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22 · 지역사회 · 송희정
[업체탑방-테마공간]‘서해범선’
…다. “평생 배타고 살 팔자인가 봅니다. 바닷가 근처에 횟집을 운영하는 것은 오랜 제 꿈이었습니다. 이제 횟집 운영의 꿈도 이루었고 물살 가르는 배는 아니지만 배도 한척 장만했으니 남은 일은 손님들에게 펄떡 뛰는 횟감을 제대로 대접하는 일뿐입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14건 · '것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5 / 26쪽
2001.10.22 · 지역사회 · 송희정
…다. “평생 배타고 살 팔자인가 봅니다. 바닷가 근처에 횟집을 운영하는 것은 오랜 제 꿈이었습니다. 이제 횟집 운영의 꿈도 이루었고 물살 가르는 배는 아니지만 배도 한척 장만했으니 남은 일은 손님들에게 펄떡 뛰는 횟감을 제대로 대접하는 일뿐입니다.” …
2001.10.22 · 문화·교육 · 송희정
“전국체전 태권도대회에서 비수도권이 1등한 것은 지난 75회때 전북을 제외하고는 처음있는 일입니다. 당진태권도협회 임원 12명이 체전기간 동안 중앙 및 도 협회 일에 최선을 다하며 일궈낸 이번 우승은 우리 군의 영광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병노(5…
2001.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었으며 사전에 주변지역에 대한 지원문제 등 협의도 없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주민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결국 주민들은 퇴장을 결의하고 오전 11시경 모두 회의장을 떠났다. LG에너지 관계자는 “당진군과의 협의를 통해 이후 사업일정을 …
2001.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분이라는 것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동화 작가였다는 것은 알고 계셨는지요. 모르셨다면 이참에 알고 갈까요? 아동 문학을 처음하신 작가였고 번안가였으며 어린이지(1923.창간)의 대표, 동화구연가, 손병희의 셋째 사위였습니다. 그리고…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꿔진 수. 집에 있는 것이 길하고 조용한 처신으로 일에 힘써 나간다면 큰것은 이루지 못할지언정 작은 것은 얻을 수니 노력 수. 운세예보 : 15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수. 16일 문서기쁘나 손재주의. 17일 몸수 손재주의. 18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가격결정을 미룸으로써 시가를 떨어뜨려 놓고 그 시가에 맞춰 사들이겠다는 것은 농민에 대한 기만”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씨는 “거기다 한술 더 떠서 노력은 하지못할 망정 가격을 올려서 받으면 책임을 묻겠다는 식의 협박을 한다는 것은 농민기관으로서 …
2001.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듯이 세월이 흐르면 젊음이 늙음일진데 인간이 기계의 부속물처럼 전락하는 것은 곧 인간성 파괴인 것이다. 아들을 장래를 기탁할 투자대상으로만 알고 딸은 비싸게 팔 고급 상품처럼 가꾸고 꾸미는데만 열중하는 그런 물질적 차원을 벗어나서 그들이 원하고 생각하…
2001.10.13 · 인물·동정 · 송희정
…다.” 사실 이심훈 장학사와 당진과의 인연은 첫 발령지를 계기로 시작된 것은 아니다. 공주교대 재학시절에 이미 몇차례 필경사를 방문했었다고 한다. 87년 제1회 웅진문학상을 통해 등단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인으로 활동하게 된 그는 교사생활을 하는 가운데서…
2001.10.13 · 문화·교육 · 송희정
…한 평가기준 공개가 안된 상태에서 추석 전에 일방적으로 성과급을 지급한 것은 교원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말했다. 또한 “교사에 대한 평가가 학교 관리자들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점을 감안할 때 교사는 교육의 질보다는 관리자의 눈에 들기위해 일을 하게 될 …
2001.10.13 · 산업·경제 · 유종준
…되어 있는 것을 분리한다고 하는데 선뜻 대화에 나설 사람이 있겠는가. 이것은 누가 보아도 불가한 사항이다. 평택 쪽을 너무 의식할 필요는 없다. 결정권은 해수부에 있다. ■이덕연 특위위원장 : 군민들은 3년여 동안 당진항을 지정받기 위해 많은 노력을 …
2001.10.13 · 인물·동정 · 송희정
…가 싶어 순간 흐뭇해진 기자. 그러나 정작 그의 손가락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신문 지면속 사람들이다. “어쩌면 이렇게 똑 부러지게 말을 잘하는지. 저는 죽었다가 깨어나도 이렇게는 말 못해요. 농사짓는 사람들이지만 보통 똑똑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평소…
2001.10.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서까지 추진중인 향락산업 사업계획이 환경영향평가에서 불가하다고 판정난 것은 우리 당진으로서는 천만다행 입니다. 우리 당진땅이 한국판 소돔과 고모라가 되지 않도록 하나님께 빌어봅니다.
2001.10.01 · 산업·경제 · 유종준
…는 평택시측의 반대를 주요한 이유로 들면서 당진항 지정이 완전히 무산된 것은 아님을 애써 강조하고 있다. 해양수산부 항만정책과의 박원씨는 “평택 측의 강력한 반대로 항만법 시행령에 당진항 분리지정에 관한 내용을 명시하지 못했다”면서도 “그러나 당진항 …
2001.10.01 · 정책·행정 · 김태숙
…이다. 국방보다 더 중요한 건 식량안보다. 남의 나라에 주곡을 맡긴다는 것은 목숨을 맡기는 일이다. 한 작목이 무너져서 복귀하는 데에는 10년이 걸린다. 만일 어떤 나라가 식량을 무기화한다고 생각해보자.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정부의 쌀정책은 근본적으…
2001.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익을 창조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수익이 기업주 개인의 영달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물론 일부 기업인은 부도덕한 기업경영으로 사회의 지탄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기업이 수익이 많으면 고용원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세금도 많…
2001.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재반박문을 게재하고자 한다. 사실 이런 반박문에 대해 재반박을 하는 것은 시간낭비일 수도 있다. 얼마전 한양대 모 교수가 TV에서 박정희 기념관을 지어야 한다고 말하고 나서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 “수구반동×”라는 욕을 수없이 들어야 했다. 조직적인…
2001.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에서 “당진이 서해안시대의 주역으로, 최고의 농업웅군으로 위상을 굳힌 것은 오늘과 같은 기회를 통해 지역사랑의 의지를 꽃피워왔기 때문”이라며 “이 대회가 21세기 위대한 번영의 당진을 만드는 시금석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 읍·면 선수단의 입…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울퉁불퉁한 바위길도 두렵지 않은 전천후 자전거이다. 굴렁쇠가 결성된 것은 지난 99년. 개인적으로 산악자전거 타기를 즐기던 몇몇 젊은 사람들이 의기투합해 모임을 결성했다. 매주 일요일 인근의 아미산을 오르며 조금씩 회원 수를 확장해 현재는 20여명…
2001.10.01 · 인물·동정 · 송희정
…는 쪽에만 기사 방향을 맞추지 말아달라는 것입니다. 지역 경제가 어려운 것은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사람들은 작더라도 희망의 빛을 보고 싶어합니다. 가슴 훈훈한 사연들, 아름다운 얘깃거리, 역경을 딛고 성공한 사람들..…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과 아이들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설명하며 “가곡리에 가동초등학교가 있다는 것은 기적”이라고 말했다. 어느새 해가 머리 꼭대기에 닿았다. 목이 마르고 배에서 소리가 난다. 진짜 마을잔치는 지금부터다. 학부모들이 경로잔치를 위해 어제 밤늦게까지 또 오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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