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것’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합떡이다. 우리 지역에서 난 해나루쌀과 합덕제에서 딴 연잎을 가루로 내 만든 떡으로, 맛도 건강도 좋다. 이 합떡을 가지고 문화유산활동가들이 모여 관광객,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을 열고 있다. 또한 합떡 외에도 다양한 ‘우리의 것’을 만들어 알려 나가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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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건 · '직접 만든'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합떡이다. 우리 지역에서 난 해나루쌀과 합덕제에서 딴 연잎을 가루로 내 만든 떡으로, 맛도 건강도 좋다. 이 합떡을 가지고 문화유산활동가들이 모여 관광객,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을 열고 있다. 또한 합떡 외에도 다양한 ‘우리의 것’을 만들어 알려 나가고…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을 자체가 주는 따스한 기운이 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직접 걸으면서 만났던 면천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첫 시작, 면천읍성 면천은 고대로부터 당진의 중심이었다. 조선 태종 13년에는 면천군으로 개칭돼 14개 면을 관활하기도 했다. 심…
2025.03.1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문제였다. 이 서장은 “예전에 함께 일하던 소방관이 비관적 선택을 해서 직접 출동해 수습한 적이 있었다”며 “그 외에도 전국적으로 소방관 뿐만 아니라 경찰관, 공무원 등 업무에서 오는 정신적 트라우마와 스트레스가 상당하다” 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2025.03.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합은 껍질 때문에 불편하다는 분들이 많더라” 며 “그래서 신선한 꼬막을 직접 공수해 사용하고 있다고”설명했다. 면 또한 자가제면을 원칙으로 한다. 반죽부터 직접 해서 불맛을 살린 꼬막짬뽕을 만든다. 이 대표는 짬 뽕뿐만 아니라 탕수육, 간짜장도 차별화…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한 개의 동을 아늑한 카페로 다시 개조해 만들었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직접 농사지은 식재료로 식단을 구성했던 안 대표는 건강한 먹거리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 이러한 안 대표의 철학이 카페 어리로에도 그대로 담겨있다. 대표 메뉴인 수제 대추차는 안 …
2025.03.07 · 지역사회 · 이태경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 방학 중 돌봄교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친환경 양말목 방향제를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을 통해 지난달 27일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아이들이 만든 방향제는 폐양말목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어르신에게 전달까지 이뤄지…
2025.03.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업’ 은 당진적십자의 대표적인 복지사업 으로, 취약계층 200여 세대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에도 중단 없이 지속되었으며, 이를 통해 어려 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식사 지원 을 할 수 있었다. 이미숙 회장은…
2025.02.2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스다. 칼국수 코스 요리를 주문하면 자리에 앉자마자 몸에 좋은 서리태로 만든 물과 입맛을 돋울 수 있는 홍삼스틱이 제공된다. 여기에 김 대표가 직접 만든 딸기 막걸리도 서비스로 제공된다. 바다를 보며 입맛을 살리고 있을 때쯤, 바삭바삭하게 구워진 고구…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닿은 곳이 없다. 특히 진화족발의 인테리어 특징은 한쪽 벽면에 가득한 직접 담근 약초주(酒)다. 등산을 좋아한다는 김 대표는 약초 캐는 법을 배워 직접 술을 담구는 것이 취미다. 김 대표는 “내가 조금만 부지런하면 돈을 투자 하지 않아도 몸에좋은 서…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흥척동 대동우물로 자리를 옮겼다. 보존회 전승자를 중심으로 이 자리에서 직접 볏짚으로 새끼를 꼬아 볏가릿대를 세우고, 제를 지냈다. 그리고 마을을 오래 지키고 있는 서낭당으로 이동해 도포로 환복하고 서낭제를 열었다. 초헌관은 곽창근 기지시리노인회장, …
2025.02.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보였다. 기존 교차로에서 새로 교차로를 설치한다면 또 다른 병목현상을 만든다는 주장을 펼치며 ‘괴물 도로’라는 것. 이에 당진시 도로과 관계자는 국토교통청이 이미 검증했고 기술적으로 충분히 검토해 안정성을 확보 했기에 전혀 문제될 일이 없다는 입장을…
2025.02.1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금은 어린이집에서 가장 큰 원아들이 모인 한울반에서 작은 고사리 손으로 만든 것이다. 알록달록한 비즈 악세사리를 어린이집의 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 등에게 판매해 마련됐다. 또한 전달식을 하기 위해 원아들은 직접 당진시복지재단에 전화해 기부를 하고 싶…
2025.02.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다. 특히, 백반 뿐만 아니라 단품인 100% 국내산 재료를 고집하며 직접 담근 김치로 만든 김치찌개와 호박 지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 다. 지역 토속 음식인 호박지는 자칫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찾는 고객 들에게 조금씩 내어 드리다 보니 …
2025.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베이커리 카페를 개업하면서 그곳에서 제빵사로 근무키도 했다. 이후 그는 직접 카페를 운영하고자 고향인 예산을 다시 찾았다. 평생을 빵과 함께한 그가 제빵사가 된 이유는 드라마 때문이다. 신혜린 대표는 “즐겨본 드라마 주인공의 직업이 제빵사였다”며 “빵…
2025.02.04 · 지역사회 · 김예나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을 보 면서 공구도 수입해 사용하고 그들이 만든 가구를 모방하면서 실력을 쌓았다”며 “현재 도 가구 디자인 공부를 위해 해외 원서를 들 여와 읽고 유튜브 영상도 꼼꼼히 보고 있다” 고 전했다. 고혁준 대표가 직장생활을 그만…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유가 많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매일 만드는 정성껏 만든 떡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박선미 씨는 떡을 재료로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며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대표 메뉴인 미숫가루 음료는 방앗간에서 직접…
2025.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나눔 고대면농민회는 매년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누는 '가래떡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6년 전 고대중학교에서 시작해, 지난 2023년부터는 고산초등학교와 고대초등학교로도 확대됐다. 지난해에는 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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