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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6건
기간
1993—2026

1,096건 · '사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6 / 55쪽

  1. 2002.05.25 · 문화·교육 · 이희철

    “사람이 사는 것, 그 자체가 역사입니다”

    호서중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장수덕 교사는 역사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장 교사는 ‘history'와 ‘wolf'를 합친 ‘hiswolf'라는 학생동아리를 꾸며 틈틈이 학생들과 함께 역사의 산 현장을 답사하고 있다. 그가 굳이 이런 답사활동을 하는 것은 …

    당진시대
  2.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민규, 민정) “그러면 할아버지랑 할머니께 뭐 해드리고 싶어?” “같이 사는 거요. 할아버지 도와드리구여 할머니가 편찮으시니까 못하시는 거 우리가 다 할 거예요.”(민규, 민정) 많은 얘기를 나누는 동안 민규와 민정이의 입에선 그 흔한 ‘엄마’와 ‘아…

  3. 2002.04.20 · 문화·교육 · 이희철

    … 면천진달래 민속축제 뒷 이야기 …

    …다. 개막식과 축하공연 등 높은 관심과 기대 속에 막을 올린 첫째 날 행사는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모여 성황리에 끝을 맺었으나 다양한 민속행사가 계획된 이튿날 행사는 강풍으로 행사장 곳곳이 피해를 입어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실제적으로…

  4.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합덕농공고를 대안산업학교로 변화시키자

    … 나온다. 21세기에 농업은 변화할 뿐 결코 소멸되지는 않는다. 사람이 사는 한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농업은 일시 수입농산물의 공세로 휘청거리고 있지만 이제는 건강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물건을 만드는 제조업도 없어지는 …

    당진시대
  5.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찢기는 학생들의 삶

    …능있는 인재들이 다수의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먹고 사는 문제만 해결되면 행복한 것인가요? 한 인간의 삶의 무게가 학습능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인가요? 모든 사람들의 삶의 무게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교사들은 이러한 가치를…

  6. 2002.04.06 · 문화·교육 · 이희철

    “민주적 학교운영의 틀 확보에 주력”

    …해 “혼란과 혼돈이 가득한 어수선한 현실 속에서 정직하고 바른 마음으로 사는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7.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hmynews]조민호 감독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지 않으며, 스무 살 시절의 뜨거움을 아직도 간직한 채 초지일관의 삶을 사는 조민호에겐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도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우리가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기분 좋게 취했던 그 새벽. 바로 그 아침에 조민호는 다음 영화의 시나리오 작…

    당진시대
  8. 2002.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무 페이지나 펴놓고 노래를 불렀죠... - 라흠수씨

    …않겠어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바르게 살려고 노력할 뿐이죠. 열심히 사는 게 최선인 것 같아요. 그러면 기회는 저절로 온다고 생각해요.” 현재 부모님과 함께 ‘부라보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라흠수씨는 가수에 대한 꿈을 계속 품고 살겠다고 말했다. 열…

  9. 2002.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hmy News]이 사람이 사는 법…

    … 지 1년 2개월이 되어가지만 아버지는 아직 일어나 앉으시지 못한다. 의사는 환자가 일어설 가능성이 없다고 했다. 하지만 오늘도 아버지는 과자를 쥔 손을 들어올리시고 계신다. 아버지가 들어올리는 건 단지 가벼운 과자가 아니다. 바로 일어설 수 있다는 …

    당진시대
  10.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지구개발로 구멍가게 잃고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사는 '장애인 세가족'

    … 밤 긴 날들의 사연을 이렇게 남긴다는 것이…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장애인 세가족’ “그나마 엄마는 장수술로 병원에 입원했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용일이네는 호서고등학교 후문 앞쪽에서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고 있었다. 비록 다 쓰러져 가는 …

  11.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안병돈/여기 그리고 지금

    …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워 불확실한 시대라고 한다. 내일을 모른 채 오늘을 사는 우리는 오늘로 오늘 되게 하며 새로운 임오년 새해에는 미국의 교육철학자 존 듀이가 말한 대로 “여기 그리고 지금”에서, 여기 당진에 지금의 삼백예순날 하루의 과정이 인간애적 …

    당진시대
  12. 2001.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간의 역사는 성의 역사다

    이중적인 성문화를 맑고 아름다운 성문화로 인간의 역사는 성의 역사다. 성이라는 사랑의 인간관계를 통해 종족이 이어지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인간의 발달은 일생을 통해 이루어지는 정신건강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상호 영향을 끼치게 된다. 성의 원만한 발…

  13. 2001.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박상건 당진군향토사유적보존위원

    … 없고 손바닥만한 땅 한평 산 일이 없었다. 파직되면 교거(僑居:세내어 사는 것)를 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청렴하게 살았다는 증거다. 장군은 선정(善政)을 베풀어 송덕비가 고을마다 섰으며 그중 귀성(龜城)에는 미만일삭은중백년(未灣一朔恩中百年:한달이 안…

    당진시대
  14.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병도/차별화 교육·귀족교육 양산하는 7차 교육과정

    … 연수를 받고, 교련교사가 일어연수를 받고......이러고도 모자라는 교사는 임시직, 계약직, 파트타임제, 시간강사 등을 통해 수급한다고 한다. 하여튼 난리다. 자립형 사립고는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젊은 석·박사를 데려와 족집게 수업을 받을…

    당진시대
  15. 200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이상익 당진지부장이 추천하는 삶의 참맛을 깨닫게 하는 여행

    …사)한국한자교육연구회,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당진지부장 인간의 최대 관심사는 인간 자신의 문제요, 인간의 삶에 관한 문제이다. 세상살이를 보다 더 기름지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인간은 주어진 자연과 세계속에서, 그리고 사회와 인간, 그 속에서 무엇을 …

  16. 2001.09.10 · 문화·교육 · 김태숙

    [전시안내]당진출신 이영희 전

    고대면 성산리에 사는 이영희씨의 개인전 「휴식이 있는 풍경」이 대전 현대화랑에서 13일부터 시작된다. 이씨는 현재 건양대학교 대학원 조형예술학과에 재학중이다.

    당진시대
  17. 2001.09.03 · 문화·교육 · 송희정

    음악처럼 사는 우리 - 신평초등학교 사물놀이반

    …하고 있는 이미라(33세·신평면 금천리) 교사의 말이다. 현재 이미라 교사는 다른 학교로의 전근도 유보하고 사물놀이반을 맡고 있다. 신평초교에 사물놀이반이 생긴 것은 지난 97년. 처음엔 취미활동 이상의 의미는 없었다. 그해 운동회 때 가진 발표회에서…

  18.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당진시대 오자찾기 왕 석문면 조이형씨

    …움을 주려는 선의에서 나온 일일 때는 더욱 그러하다. 석문면 삼봉2리에 사는 조이형(63세)씨는 나름의 독특한 방법으로 세상에 개입하고 당진시대 신문사를 도와온 사람이다. 주말쯤이면 신문사로 어김없이 날라드는 엽서들이 있다. 신문에 실린 기사에서 오자…

  19. 2001.08.20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초 동문회장에 심재풍씨

    …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향 각지에 흩어져 사는 많은 동문들이 모교를 찾아 성황을 이루었으며 교정 곳곳에서 기별 동창회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20.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흙처럼 질펀하게 도자기 마무리처럼 철저하게 - 도예작가 양광용씨

    …염두에 둔다. 왜냐하면 전업작가의 직업은 이것뿐이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사는 밥그릇과 전업작가로부터 사는 밥그릇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것은 밥그릇에 담긴 작가의 정신과 땀과 영혼이다. 하나씩 물레작업을 하고 섬세한 마무리를 하고 화덕에 굽는 동안 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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