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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53건
기간
1993—2026

1,353건 · '주민들 건강' · 최근 기사부터46 / 68쪽

  1. 2010.10.19 · 지역사회 · 김기연

    마을에서 이뤄지는 한방진료

    송악읍 고대2리가 한방장수건강마을로 지정됐다. 당진군보건소는 한방의료서비스 접근성이 낮고 마을 주민 요구도가 가장 높은 송악읍 고대2리를 세번째 한방장수건강마을로 선정해 지난 8일 지역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 선포식을 가…

  2.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⑧ 관이 주도하는 다문화가정 정책, 대구시 달서구청

    …서 진행하면 동사무소가 실행을 도와주는 정도이다. 하지만 내국인을 위한 건강관련 프로그램 등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한 사업을 이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려고 한다. 백 실장은 “동별로 몇십가구가 모여 7000여명이 되는 건데 외국인, 내국인 차별이 없어…

  3. 2010.10.12 · 환경·안전 · 김기연

    태풍 재해쓰레기 무상 수거하기로

    …관계자는 “태풍 곤파스의 피해로 관내에 많은 폐슬레이트가 방치되어 있어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4. 2010.10.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군수 관사, 드림스타트 센터로 탈바꿈

    …설로 리모델링될 예정이다. 이철환 군수는 지난 선거공약에서 군수 관사를 주민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혀 드림스타트센터로 리모델링했다. 드림스타트센터 내부는 상담실과 사무실, 건강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존 드림스타트 센터 임대료 1억5천만원의 예산을…

  5. 2010.10.0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곡리 슬레이트 방치, 주민 건강 위협

    …곡리 중명아파트 맞은편에 슬레이트 지붕으로 지어진 폐축사가 방치돼 주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서정리 주민들에 의하면 축사는 1년 넘게 방치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축사가 무너져 내려 슬레이트로 만든 지붕이 부서져 파편들이 곳곳에 아무렇게나 흩어져…

  6.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과연 진안군이 귀농1번지로 불리며 성공사례로 꼽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건강한 귀농 돕는 것이 핵심” 올해 들어서만해도 600여건의 귀농관련 상담이 이어지고 있는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는 ‘귀농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이웃과 어떻게 어울리며 공생할 것인가’…

    당진시대
  7.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보건소, 말라리아 ‘늑장 대처’ 비판

    …병원 감염내과에서 받은 정밀검사 결과 말라리아 환자로 판정받았으나 지역 주민들을 위한 방역 및 말라리아 전염 방지를 위한 대책이 시행되지 않고 있어 지적을 받고 있다. 법정 전염병 고위험군에 속하는 말라리아는 지난달 26일 단국대학교병원은 인근 관할 …

    당진시대
  8. 2010.09.03 · 지역사회 · 김창연

    각 사회단체 태풍피해 자원봉사 나서

    … 및 송악읍 금곡리 일대 과수농가에서 피해복구작업을 벌였으며 군 부대, 건강보험관리공단, 경찰서, 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신성대학 등에서 인력을 지원해 복구 작업의 일손을 거들었다. 한편 송산청년회(회장 송재상)와 석문청년연합회(회장 김영덕)은 계획되어…

    당진시대
  9.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초선의원에게 듣는다(4)- 이종윤 군의원 “나무 한 그루를 심어도 주민들을 위해

    …장이었을 당시에는 아침마다 새마을금고가 운영하는 헬스장 문을 직접 열고 주민들과 운동을 해 왔다는 그는 아침 운동이 어렵다는 것이 바쁜 증거 인 것 같다며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거리를 찾아야 겠다고 말했다. “저도 그렇지만 군민 모두가 자신만의 운동…

    당진시대
  10. 2010.07.28 · 정책·행정 · 우현선

    송산면 순방-산단 인근지역 도시기반 시설 확충 시급

    …활성화 도모 ▲친절, 신속, 정확한 대민처리로 사랑받는 공직자상 정립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복지인프라 구축 ▲누구나 찾고 싶은 관광·레저기반 확충을 제시했다. 지역 현안으로는 백석천 제방도로 확포장과 농어촌도로 202호선 확포장을 건의했다. …

  11. 2010.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대호지면사무소 앞 주민 쉼터 마련

    …원이 투자됐다. 한편 장정리 고래샘 주변에 연장 3km의 꽃길을 조성해 주민들을 위한 건강걷기 코스를 마련했다.

  12. 2010.07.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9·10호기 건설 강행, 주민 무시한 처사”

    …‘히타치&대림산업 컨소시엄’과 ‘미쓰비시&마루베니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주민들의 반대여론에도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이에 환경운동연합은 “당진지역은 당진화력 9·10호기 뿐만 아니라 최근 동부건설의 50만㎾급 화력발전소 2기 추진 등…

    당진시대
  13. 2010.07.21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당진천 산책로가 밝아져요!

    …등에 14개의 가로등을 추가 설치한다. 군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많은 주민들이 건강을 위해 즐겨 이용하고 있는 당진천 산책로에 가로등과 다리 밑 쉼터 등에 설치해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군은 앞으로 가로등이 없거나 조도가 …

    당진시대
  14. 2010.07.20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관사, 복지시설로 활용한다

    …사 입주 대신 공약을 지키기로 했다. 이철환 군수는 “군수는 해당 지역 주민들 가운데 선출되기 때문에 관사를 둘 필요가 없다”며 “관사를 주민들을 위한 장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군수관사는 부지면적 602㎡, 단독주택 및 창고 연면적…

  15. 2010.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고대1리 쇳가루 피해 발생 관련 주민 인터뷰

    “차량이나 채소 피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유독 물질이 주민의 건강을 해치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고대1리를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새벽 마을을 뒤덮은 하얀색 쇳가루를 처음 발견한 박선영 고대1리 어촌계장은 “…

  16. 2010.07.16 · 문화·교육 · 우현선

    「로컬푸드와 학교급식」5 미국 뉴욕의 Farm to school

    …통적으로 관심을 갖고 진행되고 있는 것은 ‘학교급식운동’이다.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은 한끼 이상을 학교에서 집단급식으로 해결하는 아이들의 먹을거리로 옮겨갔다. 대형 농산물 유통업체와의 경쟁에서 로컬푸드가 성공할 수 있는 조건 중 하나인…

  17. 2010.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민의 바람 - 이명남

    … 아니지만 협소한 지방에서 편가르기가 재연되고 평소 양순하게만 생각되던 주민들 사이에 흠집내기로 일관했던 선거를 생각하면 우리의 지방자치제도는 아직도 정착되지 못한 걸음마 단계임을 입증해준 것만 같아 안타까움을 갖게 했다. 당선자는 낙선자는 물론 다른…

    당진시대
  18. 2010.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멀쩡한 벤치 교체, 혈세 낭비 지적

    …나무 벤치는 2003년 신터미널이 완공되었을 때 조성된 것으로 여름이면 주민들에게 그늘을 제공해주는 휴식처로 이용되고 있다. 군은 원형으로 조성된 등나무 벤치를 현재 철거 중에 있으며 나머지 2곳의 등나무는 여름이 지나는 데로 철거한다는 계획이다. 원…

  19. 2010.06.23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농협 2기 문화대학 개강

    …지난 4월12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 제2기 문화대학에는 총 126명의 주민들이 수강을 신청했다. 심천택 조합장은 “바쁜 농사일 등으로 개인의 성장을 돌아볼 여유가 없기 마련인데 문화대학을 통해 조합원과 주민들이 자기계발을 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20.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이라는 고목나무가 썩어가는가 - 김인섭

    …숨어 살던 지역이다. 이분들이 양심과 영혼이 고목나무의 그늘처럼 지역을 건강하게 지켜 주었던 것이다. 하지만 군민들은 요즘 허탈감에 빠져 있다. 민선으로 뽑아준 군수(민종기)가 전국 시장군수 중 가장 추악한 모습으로 비리에 연루되어 전국 지상파 방송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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