 쌍둥 엄마의 모습, 항상 밝게 사는 평화 엄마 이야기를 통해 시골에 대한 사랑과 정겨움을 표현하고 있다. 또 작가는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한데 어우러지는 마을잔치, 마을축제가 되어버리는 학교 운동회 날 풍경을 …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더할 나위가 없었다. 이정렬씨가 몸담고 있는 한인사회봉사회는 캐나다에 사는 한인들이 이민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캐나다 정부로부터 정식으로 인증 받은 봉사단체이다. 이곳에서 이씨는 지난 20년 동안 생활에 필요한 서식들을 대신 작성해 주는 …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건강악화로 이어져, 한적한 농촌일수록 더 심각 당진군내의 상당수 홀로 사는 노인들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갖가지 질병에도 불구하고 의료혜택을 받지 못한 채 참고 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3년 현재 당진군 거주 무의탁 독거노인 수는 98명이…
200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 같다”며 “이러한 점들이 보완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읍에 사는 한 주민은 “후보들을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나름대로 맡겨도 되겠다는 후보군과 더 좀 공부해야 될 후보도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최경룡(당진읍 읍내리)씨는 …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0) 원장은 “생활의 불편을 느끼지만 관공서에 건의할 능력이 없어 그냥 사는 사람이 많다”며 “생활 환경개선을 위해 신문에서 관공서와의 매개체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흔히 신문이나 방송에서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 대한 보도는 많이 하지만 대다수의…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임인 ‘생각나눔’을 같이 하면서이다. 이 책의 제목이 말해주듯 ‘다르게 사는 사람들’, 즉 소수자(트랜스젠더와 넝마주이, 레즈비언,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소외 어린이, 비전향 장기수, 사이버 코뮤니스트)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들은 소수…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융기관에서 돈을 인출한 이모(28,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씨 등 서울에 사는 피의자 일당 3명을 절도혐의로 지난 11일 검거했다. 이씨 등 3명은 교도소 등에서 만난 사이로 지난해 5월14일부터 올해 3월11일 사이에 우강면 공포리 한모씨의 빈집에 침…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련돼 있다. 이 마을은 76가구에 208명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청금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만났다. 송순진(83) 할머니는 “버스가 다니지 않는다면 어떻게 시내에 일을 보러 갈 수 있겠느냐”며 “노인들이 병원에 다…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했다. 노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체조를 가르쳐온 사람은 이 마을에 사는 장명자·박흥순씨다. 두 사람 모두 당진군생활개선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박흥순씨는 “노인들이 겨울철에 운동을 게을리 할 수 있는데 이런 체조를 실시해 몸과 마음이 전보다 좋…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짓지 않는 노인들에게 드리고 설 때는 김치를 담그고 떡을 해서 혼자 사는 노인과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고 말했다. “올해에는 마을에서 관광을 떠날 때마다 참석하지 못한 노인들을 모시고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며 들떠 있는 김경순씨의 표정은 합덕읍 신…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시는 자식들의 효심 덕”이라고 극구 칭찬한다. 실제로 노부모와 같이 사는 대가족이 점점 없어지고 아이와 부모만 사는 핵가족이 보편화된 요즘 100세 할머니를 60, 70대 아들 내외가 모신다는 것은 정말 보기 드문 일임에 틀림없다. 또한 노인들을 …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멀리서 가까이서 쓴다 박남준 멀리서 가까이서 쓴다 사는 일도 어쩌면 그렇게 덧없고 덧없는지 후두둑 눈물처럼 연보라 오동꽃을 진다 덧없이 덧없이 진다 이를 악물어도 소용없다 모진 바람불고 비, 밤비 내리는지 처마 끝 낙숫물 소리 잎 진 저문 날의 가을 …
2004.01.24 · 지역사회 · 김미남
… 가슴 속에 물주는 법을 잊어버리게 하고, 물기가 말라버린 우리 가슴은 사는 걸 버겁고 팍팍하고, 삭막하게 하고... 그래서 사는 게 점점, 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 보다 못한 것처럼 느껴지게 한다. 나의 지난 1년을 돌아보건데, 꿈보다는 현실의 벽에 …
2004.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방앗간이다. 순성면 봉소리 삼우제분소(대표 신용철)에서 순성면 나산리에 사는 최순옥씨가 설에 고향을 찾을 손자손녀를 위해 소담스런 가래떡을 준비하고 있다. 식구들이 모여 앉아 한 그릇 떡국을 나눠 먹고 올 한해 희망을 일궈 나가길 우리네 어머니는 기원…
2004.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않는다”는 인생의 비밀을 예시하면서 어린왕자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떻게 사는 것이 의미 있는 삶인가? 하는 거창한 철학적 질문을 하지 않으면서도 간단하고도 명료하게 이 질문과 답을 은유하는 쌩 떽쥐베리의 기지에 새삼 찬사를 보내면서 2004년에는 어린…
2004.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하고 정감있게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는 그런 촌에서 사는 사람들처럼 우린 그렇게 진실하게 살아가자 새해는 촌스럽게 살자 콩 하나 있어도 반쪽씩 나누어 먹고 훈훈한 인정이 넘치며 자연을 사랑하는 그런 촌에서 사는 사람들처럼 우린 서로…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국에서 영주권을 얻어 사는 친구가 20여년만에 고국에 돌아왔기에 만났다. 그 친구가 합덕대건노인대학에 대해서 이것저것 묻던 중 운영금은 어떻게 조달하느냐고 한다. 그래서 내가 대답했다. 후원회가 조직되어 후원금을 받아 운영한다고 하였더니 “나도 기부…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봉사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80평생을 사는 동안 60여년간을 사재를 털어 문맹퇴치, 껌팔이, 구두딱이, 재소자, 비행청소년 등 불우청소년 선도에 아낌없는 지원으로 지금은 허름한 집 한채에서 투병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님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과 걱정을 끼치지 않는 일, 형제간에 우애 있게 사는 삶임을 설명하며 “동양에는 효의 문화라는 위대한 문화유산이 있으며 다음세대까지도 변질시키지 말고 대대손손 유산으로 물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연회에서는 12개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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