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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8건
연도
2004년

178건 · '그리고 우리'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04.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신철석 아산해운 이사 - 당진항 지정을 위한 판단과 책임

    …이 폭등하여 땅 판 것을 후회하는 분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런 일들은 우리 주변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일들입니다. 하지만 땅은 이미 팔려버렸고 그분이 그 땅을 다시 사려면 판 금액의 몇배를 주어야만 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땅을 판 그분 역시 나름…

    당진시대
  2. 2004.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정아 당진청년회의소 간사가 추천하는 인간은 아는 만큼 느낄 뿐이며 느낀 만큼 보인다

    … 등을 말하는 학생이 많다. 이런 안타까운 대답이 나오는 건 당연하다. 우리는 그것이 ‘찬란하다’는 찬사만 들어왔을 뿐 왜 그토록 칭송되는가에 대한 근거는 좀처럼 들어본 기회가 없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가슴으로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3. 2004.07.25 · 산업·경제 · 이상철

    '투잡스'에 대한 단상

    …연금으로 지급해 주는 인물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여전히 우리나라는 고소득자일수록 세금을 적게내고 저소득자일수록 많이내는 악습이 계속되고있다. 세계에서 중산층이 없어진나라는 우리나라뿐이라고 한다. 이 또한 IMF이후 중산층은 점차 줄어들…

    당진시대
  4. 2004.07.24 · 정책·행정 · 이상철

    칠순앞 둔 아버지의 망향가

    …와9년에 함북 청진태생이시다. 아버지께서는 만약 그때 월남하지 않았으면 우리식구들은 부르주아로 선정되 숙청되었을지 모른다며 오히려 남으로 내려온것이 다행으로만 여기셨던 아버지. 친할아버지께서는 고향 청진에서 대형약국을 경영하셨는데 당시 김일성을비롯한 …

    당진시대
  5. 2004.07.23 · 정책·행정 · 이상철

    행정수도는 선택아닌 필수

    …만이 살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20조가 든다고 한다. ,따지고 보면 우리는 수도권 주변에 서울 베드타운용 20조짜리 신도시를 1년에 1개씩 민관 합동으로 건설하는 것이다.) 프랑스는 수도권 인구가 24%인 지금 수도권이 과밀이라며 난리고, 일본은 …

    당진시대
  6. 2004.07.23 · 산업·경제 · 이상철

    열 두 명의 길동무와 함께 가는 믿음의 길

    … 구약성경의 출애굽 사건과 비견해 표현되곤 한다. 노예 생활이라는 것은 우리의 상상 속에서도 몸서리치게 고달픈 삶의 연속이다. 노예로서 삶의 울타리에서 탈출하자마자 자유의 몸이 되는 것은 아니다. 광야라는 또 다른 험로를 지나야 한다. 광야를 통과해야…

  7. 2004.07.22 · 산업·경제 · 이상철

    잡초가 아니라 야생초입니다

    …하고 있는가하면 지나치게 심하게먹어 위장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을정도이니 우리 같은 빈자들은 할 말이 없는 셈이다. 가뜩이나 지난해 흉작으로 60년만에 식량대란이 불가피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있는데 말이다. 빈부격차도 어느 정도래야지... 주식도 외…

    당진시대
  8. 2004.07.22 · 산업·경제 · 이상철

    빈곤층에대한 배려는 우리의 전통

    …경제성장 후 현재 한국사회에는 50%가 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실업자 그리고 외국인노동자 등이 신빈곤층 벨트를 형성하고 있다. 이제는 사회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종교 및 사회단체. 사회주의 사회가 몰락하면서 온 세상이 보수화되는 듯한 분위기…

    당진시대
  9.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홀아비꽃대에 대한 단상

    …이 대부분인데 간혹 몇몇은 그 이름부터가 처량하여 눈길을 끌기도 한다. 그리고 그 처량한 이름의 대부분은 이름 모를 들판에서 혼자 자라나는 야생화란 점이 억센 살이生의 곤고함과 더불어 검질긴 생명력을 짐작하게 한다. 무전여행이 -지금은 배낭여행이라고도…

  10. 2004.07.21 · 문화·교육 · 이상철

    세상 뒤집어 보기

    … 통해 보았다. 비디오란 제품조차 생소하던 시절이었으나 그 정도면 당시 우리 가정이 어느정도였는지 짐작할 것이다. 어찌나 안타깝고 불쌍하고 가련하던지....울지 않으려 해도 눈물이 울컥 울컥 솟아났다. 주변이 모두 깜깜하니까 눈물이 나도 그리 창피할 …

    당진시대
  11. 2004.07.1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풀벌레만 보면 행복한 부부 - 송악면 부곡리 산들농장

    …연 방사한’ 토종닭, ‘친환경’ 미꾸라지, 대부분이 ‘등록우’인 한우! 우리 식탁에 오르내리는 소나 닭에 대한 이야기지만 이들 앞에 붙는 수식 어구는 예사롭지 않아 보인다. ‘무엇을 먹느냐?’에서 한층 더 나아가 어떻게 길러진 것을 먹는지가 중요한 시…

    당진시대
  12.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항만개발의 정도가 50만 당진시를 가늠한다

    칼 럼 이 병 성 당진해운 상무 예나 지금이나 우리네 힘없고 가난한 민초들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군수 심지어 도의원 군의원 등, 국가나 지역의 지도자들이 바꿜 때마다 이들이 내세우는 화려한 약속들로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잘살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당진시대
  13.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그린 그림 나눕니다” - 송악면 중흥리 장채운씨 - 김항룡 기자

    “우리도 그렇게 떠났습니다. ” 행정수도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의 주민들이 떠날 것을 걱정한다는 보도를 보고 장채운(69)씨는 “그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 송악면 중흥리에서 간척지 5만여평에 벼농사를 짓고 있는 장씨는 지난 1984년 자신이…

  14. 2004.06.28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경영인회 체육대회, 대호지면 종합우승

    …지기, 훌라후프 등이 펼쳐졌다. 운동장 밖에서는 농기계 전시와 약장수, 그리고 솜사탕 장수가 자리해 체육대회 ‘조연’역할을 담당했다. 고대면경영인회(회장 김장환)는 이날 최연소 참가자를 배출했다. 다름아닌 김태은(9개월)양이다. 김장환 회장의 ‘늦둥이…

  15. 2004.06.28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2년후 출마하지 않겠다”

    … 선택을 믿고 따를 뿐이다. 후보자는 유권자로부터 평가를 받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 선거는 대체적으로 공정했고 기존의 선거보다 발전된 모습을 유권자나 후보자들이 보여줬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유권자들은 한나라당이라면 무조건 싫어했다. 젊은층은 외면했…

  16.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읍 이태리안경원 이정음 대표가 추천하는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는 지식사회이다

    …를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가져봤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 시대의 변화의 속도는 빠르고 그 상황은 아주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다. 피터드래커 교수는 미국의 미래학자이면서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독자를 가지고 있으면서 정평이 나있는 우리시대…

  17.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요칼럼] 파병, 과연 국익인가?

    …크 침공의 부당성과 이에 대한 이라크를 비롯한 아랍 세계의 강력한 반발 그리고 정부가 파병 근거로 내세우고 있는 평화, 재건 활동의 허구성 및 파병 강행시 유혈 사태 및 한국에 대한 테러 공포의 확산에 근거를 둔 것이다. 김선일씨가 죽은지 며칠이 지난…

    당진시대
  18.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슴을 저미는 슬픔으로 김선일을 보내며

    …을 해야했던 그가 이제는 고통없는 곳에서 안식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세계유일 초강대국 미국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서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인도적, 반인류적 폭력들이 하루속히 종식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자국민 보호의 의무를 다하지…

  19.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 럼] 쌀의 포기, 국가와 민족의 장래는 없다

    쌀은 우리 국민들의 주식이며 쌀농사는 국민들에게 안정적인 먹거리를 제공하는 생명산업이다. 우리 농민들에게는 목숨과도 같고 자식과도 같은 산업이다. 쌀개방은 미국을 비롯한 다국적자본과 강대국들이 약소국에게 자기네들이 농사를 지어 줄테니 농사를 짓지 말라…

    당진시대
  20.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밭농업 직불제와 친환경비료를 밭에도 지원해달라”

    …가 건설된 후 역천의 수위가 낮아 펌프장으로 인한 피해는 작을 것이다. 그리고 항곡리 저수지에 지하 통로를 매설해 배수장으로 연결하는 것도 검토하겠다. ■이한복(성산3리장): ①당진화력의 반경 5㎞내에만 발전소 기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 석문면 전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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