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7 · 지역사회 · 김기연
[현대자동차서비스 원당점 대표 구희동] “단골손님 많은 이유, 믿기 때문이겠죠”
“이젠 자동차서비스업도 경쟁입니다. 실력이 없으면 살아남기 어렵죠.” 당진 자동차서비스업체 중 가장 오래된 곳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현대자동차서비스 원당점의 구희동(40)씨. 구씨는 지난 2002년, 전에 하던 사업장을 정리하고 이 원당점을 인수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2건 · '살아 있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2005.06.27 · 지역사회 · 김기연
“이젠 자동차서비스업도 경쟁입니다. 실력이 없으면 살아남기 어렵죠.” 당진 자동차서비스업체 중 가장 오래된 곳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현대자동차서비스 원당점의 구희동(40)씨. 구씨는 지난 2002년, 전에 하던 사업장을 정리하고 이 원당점을 인수했…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의미하는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이제 육신은 점점 한계를 향해 가고 있는 듯 합니다. 몹쓸 병이 들지 않았다면 나의 육신 부분 부분을 모든 필요한 이들을 위해 ‘장기기증’을 하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장기 기증은 어려운 듯 합니다. …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주히 움직인다. 그 가운데 인의예지(仁義禮智)가 있고 노소장유천분질서가 있는데 유이불학 노무소지(幼而不學 老無所知)라 어려서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아는 것이 없거늘 무지함을 모르고 언다어실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끽타주권타인(喫他酒勸他人)이라 남의 술을…
2005.06.27 · 문화·교육 · 김기연
…록초, 전대초, 기지초 등 인근학교였다. 중흥리에서 태어나 한 곳에서만 살아왔고, 평생을 고향에서 보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김씨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 김씨에게 자녀를 맡겨 보지 않은 사람을 찾기 어렵다. 심지어는 자녀의 부모까지 김씨가 가르…
2005.06.2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교육·문화·복지의 취약한 부분을 찾아 보충하고, 살고 싶어하는 이유인 살아있는 자연환경을 잘 가꾸고 보전하면 된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읍번영회의 이인수 사무국장은 “시 승격을 서두르거나 인위적으로 추진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며 세수부담이나 생활환경 …
2005.06.13 · 산업·경제 · 김기연
…씨는 사실 순성의 터줏대감이다. 할아버지 때부터 지금의 조마루 뼈다귀가 있는 자리에서 살아왔다는 이 대표는 순성 기동순찰대장, 순성 조기축구회장을 맡아 지역일에 적극 나서고 있는 젊은 일꾼이기도 하다. “저희 식당에는 가족 단위로 오시는 분들이 많아요…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은 커져만 가고. 바뀜이 있다면 그것은 깊고 그윽하며 음미해 볼 수 있는 따뜻한 정(情)의 노적가리가 사랑 안에 가득한 것. 그리고 당신에게 바친 지난날의 격정도 이제는 마음에 그려진 담담한 한 장의 수채화로 남은 것.. 50이 넘은 아내가 아직도…
2005.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길이 생기게 된다. 아무리 과거에 화려한 영화를 누렸고 문화와 전통이 살아있는 지역일지라도 그곳에 따먹을 과일나무가 없다면 사람들은 새로운 과일나무를 찾아 떠나게 된다. 오늘날 그 과일나무가 있는 곳에 넓은 길이 만들어지고 새로운 도시가 들어선다. …
2005.06.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회 대표는 행담도 사업이 청와대까지 연루된 정치권 비리의혹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너무 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국가시책으로 추진했다면서 섬 주민들의 생계대책도 제대로 세우지 않고 진행됐다는 사실이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최씨…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내려다보이는 동작동 국립 현충원을 친구들과 자주 찾곤 했었던 기억이 되살아난다. 그 곳에 전시된 비행기와 탱크 위에 올라가 사진촬영도 하고 넓은 잔디밭의 수많은 비석들 사이를 아무 생각 없이 걷곤 했었다. 이따금씩 소복차림의 여인이 묘 앞에 앉아 소…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돈이 된다고 어른들께서 여유를 갖고 바닷가에서 썰물을 기다리며 인심좋게 살아 온 시절이 이제 꽤 세월이 흘러 옛이야기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방조제가 축조되어 논으로 개답이 되고 또한 공단이 들어선다고 야단법석들입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이후 밀…
2005.05.30 · 지역사회 · 김기연
5월 중순경, 아주 작지만 의미있는 공간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 공간의 주인 정경환(55)씨가 ‘웰빙 건강체험방’이라고 이름붙인 이 작은 공간은 정씨의 말대로 ‘자그마한 마음의 휴식처’다. “누구든지 이곳에 와서 잠시나마 쉬면서 여유를 찾기를 바라…
2005.05.30 · 지역사회 · 김기연
…42)씨는 마케팅보다는 과감히 맛으로 승부하려고 한다. “주방장을 맡고 있는 친구와 같이 시작했죠. 식당이 지하에 있어 어려운 점도 많아요. 그래도 꾸준히 해나갈랍니다.” 당진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두 사람이다. 사실 이 두 사람에게는 홍보가 그리 필요…
2005.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필요한 것은 발육에 필요한 영양소와 운동, 그리고 주인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적절한 훈련이다. 영양문제는 시중의 여러 사료 등으로 충분하지만 문제는 운동과 품성이 좋은 개로 만들기 위한 사회화훈련이다. 생후 3개월 이상부터는 하루가 다르게 체성장 …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이다. 무소유란 어쩌면 우리 일반인들이 흔히 자기만의 소유로 생각하고 있는 삶이나 그 의미들을 한번 다른 의미로 비춰보고 반성함으로써 얻어내는 진리인 것 같다. 그동안의 나의 삶은 남을 이겨야 했고, 더 많이 가져야 했다. 하지만 경찰시험에 합격한 …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착하고 성실하여 일찍이 집도 장만하고 부족함없이 살아가고 있는 동생인데 딱 한가지 없는게 있답니다. 바로 아직 결혼할 여자가 없다는 겁니다. 그동안 선도 몇번 봤지만 사람마음은 뜻대로 되지 않나 봅니다. 결국 그러다 보니 어느새…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먼저 아침에 깨어 있음을 감사하는 것은 살아있음에 대한 감사의 첫째 조건이다. 만약 너희들이 깊은 잠에서 깨어나지 못해 아침을 맞지 못한다면 감사를 하고 싶어도 못하게 되는 슬픈 상황을 말함이니 이보다 더 큰 기쁨의 감…
200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던가? 사람에게 꿈이 없다면 그는 이미 생명을 잃은 것과 같다.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스스로 미래를 생각하고 목표를 설정하여 차분히 준비하는 삶을 통하여 동물들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기 때문이다. 우리 당진은 그야말로 꿈과 희망이 약동하는 지역으로 변…
2005.05.16 · 문화·교육 · 김기연
…고, 기숙사 건물도 대폭 확충할 것이다. 앞으로 우리학교와 협약을 맺고 있는 중국 빈해대학의 교환학생 200여명이 우리 학교를 찾을 예정인데 이들이 머물 기숙사를 짓게 된다. - 신성대학은 중국의 빈해 대학과 청도 대학, 위해시 국제기술학원 등 주로 …
2005.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게 공업화가 이루어지고 동북아의 물류중심지로 변모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당진이 크게 발전할 것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당진이 군에서 시로의 승격은 이제 시간문제다.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어디서나 인구가 줄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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