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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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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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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87건
기간
1993—2026

100,687건 · 최근 기사부터4925 / 5,035쪽

  1. 1996.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 당진군 해병전우회 김 길 남 회장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당진지역봉사를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발벗고 나서겠다” 지난 4일 당진군 해병전우회 제2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길남(57세)씨. “군시절의 해병정신을 되새겨 이젠 삶의 터전인 당진에서 당진의 환경감시와 기동봉사대로서의 역할을…

    당진시대
  2. 1996.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도확포장에서 신호등 설치까지 요구다양

    당진군의회의 12개 읍면 순회가 내달까지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13일에는 우강면에서 이장단등 주민대표 30여명이 참석, 군의원 출무일이 운영됐다. 서정옥 우강면장의 면정보고에 이어 주민대표와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 이날 출무일에서는 군도확포장등 기반시…

    당진시대
  3. 1996.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화훼농업 전망밝다

    - 합덕화훼작목반 GNP 5천불시대에는 고기소비가 증대되었으나 1만불 시대인 지금은 꽃의 소비가 확대돼 화훼작목의 전망이 어느때보다도 밝아보인다. 화훼작목에서 육묘사업은 꽃의 상품성을 좌우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공동육묘장이 없어 화훼농가들이 외지묘 구입…

    당진시대
  4. 1996.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애틀에서 보낸 편지

    도시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파장이 아직 가라앉지 않은 가운데 외국 영사관에 나가있는 한 공무원이 고향에 사는 친구앞으로 정년을 앞둔 자신의 절절한 사연을 보내왔다. 바로 석문출신으로 시애틀의 영사를 지내고 있는 손창남씨. 그의 사연인즉 정년후 고향에…

    당진시대
  5.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 원장

    신문을 받아보면 마음을 무겁게 내리 누르는 기사가 1면을 장식한다. 신나고 흐뭇한 소식을 기대하기에는 이 지역 당진이 안고 있는 문제가 간단치 않음을 단적으로 얘기해준다. 개발이라는 단어가 더이상 희망적으로 들리지 않는 것도 자연환경만이 오염되고 파괴…

    당진시대
  6.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여름에의 소망

    목청껏 울어대는 매미소리 나무잎 사이로 찾아드는 햇살 널따란 바위에 기대어 시리도록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면 흐르는 물따라 내 마음 맑게 흐르고 가끔은 계곡물 속의 작은 물고기를 따라 발장난을 하며 나무 그늘아래 시집 한권의 여유가 있는 곳 여름에…

    당진시대
  7.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자수첩] 류경숙 기자

    “네분이니 입장료 4천원에 주차료 4천원 모두 8천원입니다” 여름이면 대천해수욕장 입구에서 입장료를 받기위해 서있는 아르바이트생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대천해수욕장에서는 입장시 개인당 1천원의 입장료와 함께 주차료로 4천원을 받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

    당진시대
  8. 1996.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풍리서 월례회의

    [신평] 신평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윤병우, 금천2리장)는 지난 12일 고풍저수지에서 월례회의를 갖고 당면사업을 논의했다.

    당진시대
  9.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부전증 사경 헤매는 스물한살 청년

    [송악] 군복무도 치르지 않은 스물한살 한창 나이에 신부전증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는 한 청년이 있어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송악면 기지시에 사는 임종남씨. 95년 송악고를 졸업하고 인천에서 선반공으로 일하던 임씨는 지난해말부터 앓기 시작한…

    당진시대
  10.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의리 경유 시외버스개통

    [대호지·정미] 대호지, 정미면 주민들은 이제 당진까지 나오지 않아도 천의리에서 대전, 서울, 서산등지로 갈 수 있게 됐다. 지난 8월 10일 충남교통은 서산~서울, 대전을 오가는 시외버스를 정미면 소재지인 천의리를 경유하도록 하고 이날부터 운행에 들…

    당진시대
  11. 1996.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천, 마침내 악취풍겨

    [당진읍] 대책없이 썩어가던 당진천에서 마침내 심한 악취가 풍겨나왔다. 무더위가 한창이던 지난 7월 30일 당진천 주변을 비롯, 읍내상가 주민들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께부터 당진천에서 인분냄새같은 악취가 풍겨나왔으며 이러한 현상은 8월 첫째주까지 일…

    당진시대
  12. 1996.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순성 정주권사업 완전히 끝내달라”

    - 면천-“갈밭천 제방보수시급” - 면천, 순성 군의원 출무일 결산 당진군의회의 면천, 순성 출무일이 7월 30일과 8월 5일 차례로 운영됐다. 무더운 삼복더위 속에서도 출무일에는 면내 각급 기관단체장과 이장단등이 거의 빠짐없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반…

    당진시대
  13.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 전면수정 논란

    - 당진 자존심 맞게 압축, 전면 재수정해야 94년 4월부터 시작된 당진군지 편찬사업이 올 연말까지 마무리될 계획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모든 집필자로부터 집필원고를 수집해 대부분 감수까지 마무리한 상태다. 그런데 인쇄를 앞둔 시점에서 뒤늦게 집필내…

    당진시대
  14.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제의 검열흔적에 가슴서늘

    이번에 심재호씨가 기증한 심훈선생의 유품중에는 총독부로부터 전문을 삭제당한 유명한 저항시 「그날이 오면」의 검열본도 포함되어 있다. 이 원고는 「심훈시가집」을 발간하기위해 검열을 받았던 검열본이다.

    당진시대
  15. 1996.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 부생가스화력 허가내줘

    14일 당진군은 한보가 신청한 부생가스화력발전소 건축승인 신청서를 수리한다는 사실을 한보에 통보했다. 군의 관계자는 지난달 10일 한보가 신청한 10만kw규모 부생가스화력 2기 건축신청에 대해 한달여간 검토한 결과 특별한 하자가 없어 이를 허가했다고 …

    당진시대
  16.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유품 당진에 돌아와

    - “심훈연구위한 유품관리권 안승환씨에게 준다”밝혀 당진은 이제 심훈의 고향으로서 손색이 없게 됐다. 또한 앞으로 심훈에 대한 연구는 당진을 거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심훈선생의 삼남 심재호(60세)씨가 지난해 11월 심훈선생의 상록수 육필원고등 …

    당진시대
  17.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물마켓 체인점 CNA

    업체탐방 선물마켓 체인점 CNA 넓은 매장, 다양한 구색갖춰 신세대 겨냥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선물의 요람 청소년들의 소비문화중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서 꾸준한 인기를 모아온 선물코너. 그동안 학교주변에 조그만 매장으로 꾸며졌던 것이 당진읍내 한가…

    당진시대
  18.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와 삶에 대한 고민 함께하는 덕머리두레패

    병자년 2월 초하루(3월 19일) 낮동안 각자의 삶터에서 일을 마친 두레꾼들이 순성복지회관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덕머리두레패의 병자년 두레짜는 날. 이날 덕머리의 모태인 ‘우리문화교실’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새로운 두레를 꾸몄다. ‘우리문화교실’은 93…

    당진시대
  19.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학전문시설, 완벽한 강사진 - 미래외국어학원

    학원탐방 미래외국어학원 어학전문시설, 완벽한 강사진 자랑하는 당진최초 전문학원 조기영어교육 위한 단계적 프로그램실시 세계화시대 영어는 필수 국제화쪾세계화시대를 맞이하면서 시대를 앞서가기 위한, 아니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덕목으로 사람들은 영어와 컴퓨터…

    당진시대
  20. 1996.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갑작스런 ‘변화’보다 점차적인 ‘변모’보일터 - 신임 수협조합장 강복만

    “이번 선거는 무엇보다도 수협에 대한 어민의 심판이었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합원들을 위하는 일을 우선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깨가 한층 더 무겁습니다” 지난 30일 당진수협 역사상 처음으로 직선제에 의해 조합장으로 선출된 강복만(55세)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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