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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0건
기간
1993—2026

1,090건 · '우리 사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4 / 55쪽

  1.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슈즈쿨 윤혜경 씨가 추천하는 가슴 속 깊은 바다로의 초대

    …00원 윤 혜 경 호수시문학회 회원 슈즈쿨 운영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우리에게 말하고 우리의 혼이 거기에 대답하는 끊임없는 대화이다.” 이 말은 프랑스의 소설가요, 전기작가인 앙드레 모르와가 독서를 정신의 대화에 비유한 말이다. 책을 읽으면 저자가 …

  2.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락초 김희숙 교사가 추천하는 바쁜 일상속에서 찾는 여유

    …마음을 비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시 ‘오늘’을 통해 욕심에 버거워하는 우리들에게 잠시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가을이다! 잠시 살았다 살갑게 스러지는 놀빛이 가슴에 오래오래 남는 가을이 된 것이다. 거둘 건 거두고 버릴 건 추려 버려야 병들지 않는 가…

  3.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작품 「아버지」

    … 옛날 생각을 하시겠거니 나 혼자 짐작한다. “아빠, 생각 나? 옛날에 우리 서울 살았을 때, 나 일곱인가 여덟인가 먹어서 막 학교에 입학했을 때인데 엄마가 아파서 일년 가까이 병원에 입원했었잖아요 왜, 엄마가 없으니 아침마다 아빠랑 나랑 어린 동생이…

    당진시대
  4.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지사기 태권도대회 종합 3위

    …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당진군태권도협회 주관으로 5년 만에 다시 한번 우리군에서 개최된 만큼 예년에 비해 각 체육관 뿐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까지 관심이 높았다. 관장과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행사를 지원해 대회를 치르는데 한결 수월했고 또한 당진군 선…

  5.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이흥장군문화제 학생백일장

    … 전장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소중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이 있었다. 우리 나라에는 곤경에 빠진 조국을 아름다운 희생으로 어려움에서 건져낸 순국 선열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 많은 순국선열들 중에서도 숭고한 정신이 깃든 조국애로 후손의 귀감이 된 훌륭…

    당진시대
  6.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솔가구 김병선 씨가 추천하는 서민들의 삶과 애환 담겨

    …호 ·출판사 : 징검다리 ·가 격 : 8,500원 연탄길, TV동화같이 우리 일상생활에서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들은 많이 접해본다. 그러나 이 책과 같이 인터넷에서 게재되어 또다른 감동과 생생한 느낌을 주는 책은 많지 않다고 생각된다. 우리 이웃과 서…

  7. 2003.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03 여름숲속학교 열려

    …, 별자리 관찰 등을 포함한 밤 느끼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둘째날에는 우리 전래민속놀이를 배우는 민속놀이와 인절미, 한과 만들기를 통한 우리 먹거리 사랑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김기연 객원기자

  8.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유리에서 - 장만호

    …장만호 함부로 살았다, 탕진할 그 무엇도 없었다 그대에게 말할까 말까, 사랑하는… 어머니 나를 불쌍히 여기사 석달 열흘 한 줌의 마늘과 쑥을 드시고도, 강림하지 않는 아버지를 우리가 기다릴 때 그대를 만나고 미아리나 수유리 저녁을 만날 때 간혹 희망은…

    당진시대
  9.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福)이 있는 가정

    … 신록의 지혜가, 서로 다른 남남이 만나 하나의 색을 만들어 내야 하는 우리네 가정사와 하나도 다르지 않다. 부부 혹은 자녀들이 가지고 있는 서로 다른 생각과 개성을 존중하고 배려할 때 평화로운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조금씩 다른 초록이 더 아름다…

    당진시대
  10.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들에게 정체성 심어줘야

    …에서 일어났던 기미년 만세운동을 기리는 자리에 참석했던 학생들의 태도는 우리 기성세대에게는 여러가지 과제를 남겼다.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갖는 시간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떠들고 장난치며 엉뚱한 행동을 했다. 물론 국기…

    당진시대
  11.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그 세월의 흔적들 9심훈 - ‘상록수’의 주인공 동혁과 영신, 모델 연구의 현재

    … ‘상록수’는 농촌계몽소설이면서 연애소설이기도 하다. 학교교육을 통하여 우리는 소설 속의 주인공 박동혁과 채영신의 실제 모델이 있음을 40여 년이 넘도록 배워오고 그러한 정신은 시대적으로 새마을운동과 연결이 되었으며 흔히 ‘인간 상록수’, ‘상록수 공…

  12.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각 문학잡지에서의 조명, 그리고 책들(사진)

    …/한국시인총서 수필선, 문화공론사(심훈, 오일도, 공초, 홍사용)/흙과 사랑, 유달영, 농업협동조합중앙회/최용신양의 생애, 유달영, 새글집/소중한 만남(나의 인생노트), 유달영, 솔/한국언론인물지, 한국신문연구소/일제시대의 항일문학, 김용직 염무웅, …

  13.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중오진경 교사가 추천하는 의미있는 삶을 찾아서

    …게 했다. 약간의 긴장감과 흥분으로 죽어 가는 모리 교수가 전하는 삶과 사랑, 죽음에 대한 생각들, 친구와의 관계, 사람을 용서하고 이해한다는 것 등에 대해서 진지하게 듣고 내 삶을 다시 생각해 본다. 그의 따뜻하고 진심이 어린 이야기를 들으면서 세상…

  14.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만 아이들이 모두 중·고등학생이라 이순옥씨의 걱정은 더 깊어지고 있다. 사랑하는 엄마! 아프지 마세요 영심이 언니(서야고 3)와 오빠(서야고 2)는 둘 다 장학생으로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래서 집에는 영심이와 엄마 단 둘뿐이라 집안 일이며…

  15.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선업고 신기용 교사가 추천하는 문명 충돌과 인간갈등 풀기 위한 책

    …도, 시아파와 수니파, 라마단 등 생소한 말들도 이해할 수 있게 됐다. 우리는 자칫 자신은 종교가 없다는 이유로 혹은 자신과 종교가 같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배척하고 무시하는 오류에 빠지기 쉽다. 배척하고 무시할 것이 아니라 어떠한 종교인가 들어보…

  16. 2003.04.27 · 문화·교육 · 조영미

    “문화의 집에서 만나자!”

    …e’, 댄스동아리 ‘신화창조’, 영화동아리 ‘영화나들이’, 봉사동아리 ‘사랑사모’, 퀼트동아리, 그룹사운드, 청소년인명구조동아리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청소년들이 활동하고 싶은 동아리가 있으면 5인 이상이 모여 동아리를 만들면 된다. 또한…

    당진시대
  17. 2003.04.14 · 문화·교육 · 조영미

    ‘84년 전 그날을 기리며’

    … 이홍근 4·4운동 기념사업회장은 기념사에서 “선대의 힘찬 함성과 나라 사랑의 정신은 지금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할까 가르쳐주고 있다”며 “애국 애족의 자랑스러운 정신을 후대에게 물려주고 이 땅에 평화와 번영이 성공적으로 성취되도록 해야한다”고 말했…

  18.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량선생의 인생 다시 배우기

    … 말씀하신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자식들에 대한 사랑은 모두에게 똑 같다는 것을 비유하시는 말씀이다. 하지만 그 열 손가락 중에서 어떤 손가락을 깨물지는 부모님 각자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매번 엄지손가락만 깨물면 아프긴 마찬가…

  19.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장에서 평교사로 되돌아온 홍선기 수학교사 - 홍선기 교사

    …데, 나보다 연배가 높을 뿐만 아니라 경륜과 덕망도 겸비하신 분들이죠. 우리 학교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서라도 내가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을 순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학생들 앞에 섰죠. 평교사로서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고 제자를 길러내는 기쁨과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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