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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험 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건
기간
1993—2026

101건 · '위험 도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05.06.1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소소리 지방도 지날 때 ‘이곳 조심’

    …. 【합덕】 합덕에서 순성·당진방향으로 자동차를 운행하다 보면 사진 속 도로를 발견할 수 있다. 바로 합덕읍 소소리 마을회관 앞 도로인데 사진으로 볼 때는 커다란 위험이 없어 보이지만 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인근에 사는…

    당진시대
  2. 2005.06.1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국도38호선 확포장 공사 보류, 지역주민 반발

    …던 당면현안으로 그동안 이 지역은 대산항을 드나드는 많은 차량들에 비해 도로 폭이 좁고 위험요소가 많아 잦은 사고와 주민인명 피해가 있어 왔다. 한편 주민들은 이미 당진군과 건교부 등에 위와 같은 민원을 해결해 줄 것을 요청하는 진정서 등을 제출했지만…

    당진시대
  3. 2004.11.2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삼봉리, 올해안으로 인도생긴다 - 대형차량으로부터의 위험 감소 전망

    【석문】 주민과 학생들이 다닐 인도가 없어 교통사고 위험이 많았던 석문면 삼봉리 삼봉사거리에서 석문중학교까지의 구간에 통행로(인도)가 생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이 구간에 폭 2m, 길이 248m에 이르는 인도공사를 하고 있…

  4. 2004.08.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 매곡리 교통사각지대, 공원으로 변모

    …12일 매곡리 주민들은 당진경찰서(서장 김익중)의 도움으로 이곳의 사고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흙 2차로 부어 도로변을 공원으로 만들었다. 주민들은 새롭게 만들어진 공원에 맨드라미와 국화 등을 심었다. <사진제공:권남강>

  5.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도산리 농어촌도로 설계변경 주민반발

    당진군, “주민 동의 없이는 공사 안 해” 【정미】 정미면 도산리 농어촌도로 202호선(정미면 신시리~도산리~대조리) 포장공사가 중단된 후 군에서 도로에 편입되는 토지주에게 보상금 수령 안내문을 발송해 도산리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당진군에서 시…

  6.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환영철강 소음, 주민불편 해결해달라”

    …(고대면장) : ①군도4호선(고대면 당진포리)이 굴곡이 심해 교통사고의 위험이 많으며 겨울철 결빙사고위험이 높으니 선형을 개량해 달라. ②선형개량에 시간이 걸리면 우선 도로변 나무를 제거해 겨울철 결빙 요인을 없애달라. ③당진포3리-2리간 경작로를 포…

    당진시대
  7.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 클로즈업] 쓰러진 채 방치된 전봇대

    【순성】 순성면 봉소3리 교차로에서 당진 쪽 방향으로 쓰러진 전봇대가 도로 쪽으로 기울어져 지나는 차량을 위협하고 있다. 앞으로 더 기울어져 차량과 충돌하거나 전화선이 끊어질 수 있어 주민불편과 사고위험이 우려되고 있다. 전주가 전선을 지탱해야 하는데…

  8. 2004.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심야 제설작업

    …장 추웠던 지난 12일 밤 당진경찰서(서장 정용선) 직원들이 눈이 내려 도로가 결빙돼 교통사고의 위험이 발생하자 심야에 제설작업을 펼쳤다. 이날 직원들은 교량, 언덕 등에 염화칼슘을 살포했다. 특히 경찰관들은 경찰차에 삽을 싣고 다니면서 제설작업을 펼…

    당진시대
  9. 2003.03.01 · 지역사회 · 김정진

    “마을진입로 통로박스 문제투성이”

    …당진】 당진읍 운곡리, 우두리, 탑동리 주민들이 마을 진입로로 이용하는 도로하부 통로박스가 잘못 설치돼 이용이 불편하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문제의 장소는 석문공단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과정에서 설치한 채운교 앞 도로하부 통로박스로 운곡리 등 인근 …

  10. 2003.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 진입로가 없어졌어요”

    【당진】 탑동사거리 고가도로 건설로 인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지난 4일 우두2리와 탑동리 이장 등 주민대표 5명은 “마을 진입로가 없어져서 불편을 겪고있다”며 김낙성 군수를 면담하고, 마을 진입로 확보대…

  11.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 가정의 행복이 뿌리째 뽑힌 이 사건이 어찌 남의 일인가? 한번의 뉴스보도로 끝날 것인가? 병원에 누워 있는 남편을 누가 간병할 것이며 아직도 공부하고 있는 두 남매는 누가 돌볼 것인가? 삼봉사거리에서 도비도로 향하는 교로리 쪽 도로는 물론 새롭게 포…

    당진시대
  12.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라가는 재미, 내려오는 스릴.... - 산악자전거동호회 '굴렁쇠' - 송희정 기자

    …리지만 두명이든 세명이든 “가자!” 하는 사람만 있으면 산을 향한다.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차들이 달리는 일반도로 보다는 안전합니다. 제대로 기술을 익히고, 안전모 장갑 등의 안전장비만 갖추면 사고의 위험은 크지 않습니다. 저희 …

  13. 2001.08.06 · 지역사회 · 유종준

    수해현장일지-‘98년 수해 되풀이 되나’ 주민들 몸서리

    …었지만 대부분의 상인들은 상가에 나와 침수에 대비했으며 상당수 주민들은 도로변에서 불어나는 빗물을 불안한 눈으로 지켜봤다. ◆… 특히 서문리 양조장 부근 마을은 10시20분경 갑자기 불어난 물에 저지대 가옥 4동이 물에 잠겼다. 허리까지 차오른 물로 …

  14.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가 본 당진, 내가 만난 당진사람4]교통2

    요즘 주말이나 휴일에 당진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아졌다. 관광지로 가는 도로사정과 관광객을 위한 편의제공은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 직접 차를 몰고 도로를 따라 당진의 ‘왜목마을’을 찾아가 보았다. 아산에서 출발해 1시간 남짓 달렸을 때쯤 당진읍이 보이기 …

  15.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독자투고] 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왜목마을 관광단지 유치추진위원회 회장 조 선 형 관광객의 취향은 인위적인 조형물보다 자연환경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어가고 있다. 앞으로 잘 보존되어 있는 자연상태의 해안선은 무엇보다 귀중한…

    당진시대
  16. 2001.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1

    …본다. 당국은 빈번한 홍보광고는 물론, 곳곳에 감시카메라를 달아놓고 요철도로와 방지턱을 만들어 놓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그러나 노련한 운전자들일수록 이런 시설에 원색적인 신경질을 내기가 일쑤다. 물론 자신들의 운전솜씨를 믿는 행위이다. 하지…

    당진시대
  17.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산초교 동문·지역주민 눈물겨운 학교살리기운동

    …자녀들을 보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당산리 주민들은 또 열악한 마을의 진입도로가 학생유치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도로개선사업을 당진군에 건의한 결과, 예산지원이 결정돼 올부터 착공에 들어가게 됐다. 학생유치운동도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둬 지…

    당진시대
  18.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올 상반기 교통사고 분석

    …는 의미다. 이 변화된 현상을 그나마 부분적으로 설명해주는 것이 바로 ‘도로여건의 변화’다. 도로여건의 변화, 국도·지방도의 신설에 따라 과속과 안전사고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가지 더 특이한 점은 지난해 사고·사망 건수가 평년보다 …

    당진시대
  19.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자의 눈

    …간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얘기가 심심치않게 들리기 때문이다. 예전에도 도로가 비좁고 또 직선도로보다는 대부분이 곡선으로 이루어진 도로가 많아 사고 가 빈번하게 일어나곤 했다. 그러나 당진이 점점 공업화되고 산업화되면서 자연스럽게(?) 대형차량과 함께…

    당진시대
  20.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의 눈] 뺑소니차와 내던진 양심

    … 우리지역에 수많은 공단이 들어서면서 함께 줄줄이 뒤따라온 대형차량들. 도로사정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는데 좁디좁은 도로를 종횡무진하는 그 차들을 볼때마다 섬찢했던 적은 많았지만 막상 현실에 직면해 보니 그 심각성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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