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3건
연도
2011년

193건 · '소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1. 2011.08.02 · 문화·교육 · 우현선

    [익스클라맨션(서울, 대학생팀)] “청소년 위한 장 많아졌으면”

    …은 서울에서 온 대학생팀이다. 팀원이자 당진 송산 출신인 김유봉 학생의 소개로 연꽃축제에 참여하게 됐다고. 리더 이창주 학생은 “지방의 사찰에서 하는 행사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며 “비보이 댄스대회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는데 지…

  2. 2011.08.02 · 문화·교육 · 박기욱

    알찬 방학 계획, 멀리서 찾지 마세요

    …있는 시기다. 이에 본지는 2주에 걸쳐 방학 동안 군내 가볼만한 곳들을 소개한다. 체험학습장을 위주로 소개했던 지난호에 이어 이번호에는 박물관과 미술관, 관광지를 살펴 봤다. <박물관·미술관> 아직까지 일반 대중에게 박물관이나 미술관의 문턱은 높은 편…

  3. 2011.08.02 · 산업·경제 · 박기욱

    [원어민 교사에게 배우는 동일교회 영어 캠프] 세계 각국 원어민 30명이 진행하는 영어 캠프

    … 한마디 ●그베미(Gbemi, 영국) : 예전에 캠프에 참여했던 친구의 소개로 참여하게 됐어요. 교육 여건이 안정적이고 새로운 문화도 경험할 수 있다는 말에 결정을 내렸죠. 직접 와서 보니 사람들이 정이 넘치고 음식도 맛있어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을 …

  4.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평창 동계올림픽의 수혜자와 피해자

    …계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된 후 각종 장밋빛 경제 전망이 언론을 통해 집중 소개되었다. 국가브랜드가 향상되고, 선진국에 진입하는 발판이 되고, 심지어는 경제효과가 65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다. 반면 동계올림픽을 치르기 위해 최소 18조원이라는 …

    당진시대
  5. 2011.07.29 · 인물·동정 · 우현선

    [한글도 모르던 70세 할머니, 운전면허 딴 사연] “운전면허 따서 한글 공부하러 가유”

    …인가 하는 곳에서 알려준다고 해서 당장에 가 보았지!” 할머니는 이웃의 소개로 대한노인회 당진군지회가 운영하는 노인취업지원센터에서 한글을 배우기 시작했다. 한글이 어느 정도 눈에 익자 이번에는 자동차운전면허를 따기로 했다. “운전면허는 필수잖어! 내가…

  6. 2011.07.29 · 지역사회 · 박기욱

    [한기숙 해나루 여성축구단 단원] “건강 정보와 동호회 소개 필요”

    … 이런저런 일들을 살펴보다 보면 저절로 공부가 된다”고 말했다. 지인의 소개로 우연히 접한 당진시대에서 전국 일간지에서는 다루지 않는 지역 소식들이 가득한 것을 보고 바로 구독을 결심했다는 한 씨는 3년째 매주 빠지지 않고 신문을 읽고 있다고 했다. …

  7. 2011.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철준 황해이엔씨 대표] 루비콘 강을 건넜다

    우리 당진시의 새로운 르네상스 창조를 기대하며 두 가지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극동러시아 연해주는 우리 한민족 선조들이 건국한 발해(渤海)국의 영토였다. 19세기 말에는 한반도의 대기근으로 새로운 삶을 찾아나선 신 개척지였고,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

    당진시대
  8.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김지희 작가가 추천하는 “아이의 감정 찾아 키워주세요”

    …련된 여러 책을 읽었다며 그 중에서 학부모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소개했다. <다중지능>은 하버드 대학 지능학자 하워드 가드너 교수가 제안한 ‘다중지능’이론을 우리 나라 교육 현실에 맞게 재조명한 최신 완결판이다. 이 책은 ‘다중지능’ 이론을 그…

  9.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알찬 방학 계획, 멀리서 찾지 마세요

    …을 쌓을 수 있는 시기다. 이에 본지는 방학 동안 군내 가볼만한 곳들을 소개한다. <도예체험>당진군에는 도예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여러 군데 있다. 고대·신평·대호지·석문면 등 자리하고 있어 가까운 곳을 찾아 선조들의 지혜를 익히고 개성있는 나만의…

  10. 2011.07.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K일보 주재기자 투자금 반환 못해 구설수

    … H 기자에게 투자했던 김모 여인은 “지인의 회사 동료로부터 H 기자를 소개받아 H 기자가 석문면 교로리에 추진하고 있다는 레져단지에 투자했으나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며 “H 기자가 군과 체결한 MOU (업무협약서)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는데 돈이 …

    당진시대
  11.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사회기풍대혁신교육을 다녀와서

    … 못하고 농심라면에게 자리를 넘겨주는 몰락의 과정을 기업윤리와 연관지어 소개하기도 하였으며 1초 동안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열거한 여러 가지 사례들 중 가장 마음에 와 닿은 대목! -투수의 손에서 떠난 공이 타자의 배트에 맞고 다시 투수에게 되돌아 …

    당진시대
  12.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찬미 순성초등학교 교사] 방학을 잘 보내는 방법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서 방학 잘 보내는 방법을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제안은 모든 병을 다 고쳐주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수많은 방법 중에 몇 가지입니다. 각각의 가정에서 이런 고민을 시작으로 여러 다양한 방학생활을 상상하고 행…

    당진시대
  13. 2011.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칠절리 보호수 느티나무] 500년 동안 마을 지킨 수호신

    … 최만식 이장은 느티나무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계시는 이용대 전 면장을 소개해 주었다. 이용대 전 면장의 말에 따르면 옛날에 칠절리는 갯마을이라 바닷물이 들어와 농사를 짓고 살기 힘들었다. 그래서 수구(물이 들어오는 입구) 마을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

  14.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 우강초등학교]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 전체가 필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했다”면서 “교육에서 소개된 사례를 통해 아동 성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신속한 대처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2학기 때 진행될 교육에서는 더욱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자세한 내용…

  15. 2011.07.1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산 16 - 면천면 보령산] 아미산과 다불산 내려다 보이는 보령산

    …가 심어진 논들 그리고 당진 8경 아미산과 당진의산 10편(861호)에 소개됐던 다불산이 보인다. 산 아래 한적한 농촌 풍경을 감상한 뒤 계속 길을 따라가면 능선을 타고 걷기 좋은 등산로가 이어진다. 다만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아 곳곳에 지난해 태풍에…

  16.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군내 방학 중 프로그램] 청소년지원센터, 읍사무소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지난호에 이어 당진군내 방학 중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당진읍 주민센터에서는 주민들을 위해 시, 문인화, 서예, 다례 등의 예술문화 강좌를 준비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각 강의에 따르는 재료비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읍 생활지원팀(3…

  17.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학부모에게 들어보는 아이들의 방학 계획]

    …간을 보낼 수 있어 좋답니다.” 성미혜 씨는 휴양림의 여러 장점에 대해 소개했다. 성 씨는 “주변에 다른 놀이 시설이 없어 가족에게 집중할 수 있다”며 “곤충채집이나 바비큐 파티를 등을 즐기며 아이들과 나누는 대화가 서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18. 2011.07.18 · 환경·안전 · 김기연

    [당진천 고향의 강 사업 정책포럼 열려] “생태하천복원 협의체 구성해야”

    …하천을 교육과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성공적으로 활용한 국내외 사례를 소개하면서 당진천 고향의 강 사업은 우선 지역주민들과의 합의가 우선되어야 하며 복원사업 시 전문가 그룹과 지역주민 대표, 자치단체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생태하천복원 협의체 구성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