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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건
기간
1993—2026

111건 · '고향 행복'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11.12.0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행복이 가득한 집’김창규 대표 “24시간 우려내 진한 진국설렁탕"

    가원웨딩홀 맞은편에 위치했던 행복이 가득한 집이 문예의전당 부근으로 이전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고향에 봉사하기 위해 귀향했어요. 시내 쪽에서 영업을 했을 때도 그렇지만 손님들에게 이윤을 많이 남겨 장사를 하기보다는 지역에 도움이 되…

  2.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정용선경찰청 정보심의관 “10월만이라도 노인 분들이 행복했으면..."

    추석을 맞아 모처럼 찾은 고향땅. 어느새 가을 옷을 입기 시작한 뒷동산, 황금색으로 변하기 시작한 들판, 탐스럽게 영글어가는 과일들이 정겹기만 하다. 아버님과 사별 후 형님 가족과 오붓하게 사시는 어머님이 한달음에 달려와 반겨주신다. 이제 50이 다되…

    당진시대
  3. 2011.09.26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대호지새마을회 한충기·박수열 회장 “고향사람 모두 모여 즐겁죠”

    “면민들과 출향인들까지 다함께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죠. 준비하고 진행하는 것은 힘들었지만 보람을 느껴요.”(박수열 부녀회장) 대호지새마을회 한충기, 박수열 회장은 이구동성으로 매년 행사를 위해 도와주시는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충기 협…

  4.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친정나들이 가는 시상율, 이금화(중국) 다문화가정] “이웃들 덕분에 10년 만에 고향가요”

    …운 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하물며 타국으로 시집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오죽할까.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결혼이주여성을 위해 이웃들이 고향보내주기 운동에 나섰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들려왔다. 중국에 살다 남편(시상율, 47)을 만나 결…

  5.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사회복지사의 고향은 순성면 중방리 공수고을이라는 동네이다. 주변은 아름드리 소나무, 참나무들이 가득한 숲으로 우거졌었다. 아찬리 시냇물 속에는 팔뚝 만한 메기, 가물치 등이 많았었지만 다시 찾아볼 수 없다. 어머님은 10남매를 낳으셨는데 이 사회복지사…

    당진시대
  6. 2011.06.10 · 지역사회 · 우현선

    “제병 만들며 사랑과 나눔 더해지길”

    …합을 다지는 축제죠. 앞으로 축제가 더 발전하고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과 기쁨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2011 성체거동 ‘풍악을 울려라’ 막바지 준비로 분주한 홍광철 신부는 “이번 축제는 특히 제병 만들기 체험행사를 처음으로 도입해 사랑과 나…

  7. 2010.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피부관리도 운동처럼 꾸준히”

    …이안, 하늘채 아파트주민들로부터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는 곳이다. 당진이 고향인 김 원장은 10여년간 당진을 떠나 서울에서 피부관리사로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고향인 당진에 정착해 드림 스킨케어의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드림 스킨케어는 회원제 및 당일 예약…

  8.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졌습니다. 시계 바늘처럼 반복되는 도심 생활에서 벗어나 한적한 시골에서 행복한 이야기만 꽃 피우며 살 수 있을 것 같은 여유로움이 귀농을 꿈꾸게 하는 환상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여기 도시에서 살적보다 귀농한 후로 더 바쁘게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헌…

  9.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합덕읍 행복예식장 부근에 위치한 만수골은 2년전부터 운영 중인 오리전문점이다. 만수골을 운영하기 전까지 안해 본 장사가 없다는 송등자(66) 대표는 현재 사위 고재환(42)씨, 딸 최미해(42)씨와 함께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면천면이 고향인 송등자…

  10. 2010.01.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김창규 행복이 가득한 집 대표“다양한 취재원 발굴 필요”

    송산면이 고향인 김창규 대표는 인천에서의 직장생활을 접고 당진에 내려왔다. 23년만에 다시 찾은 고향에서 ‘행복이 가득한 집’을 인수해 손님들과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술잔을 기울인지도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3년간 행복이 가득한 집에 오신 손님들 …

  11.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당진읍 한울인테리어지업사 | 최재원 대표]“내가 좋아하고 만족하는 일 찾아 행복해요”

    … 최재원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인테리어 및 지업 전문 업체다. 송산면이 고향인 그는 어린 시절부터 한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스타일이었다. 운동이나 쉴새없이 몸을 움직이는 일을 좋아했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녀야만 직성이 풀렸다. 그런 그에게 인테리어 및 …

  12.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는 지. 기자 아가씨는 그렇게 살지마, 알았지? 행복하게 사는 건 별거 아니야...” 갈매기에게 과자 던지는 일에 한참 재미를 붙일 무렵, 뱃고동이 울렸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에 오른 지 10분만이었다. 여름을 맞아 부쩍 파랗…

    당진시대
  13.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장개충 좋은세상 출판 기획사 대표 - 어두운 세월 살라버리고 밝은 해야, 솟아라!

    …초심:여우가 죽을 때는 자기가 살던 언덕 쪽으로 머리를 향한다는 뜻으로 고향을 그리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고자 한다. 올해는 쥐의 해다. 쥐는 예로부터 다산과 풍요, 지혜와 근면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우리는 디즈니 캐릭터의 ‘미키마우스’를 연상하면서…

    당진시대
  14. 2007.10.15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송악면 기지시리 피부관리실‘궁’ - “어머니, 이시간은 당신이 왕이세요”

    …는 송악면 기지시리에 위치한 피부관리실 ‘궁'을 운영하고 있다.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가게를 마련했다는 유씨는 결혼하기 전부터 서울에서 피부관리사로 일을 해 왔다. 유씨가 ‘궁’이라고 지은 것은 한약가루를 이용한 한방관리를 중점으로 하고 싶었기 때문이…

  15. 2007.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명남 한국교회 인권센터 이사장/당진장로교회 목사-고난당하는 우리의 이웃

    … 억울한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삶의 참 행복을 위해서는 행복을 추구하는 기본권이 보호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존귀하게 창조된 인간이 최소한의 먹을 것과 몸을 누일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회는 공의…

    당진시대
  16. 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함께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이 대단했던 4-H"

    … 바람에 마음 아팠던 때도 있었지만 언제나 그렇듯 아내와 걷는 길을 늘 행복하다. 사진으로 볼 때는 걸어갈 길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 지금의 나와 아내는 어느덧 인생의 반환점을 지났다. ※이종윤(51)씨는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

  17.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 기꺼이 나선다” 정미면 하성리 새마을부녀회 박영애 회장 송산 무수리가 고향인 박영애(49)씨는 사성리 부녀회장만 3년째 맡아온 새마을 일꾼 중의 하나다. 40여가구밖에 되지 않는 사성리 부녀회를 이끌어오며 힘든 일도 많았지만 매년 경로잔치를 준비해 …

  18.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부모님 위해 홈컴인”

    …던 김남희(40)씨는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부인 이경아(37)씨와 함께 고향인 기지시리에 내려왔다. 잠시 한보에서 직장생활을 했지만 그만둬야 했고 이후 자연스럽게 시작한 것이 장사였다.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하나라도 더 경험해야지’라는 생각으로 8년…

  19. 2004.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산1리 백수잔치 열려

    …김기곤씨는 “어머니께서 평소 야채를 매우 즐기셨다”며 “앞으로 더 오래 행복하게 사실 수 있도록 잘 모시겠다”고 말했다. 이분덕 할머니는 당산리가, 이정예 할머니는 면천이 고향이며 길쌈을 했던 경험과 작은 키에 할아버지가 없고 소식과 야채를 위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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