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ll News)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9 / 60쪽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ll News)와 …
2001.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속에서 연녹색 - 진초록 - 누런갈잎으로 시나브로 이어져 3代가 함께 사는 억새풀처럼 바싹 마른 갈잎줄기를 여린 잎의 버팀목으로 지탱해 주곤 허허로운 우주의 허공속으로 사라져 버리는 억세풀의 순정처럼 나에게 주어졌던 삶의 뜨락에서 부어졌던 축복의 인…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최근에 창간된 ‘민족21’이라는 잡지 8월호를 받은 때쯤 수청리에 사는 나상흠·김순영씨 부부를 만났다. 그곳에는 선진건설이라는 건축회사를 운영하며 바쁘고 강단있게 살아가는 남한 청년 나상흠(32세)씨와 곱고 교양있는 북한 처녀 김순영(27세)씨가…
2001.07.30 · 지역사회 · 이명자
… 오갈데 없는 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을 한 식구로 삼아 함께 정을 나누며 사는 게 집안의 내력이기도 한 보기드문 봉사자의 삶을 살아오고 있는 장본인이다. 때문에 클럽을 이끄는데 있어서도 잘 드러나는 거창한 행사 중심이 아닌 회원 각자가 자신보다 더 어려…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로운 환경을 이용하여 난류성 고급 어종의 치어를 방류한다면 터를 잡고 사는 한류성 어류와 어우러져 다양한 어종으로 더욱 풍성한 어장이 될 것이다. 고기가 살아가려면 오목조목하고 크고 작은 은신처가 있어야 하는데 바위가 있으니 훌륭하고, 배설물을 씻어…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산다는 소식을 듣고는 남자는 금성의 여자를 만나고 싶었다. 금성에서 사는 여자는 화성에 남자가 산다는 소식을 듣고 남자를 만나고 싶었다. 양편이 모두 노력에 노력을 해서 지구에서 만났다. 둘이는 잠에서 깨어났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모두가 기억 상실…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렇게 개척하고 지키며 더 좋은 환경으로 가꾸어 갈 것이다. 바닷가에 사는 뱃사람의 후예들은 같은 환경과 처지로 왜목마을 인맥도 그들과 무관하지 않다. 한번쯤 역사기행이나 민속풍물체험으로 가 볼 만한 곳이다. 살펴본 사람 : 조선형(왜목마을 관광단지…
2001.07.02 · 지역사회 · 유종준
…사체에서 지문을 채취해 경찰청 지문감식과에 의뢰한 결과 인근 ㅅ아파트에 사는 손모(25세)씨인 것을 밝혀내고 정신분열로 치료중이었다는 가족의 진술에 따라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2001.06.25 · 지역사회 · 이명자
…공 2개월만에 완공돼 지난 20일 현지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59세대가 사는 삼웅1리는 지난 88년 마을회관을 건립했으나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부지에 편입됨에 따라 지난 95년 경지정리 사업당시 확보해 놓았던 마을광장에 새 회관을 짓게됐다. 회관 신축…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백만년 사는 꽃 고란초는 화본과 식물 이전의 하등식물이다. 태고적 식물의 발달이나 도태에서 원래의 모습 그대로 살아남은 고사리과의 식물로 우리나라엔 3종류가 있다고 한다. 고란초는 서식하기에 좋은 적기가 그리많지 않기 때문에 희귀식물일 수밖에 없다.…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웅대하여 상여가 통과하였다고 하니 장관이었음이 분명하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고을을 석문면(石門面)이라 부르는 것은 수려한 석문산(石門山)이 있기 때문이요, 석문산이라는 이름은 그 옆에 웅장한 석문(石門)이 있었기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것이다. 나는 할…
2001.06.11 · 지역사회 · 김태숙
…을 투약한 피의자들을 잇달아 검거했다. 경찰은 지난 5월26일 합덕읍에 사는 조 아무개(28세)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6월4일에는 서울에 주소를 둔 천 아무개(38세)씨를 같은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듯이 내려서 큰 나무가 죄다 뽑혔다. 한참 있다가 그쳤는데, 그 고을에 사는 한 여자가 벼락을 맞아 죽었다. 청주(淸州)에 사는 백성 한 사람도 벼락을 맞아 죽었다. (인종 1년 5월30일, 충청도에 재변이 일어나다) 31일 ◆면천군 안인수씨 파종비 …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안 승 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우리집 식구는 너덧쯤 된다. 사람이 셋이고 짐승이 하나 아니면 둘이다. 사람은 팔십쯤 어머님, 육심쯤 아내, 나, 그리고 짐승은 가끔 심심치 않게 천정에서 누리며 사는 생쥐와 …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유년시절을 떠올립니다. 어린 남매를 자기 손으로 키운 홀아버지와 함께 사는 정원이, 여동생 정숙이는 가끔 아버지와 오빠가 사는 옛 집을 찾아와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밥도 같이 먹죠. 아마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일 수박씨 뱉는 장면을 생각…
2001.05.07 · 지역사회 · 유종준
…상당한 소득을 올렸으며 갖가지 생선이 잡히던 황금어장을 끼고 있어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해 큰 걱정을 하진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인근에 대호방조제가 막히면서 어장이 황폐화되기 시작했고 특히 대산3사가 들어서면서 섬 주민들의 주 소득원이었던 김·굴 양식…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 일도 열심히 하고 운영도 바람직하게 하는 모습에서 칭찬과 부러움을 사는 훌륭한 단체들이 즐비하다. 하지만 주위로부터 패거리 소리를 듣는 경우도 없지 않음에 씁쓸할 때가 있다.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외부에 지나치게 폐쇄적이고 끼리끼리의 이기에 깊…
2001.04.16 · 지역사회 · 김태숙
…0대 구속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에 친구의 딸을 겁탈한 혐의로 고대면에 사는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최아무개씨는 지난 4월2일 새벽 1시 반경, 피해자(여, 20세)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몰래 문을 따고 들어가 친구의 …
2001.04.16 · 지역사회 · 김태숙
사기혐의, 우강 40대 부부 검거 당진경찰서는 지난 5일 우강면에 사는 이아무개(45세)씨와 이씨의 부인 김아무개(43세)씨를 사기와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부부는 3년전인 지난 98년 같은 면 송산리에 사는 박아무개씨에게 대출보…
2001.04.02 · 지역사회 · 김태숙
…당진경찰서는 최근 이같은 존속학대와 아동학대, 존속상해 혐의로 송악면에 사는 30대 노아무개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1997년 아버지를 폭행한 혐의로 3년간 복역한 후 지난해에 출소한 노씨는 당시 어머니가 자신의 폭행을 증언한 데 앙심을 품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