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5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농촌 생활권 활성화사업 본격화
당진시가 고령화, 인구 감소, 난개발 등으로 활기를 잃어가고 있는 농촌공간을 지역의 특성에 맞게 농촌생활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 합덕읍과 송악읍에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신평면에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1단계)을 올해부터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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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건 · '올해 인구' · 최근 기사부터5 / 43쪽
2024.10.25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시가 고령화, 인구 감소, 난개발 등으로 활기를 잃어가고 있는 농촌공간을 지역의 특성에 맞게 농촌생활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 합덕읍과 송악읍에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신평면에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1단계)을 올해부터 2028…
2024.10.1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2·3·4지구 도시개발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실시설계를 올해 말 목표했는데 내년 상반기로 미뤄졌다. 당진2·3·4지구 도시개발은? 당진CGV 뒤편에 조성되는 당진2지구 도시개발의 면적은 약 23만4000㎥(약 7만 평)에 이른다. 이와…
2024.10.1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에도 상가와 월세로 거주하는 사람들도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여기에 올해 들어 집주인이 수도세와 전기세, 인터넷 비용 등의 공과금을 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세입자들은 꼬박 관리비를 내고 있었으나, 집주인이 공과금을 처리하지 않은 것이다. 결국 단수…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자 63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작년 당진2동분회에 이어 고대면 분회가 올해 우수 분회로 선정돼 우승기와 부상을 받았다. 또한 모범 경로당으로 최우수(당진 3동 우두 2통), 우수(신평면 금천1리), 장려 3개소(대호지면 줄포리, 송악(서)읍 봉교리,…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는 매년 900명이 넘는 학생들이 교실을 가득 메웠던 시절도 있었으나, 인구 감소로 현재는 초등학교 36명, 병설유치원 7명의 소규모 학교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학교는 지역 주민과 동문들의 애정과 관심 덕분에 위기를 극복하며 당진 시내권에서도 찾아…
2024.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가면서 격년으로 열리고 있다. 시민체육대회는 시민의 체력 향상과 체육 인구 저변확대를 꾀해 당진체육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열리고 있다. 또한 이날만큼은 모든 읍·면민이 모여 화합의 장을 만들고 있다. 올해 당진시민체육대회에서는 읍면동 대항전 방식으로,…
2024.10.0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진행 중인 ‘반려동물 놀 이터’가 올해 개장을 앞두고 막바 지 조성공사를 진행한다. 지역의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 어남에 따라 당진시는 지난해 반려 견 놀이터 및 공원을 조성하기 위 해 고대면에 위치한 삼선산 수목원 인근에 위치한 돈사 부지…
2024.09.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가 ‘시’ 단위로 승격된 이후 최대 인구인 17만993명을 달성했다. 지난 2023년 10월 기준 당진시가 17만 인구를 달성한 가운데, 매월 150명 이상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며 지난 8월 통계청 집계 기준으로 17만99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2024.08.30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경영평가 ‘마’ 등급을 받은 이후 수년에 이어 낮은 등급으로 받았다. 올해 역시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았다. 당진시는 경영평가 등급을 높이고 경영의 효율성을 올리기 위해 지난해 당진시 사무기능 효율화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항…
2024.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생겼는지, 그리고 시민들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고민이 필요하다. 인구 감소는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그중 하나는 의료보험 재정 문제다. 쉽게 설명해보겠다. 베이비붐 세대 때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한 국민건강보험이 시작됐다. 이 세대가 젊었…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가 마을 3개를 합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중 창정리(滄汀里)에는 인구 75가구 140명 정도가 살고 있다. 마을 지형은 완전히 평야만 있는 게 아니라 중산간 지역이란다. 창정리에서 태어나고 자라, 약 22년간 마을 이장을 맡았던 강을형 이장은 …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라고 말했다. 특히 우산리는 열 집 중 네 집은 귀촌한 사람으로, 귀촌 인구도 적지 않단다. 이 이장은 “기존 마을 주민들이 돌아가고 나면 마을 인구가 채워지지 않는다”면서 “외부에서 귀촌해 온 분이 약 40명 되는데, 그분들이 마을 일에 협조를 잘 …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산리 출신으로, 합덕초를 재학하던 중 5학년 때 서울로 떠난다. 그리고 올해 고향의 문화·예술을 한 단계 올리고자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됐다. 인재진 총감독을 만나 당진의 문화·예술 축제와 행사의 현주소를 물었다. 지난 4월, 특보로 위촉되고 3개월이…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하는 게 잘 맞아서 농사짓는 것은 잘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첫 농사치고 잘했다는 평을 들었지만, 과실이 조금 크게 나왔다”며 올해 농사를 교훈 삼아 내년에는 좀 더 관리를 잘해 당도도 높이고 1.8~2.2kg 정도의 균일한 크기에 동…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편집자주> 점점 농촌 인구가 줄어들면서 작은 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한때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교정은 어느새 텅 비어 쓸쓸함이 남았다. 학교는 지역의 구심체 역할을 한다. 그 안에는 공동체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점점 작아지는 작은 학…
2024.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공감터가 위치한 곳은 인근에 학교와 교육 관련 시설이 있어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었다. 청소년들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홍보’가 급선무였다. 이를 위해 센터가 한 일은 일시적인 무료 대관이었다. 방학 기간을 이용해 동아리 활동 등을 하고자…
2024.07.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성환 시장 주재로 올해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점검했다.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자료에 따르면 추진 중인 536개 사업 중 38개 사업은 완료…
2024.07.12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해서는 대통령에 건의하고 과학기술부 장관을 만나 협의 과정을 거쳤으며, 올해 예산을 확보해 지정을 마쳤다. 추가로 모빌리티 연구원과 카이스트 대학원을 설립해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을 키우겠다고 발표했다. 석탄발전소 폐지지역 특별법 아쉬워 아쉬운 점으로 …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일용직 노동자 관리의 허점이 노출됐다. 지난 3월 기준 당진지역 외국인 인구는 1만 361명, 그중 근로자는 5819명으로 약 79%에 달한다.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한국어가 서툴고 우리나라 법·제도를 잘 …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를 감지하는 ‘고독사 예방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5월 기준 면천면은 인구 3366명 중 65세 노인인구가 1573명으로 전체 인구의 47%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 지역이다. 지난 3월 말 면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노인의 고독사 예방 사업을 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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