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6 · 문화·교육 · 장현
석문면과 함께한 지난 53년
… 여행하는 것만 같았다. 젊었을 당시 당진을 벗어나지 않는다고 놀려대던 친구들은 온데간데없고, 지금의 이런 내 모습이 보기 좋다며 부러운 눈길을 보낸다. 문득 아름다운 옛 추억이 서려있는 그 때 그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90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0건 · '중국 친구들'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09.04.06 · 문화·교육 · 장현
… 여행하는 것만 같았다. 젊었을 당시 당진을 벗어나지 않는다고 놀려대던 친구들은 온데간데없고, 지금의 이런 내 모습이 보기 좋다며 부러운 눈길을 보낸다. 문득 아름다운 옛 추억이 서려있는 그 때 그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90년 …
2009.03.02 · 지역사회 · 강대원
…소에 요리 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특히 일식 쪽에 많은 관심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낚시를 가게 되면 전 낚시보다는 잡은 물고기를 요리하는데 오히려 더 열중했죠. 복어전문점은 아무나 할 수 없고 조리사자격증이 있어야 할 수 있는데 한번 도전해보자는 마음을…
2008.12.08 · 인물·동정 · 김창연
… 청년연합회 역대회장협의회 정석래 신임회장은 그동안 캄보디아와 라오스, 중국의 대학에서 강의를 해오다 친구들의 적극적인 권유로 회장 취임을 결심하게 됐다. “병사 중 뛰어난 자를 장수라 하죠. 장수는 용장, 지장, 덕장, 독장 순으로 나눠져요. 이 중…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포기가 엇갈렸다. 그의 나이 스물 넷이었다. 한창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친구들과 어울릴 나이에 시골에 내려와 농사만 지으며 산다는 건 그에게도 늘 쉬운 일만은 아니었다. “첫해는 오로지 논과 밭, 집만을 오갔죠. 그러다 문득 젊은데 이렇게 일만하면서 …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정지원센터(센터장 김장숙) 교육실에서 ‘제1회 다문화영화제’가 열렸다. 중국과 베트남, 태국, 일본 등지에서 당진으로 온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해 4개국의 영화를 상영하는 이번 영화제는 오전 10시경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감상이 이뤄졌다. 농번…
2008.05.1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이 변한 것이 눈에 들어오며 졸업식이 끝나고 지금은 없어진 이교다리 쪽 중국집으로 자장면을 먹으러 갔던 일이 새삼 기억난다. 두 번째 사진은 당진중학교 2학년 때 수학여행가서 찍은 것이다. 웃옷을 벗고 친구와 함께 이소룡 흉내를 내고 있는 것이 재미있…
2008.04.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는데 새삼 운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첫 번째 사진은 2000년경 중국으로 여행 갔을 당시의 것이다. 딱 봐도 알겠지만 이때 나의 몸무게는 100㎏에 육박할 정도로 육중했다. 오른쪽에 있는 이경용(현 당진낙협 조합장)씨와 매우 대조될 정도인데 재…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 사업이라 쉽지 않은 문제이지만 꼭 해야할 사업이라고 생각되어 국내외의 친구들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어르신, 여성 장애인이 살기좋은 행복공동체라는 공약은 다소 추상적으로 들리는데 그 구체적인 청사진과 각각의 방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어르신들의 …
2007.12.17 · 산업·경제 · 전수진
… 이번 결혼식은 감격스러운 기억이었다. “감동했어요. 다들 도와줬어요. 친구들도 많이 왔어요. 고마운 사람들 많아요.” 함께 한 지 10개월째 되는 이들 부부 이야기는 남들 사연 못지 않다. 최씨는 IMF가 터지기 전 시작했던 주식으로 경제사정이 어려…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 또 맛있는 요리도 배워 집에서 해주시곤 한다. 하지만 엄마는 여기에서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용권이도 신이 난다. 용권이 또래의 친구들이 많기 때문이다. 용권이의 할아버지 할머니 결혼이민자센터를 엄마에게 소개 한 것은 할아버지다…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호친선·경제교류 확대 등 상호 관심사 논의 중국 강소성(江蘇省) 통주시(通州市)의 리링(李玲)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통주상회 회장단 등 7명이 22일부터 2일간 당진군상공인연합회 초청으로 당진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04년 당진군…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크루즈 상품은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국 천진에서부터 인천, 당진, 제주. 조만간 항만이 개발되고 중심교역의 교역지로 발전하기 때문에 서해대교가 있고 서해대교-도비도-난지도까지 유람선을 띄우고 수상스키장과 요트장을 …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소중한 보람이기 때문이다. 첫번째 사진은 1962년 휘문고 재학시절 친구들과 서울 삼청동 뒤편의 북악산에 놀러갔을 때의 모습이다. 앉은 채로 쌀을 씻고 있는 학생이 바로 나다. 양동이 옆에 놓여있는 군용 반합과 수통, 왼쪽의 학생이 허리에 차고 있…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 그들 중 한 사람이라도 더 한국의 문화속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지금도 중국어, 일본어 회화책을 끼고 공부하는 사람이었다. 가난한 외국인 이주민들 고민 들어주는 맏언니 양씨와 친구가 되어 한국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때론 그의 집을 찾아와 답답한 속…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것인지 모르는 두개골을 들고도 다녀보았고 해골에 담배를 피워 물리는 친구들도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물론 가까운 의사 친구들도 헌체가 경건하게 다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를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언젠가 동의 없이 사체에서 피부를 박리해서 매…
2004.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세계 각국으로 진출하고 있다. 석문 단지를 중심으로 “당진” 이름대로 중국과의 관문도시로 성장하는 비젼을 제시한다. 석문단지 앞에 석문항(당진항)이 개발되어 발전하면 평택항과 당진항이 국가 목적상 자연스럽게 분리되고 당진은 인천, 평택, 군산, 목포…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친구인 셈이다. 작품을 돋보이게 하는 친구 사람들은 평생을 살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들고 또 그들과 어울려 살아간다. 그 친구들 중에는 꼭 자신과 성격이 잘 맞는 친구만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론 정 반대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친구가 되는 경우도 있고 잘…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 최종철(66세)씨는 자장면과 짬뽕을 제일 잘 만든다고 한다. “요즘은 중국음식 영업을 하는 곳이 많다보니 직접 찾아와 음식을 먹는 일보다 배달을 원하고 있어 꾸준히 식당을 운영하는 일은 쉽지 않았어요. 배달 안 하면 장사가 안되니까요.” 최씨의 신생…
2003.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방황을 했다.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다가 틈?형을 통해 장사를 배우러 중국에 자주 드나들었다. 중국에 있는 동안 백두산을 등반할 기회가 있었다. 그때 함께 동행했던 잘 아는 형수님께 농담 반 협박 반으로 중매를 부탁했다. “형수님, 참한 신부감 있으…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류 됐는데… 【공통질의 답변】 그동안 부어온 적금을 해약했으며 주위에서 친구들이 십시일반으로 도와줬다. 많이 쓸 돈도 없지만 그렇게 해서 당선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운동을 펼쳐왔으며 앞으로도 법정한도 금액내에서 선거비용을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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