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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건
연도
2006년

99건 · '사는'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하루하루 눈 트이는 기쁨, 새 인생 사는 듯 졸업장 받아보는게 소원, 일년 열두달 배울기회 있었으면... “학교 가는 길. ‘는’자가 빠졌네요, 그림을 잘 그립니다, 잘, 자에다가 받침 무엇이 필요할까요? 네, 잘하셨어요.” “학교에 다녀, 녀, 나냐…

  2.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2] 명문고 이야기

    …리를 일컫는다. 나는 고등학교 졸업한지 32년이 되었지만 “참과 사랑에 사는 사명인”이라는 학교의 교훈과 교가를 지금도 외우고 있다. 선후배를 묶어주는 이러한 무형의 공통분모는 전통 있는 학교와 명문고의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명문고는 창의적이고 스스로…

    당진시대
  3. 2006.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비도 겨울철새 먹이주기 행사, 자연보호협의회원 등 사료 40kg 60포 살포

    …먹이부족을 겪고 있는 야생조류에게 도움을 줌으로 자연환경과 함께 더불어 사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먹이주기 행사 후 자연보호 캠페인과 함께 휴양 단지내 생활쓰레기 약 1톤을 수거했다. 한편 군과 자연보호협의회는 매년 밀렵행위가 성행한 11월에서 3월…

  4. 2006.01.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군 단위 최초 고유 브랜드 선포 ‘New Hope Dangjin(뉴 호프 당진)’

    …다. 영문단어 HOPE의 철자 중 ‘H’는 Happy의 약자로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 ‘O’는 Opportunity의 약자로 ‘기회의 땅’ ‘P’는 Prosperous의 약자로 ‘번영된 미래가 약속된 도시’ ‘E’는 Excellent의 약자로 ‘…

  5.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 문체와 더불어 그 가치가 새록새록 묻어나지요. ‘깜둥바가지 아줌마’가 사는 부엌은 곧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저마다 모양, 색깔, 잘난 것도 다른 양상에서 깜뚱바가지 아줌마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가만히 자기의 속내를 들여다보게 하지요.…

    당진시대
  6.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 문체와 더불어 그 가치가 새록새록 묻어나지요. ‘깜둥바가지 아줌마’가 사는 부엌은 곧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저마다 모양, 색깔, 잘난 것도 다른 양상에서 깜뚱바가지 아줌마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가만히 자기의 속내를 들여다보게 하지요.…

  7.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이 추천하는 "인간&자연 건전하게 조화 이루는 삶"

    … 현재속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자연과 인간이 ‘건전하게 조화를 이루며 사는 삶’은 미래를 살아가는 인간의 숙제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백과사전에서 한 예로 답을 찾아본다. 그의 글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열한 번째 계명’의 내용 중에, 개미에게 잡…

  8.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삼봉리 ‘이주민 할머니들’의 억척인생

    …. 차 버린다고. 어떨땐 손들어도 그냥지나가는 버스도 있고..” ‘우리 사는 게 5등 인생’이라며 혀끝을 차는 할머니들. 밤새워 깐 굴을 시장에 내다 팔러 나가면 텃새 때문에 굴통을 든 채로 너 댓번씩 쫓겨나고 노상에 앉아 찬 도시락을 먹어야 할땐 ‘…

  9.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글고운주부독서회원이 추천하는 늘 마음뿐인 자식과 간절한 어머니의 대화

    …신의 실없는 노망기 탓으로 감추는 어머님의 마음이나, 이 모두가 현대를 사는 우리 부모님 마음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쓸쓸했습니다. 서글펐습니다. 나의 현실을 생각해 볼 때 나의 부모님도 똑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식들 앞에 당…

  10.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 럼] 이한복 당진중교사, 본지 편집위원, "컴퓨터 게임과 시간 죽이기"

    … 누구나 대부분 자기 인생의 1/3을 잠으로 보내게 마련이다. 75년을 사는 사람이라면 25년은 잠으로 보내게 되는 것이다. 뜬금없이 웬 시간타령이냐고? 방학을 맞이한 지가 벌써 2주일여 지났다. 학교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략 2/5정도는…

    당진시대
  11.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요 - 아르바이트

    … 2월 당진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조은샘(20) 양이 일하고있다. 송산면에 사는 조은샘양은 부모님께 의존하기보다는 스스로 갖고 싶은 것을 마련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번에 원광대학교(전북 …

  12.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나뭇잎 프레디 "죽는다는 것도 ‘변함’의 하나일 뿐야"

    …이 한낱 나무의 작은 조각이 아니라 오히려 자연의 흐름에 따라 순응하며 사는 모습에서 숙연함과 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나무를 바라보게 해준 프레디. 자신이 프레디의 시선이 되어 나무를 바라보세요. 한 해의 초입에 아이와 부모가 저마다…

    당진시대
  13. 2006.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농촌도 양극화 현상, 빈농 위한 정책 써야"

    …공개경쟁분양이 될 것으로 보여 지역의 빈농들은 큰 실망을 하고 있다. 농사는 논이 가까운 곳에 사는 농민이 지어야 한다. 전국으로 공개경쟁시키면 가공의 영농조합법인 등을 통해 영농과 관련없는 자들의 투기장화 할 우려가 있으며 결국에는 실경작자에게 고스…

    당진시대
  14.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험난한 세상, 짐이 되고 힘이 되어 사는 母子(모자) 환자 이야기

    … 병에 걸려 고생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집을 찾았다. 두 식구가 사는 곳은 당진읍 개나리연립 B동 201호. 많이 낡고 작긴 했지만 겉으로 보기에 그 집은 여느 연립주택과 다를 바 없이 평범하기만 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는 동안에도 특이한 …

  15. 2006.01.12 · 환경·안전 · 김기연

    장애인 가정집에 불··· 2명 참변, 청각·언어장애 어머니와 비장애인 아들 숨져

    … 2일 새벽 2시경이었다. 행정2리 마을회관 옆에 있는 자그마한 집에서 사는 박풍자(52)씨와 이상덕(13)군은 집에 불이 났으나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끝내 숨졌다. 소방서와 경찰서,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함께 화재 원인조사에 나섰…

    당진시대
  16.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일석선생을 그리며 -최경용

    … 세상에 태어난 것이 묘하고,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무엇때문에 사는지 모르고 사는 것이 묘하고, 그러면서도 무엇을 생각하려고 하는 것이 묘하고, 백인백색으로 얼굴이나 성미가 각각 다른 것이 또한 묘하다. 모르는 게 약이요, 아는 게 병인데도 …

    당진시대
  17. 2006.01.02 · 산업·경제 · 김기연

    “천재는 아니더라도 ‘멋진사람’ 되고파, 사회의 첫발 내딛은 송산농협의 이지숙씨

    …명이 “천재는 아니더라도 ‘멋진 사람’이 되자”였기에. 송악면 영천리에 사는 지숙씨는 지난 11월 17일부터 송산농협에서 일을 시작했다. 정식으로 발령을 받은 날이 12월 1일. 한달을 갓 넘긴 셈이다. “농협의 일이 생각보다 무척 다양하고 힘든 일이…

  18.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아모스와 보리스 “그리워하는 동안은 정말 헤어진게 아냐”

    …니다. 그리워하는 동안은 정말 헤어져 있는 것은 아니라고……. 모습도, 사는 곳도 전혀 다른 생쥐와 고래.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상대에 대해 느끼는 생각이나 심리가 섬세하고 아름답게 그려진 이 동화는 인간 사회의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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