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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건
기간
1993—2026

123건 · '우리 누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03.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흙 속에서 피어난 남다른 연꽃사랑 - 김종복

    …살포시 얼굴을 내미는 새악시같은 연꽃… 이 광경을 보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가 반하지 않을 수 있을까? 연꽃에 대한 남다른 열정 송악면 반촌리 김종복(43)씨는 4년 전부터 연꽃의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연꽃을 좋아하기 시작한 후 그의 생활은 연꽃…

  2. 2003.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식량자급률 5%, 개방반대해야 국익 도움

    …는 선언문 채택에 실패하고 결렬된 채로 끝났다. 각료회의의 결렬에 대해 우리나라 농민단체들은 환호성을 올렸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각료회의 결렬 이후 우리 사회에는 ‘농업개방 대세론’이 오히려 확산되고 있다. 이제 농산물시장 개방문제는 국제협상의 문제를…

  3. 2003.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어느 70세대의 독백

    … 외지에 사는 아들 사형제들이 전부 모였다. 며느리 손자 손녀 14명과 우리 내외까지 16명이 좁은 집(방 두 개)에서 난리가 났다. 마치 전쟁을 치르는 기분이다. 손자 손녀(6명)들이 울고불고 엉키고 뛰어 놀면 작은 집이 시끌벅적 하다. “쇠는 쇠에…

    당진시대
  4. 2003.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애완견 4대가 모여 살죠” - 읍내리 비너스노래방 이영희씨

    … 돌려주었다. 이씨는 죽은 오코가 다시 살아온 것처럼 기뻤다고 한다. “우리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는 모유를 충분히 먹이고 사료 먹는 적응까지 하고 분양을 해주고 있어요. 강아지도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사랑과 정성을 들여 기르면서 관리를 한다면 건강하게 …

  5. 2003.04.20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지정에서 지역발전으로”

    …진항 추진위 전문위원 :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다. 그 동안 평택에 대해 우리의 입장을 이해해 달라고 했다면 이제는 우리가 역지사지의 입장에 서야 한다. 평택의 입장에서는 잘잘못을 떠나 지금까지 100% 가지고 있던 것을 절반정도 줘야 할 상황이다. 경…

  6. 2003.03.16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비전 21에는 비전이 없다”

    … 어렵다는 지적이다. 당진군 종합발전계획인 ‘다이내믹 당진비전 21’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하고 있는가. 과연 주민들에게 희망을 제시할 수 있는 지역의 청사진이 될 있는가. 지역 각계 인사들의 의견과 각종 연구자료들을 중심으로 심층 분석했다…

  7. 2002.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경제특구와 지역경제발전

    …이러한 경제특구는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동북아 비즈니스센터 구상 또한 경제특구다. 이곳에서는 영어와 우리나라 언어가 동시에 사용되고, 외국인들이 자유롭게 들어와 사업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각…

    당진시대
  8. 2002.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인이 편안해야 한다

    …했지만 그것으로 농업인들의 상심을 달랠 수는 없을 것이다. 수해는 단지 우리에게 농촌의 아픈 현실을 보여주었을 뿐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농업인의 아픔을 덜어주고자 한다면 농촌이 갖고 있는 상대적 박탈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는 자세…

  9.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행정개혁 ‘적극적’, 경제대책은 ‘추상적’

    … 당진항 개발을 들었다. 황 후보는 당진항 개발시 매년 수백억의 재정이 우리 지역에 투입되므로 공단분양 등 지역산업 전반에 막대한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진항 개발에 지나치게 집중한 나머지 지역 전반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

    당진시대
  10. 2002.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언제까지 해수부에 놀아날 것인가

    …서 항만의 효율성을 저해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해양수산부가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당진항 분리지정을 약속해놓고 번복했다면 당진군의 미래와 당진군민의 자존심을 짓밟은 행위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11.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희망은 젊다는 것 한가지였다..... 정미면 수당리 정순호씨

    …을의 중책을 맡아 마을주민들을 설득하고 하나가 되게 이끌던 그의 모습은 누가 보기에도 정열과 헌신 그것이었다. 며칠째 단식으로 수척해진 가운데서도 머리띠 질끈 동여매고, 찾아온 마을주민들과 대책을 숙의하던 모습은 구경꾼일 뿐이었던 기자의 마음까지 숙연…

  12. 2001.1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철환 충청남도 농림수산국장

    …개방되고 새로운 뉴라운드 출범에 배추값 쌀값이 떨어지니 가뜩이나 어려운 우리 농민들이 거리로 나와 시위를 하고 있는 심정을 이해할는지… 그러나 더 큰 문제는 다른데 있다. 당진시대 신문 창간 8주년 기념 군민 설문조사를 보니 군민들의 조그마한 소망도 …

    당진시대
  13. 2001.11.12 · 산업·경제 · 손성진

    배추·무값 폭락 농민들 시름

    …실성이 전혀 없다는 지적이다. 당진군 산업수산과 유통양정계 윤재돈씨는 “우리군도 도시지역소비자 연결과 음식점 배추 더먹기 등 소비촉진운동을 하고 있지만 답답하기는 우리도 마찬가지”라며 “그러나 소비가 줄어드는 등의 외부적 요인도 있지만 농민들이 계약재…

  14.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농민들은 왜 화가 났는가

    … “문건은 군지부에서 발송한 것이 아니라 중앙회에서 직접 하달한 것이며 우리는 회원조합에 아무런 압력이나 발언을 행사하지 않았다”고 한 뒤 “군지부가 중앙회 지도지침에 대해 어떤 반대를 할 수 있느냐”고 말해 농민들로부터 ‘군지부무용론’까지 강하게 제…

  15. 2001.10.13 · 산업·경제 · 유종준

    " 당진항 지정 관련 해양수산부 방문 면담 내용 전문 "

    …과 기술적인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미국의 LA·LB항과 뉴욕·뉴저지항, 우리나라의 군산·장항항과 하동·광양항도 분리지정됐으나 별 문제점이 없다. 특히 평택의 수역과 항만시설을 떼어달라는 것이 아니고 당진지역에 이미 존재하는 항만시설과 수역에 대해 당진…

    당진시대
  16.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도대체 뭐 해먹나 한탄은 해도 쌀을 버릴 수 없는 사람들

    …싸니까 업자들이 빚을 내서라도 쌀을 샀는데 지금은 억지로 안돼. 그러니 우리가 보관능력을 갖추고 조절해서 팔아야지.” (허전욱) “우리 누님은 말야 도시에 나가 사시는데 우강쌀이 그렇게 맛있대. 그런데 이 우강쌀이 우강에 남아나 있어야지.”(유천종) …

    당진시대
  17.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디서도 웃음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야말로 끔찍할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웃을 수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만일 거리에서 누군가가 우리를 향해 미소를 보냈다면 그에게 고마워하자. 그는 소중한 선물을 우리에게 하고 있는 것이며 우리는 그 순간 …

  18. 2001.05.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누구를 위한 기업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

    …들께 밝히고자 한다. 새삼스럽게 펜을 든 이유는 당진항 지정운동이 오직 우리 군과 군민의 미래를 위해 시작되고 진행되어온 일인데도 불구하고 항간에 이에 대한 오해와 악의적인 중상이 팽배해 이 운동의 진의가 심하게 손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항 지정의…

    당진시대
  19.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절망에 쌓인 농촌]“땅팔아 빚갚고 고향 뜨는 수밖에…”

    …물거품이 됐으니 이젠 휴학시키는 수밖에 방법이 없다”며 한숨 지었다. “우리 마을은 지난 95년 농사까지 포기하며 공원묘지 반대싸움을 벌였었습니다. 한해 농사를 거르다 보니 마을이 많이 황폐화 돼 당진군의 배려로 시설채소농사를 짓기 시작했어요. 농사채…

  20. 2001.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규호, 당진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을...

    …루터에 서서 서해대교 위로 붉게 떠오르는 태양을 가슴 벅차게 바라보면서 우리 당진 사람들이 바라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기를 빌어도 봅니다. 우리는 세기가 바뀌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20세기만 하여도 세상이 변하는 것을 어느 정도 체감하면서 살았지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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