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힐링 둘레길·건강 서포터즈 제안
…20일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와 당진시보건소가 주최한 ‘건강도시 당진, 어떻게 만들 것인가?’가 진행돼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이주열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주제 발표를 맡아 그동안의 당진시 건강도시 추진 배경을 설명했으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83건 · '우리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50 / 130쪽
2014.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20일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와 당진시보건소가 주최한 ‘건강도시 당진, 어떻게 만들 것인가?’가 진행돼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이주열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주제 발표를 맡아 그동안의 당진시 건강도시 추진 배경을 설명했으며…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고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제 교황 방문이 우리 당진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이며,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최근 충남도 내 솔뫼성지 김대건 신부 유적이 국가문화재(사적 제529호)로 …
2014.10.17 · 정책·행정 · 한수미
…만드는 것이다. 의사당 내에서의 정치를 벗어나 현장 정치를 구현키 위해 우리 의원들이 직접 발로 뛰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시에 제시할 것이다. 또한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각종 제도와 자치법규를 시민의 입장에서 과감히 개선해 불편을 해소하고 주요 현안사…
2014.10.17 · 인물·동정 · 한수미
…품전 ‘스카이와인’으로 전국 1위를 거둔 적이 있다. 또한 로컬푸드점인 우리밀 칼국수를 자활공동체로 설립한 것도 성과 중 하나다. 앞으로 당진지역자활센터는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당진지역자활센터는 지역사회에 스며드는 단체로서 지역의 생산물을 중시하는…
2014.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가 하는 생각들은 매일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우리가 사는 세상 곳곳에 떠도는 생각들과 매일매일 내 곁으로 다가오는 수많은 생각들을 모으는 부지런한 아저씨 ‘부루퉁 씨’가 있습니다. 그는 매일 새벽 6시만 되면 거리를 돌아다니며 각양각색의 생각들…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열풍이 거세다. <21세기 자본론>은 미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됐다. 우리나라에서도 시중에 나오기도 전에 사전예약을 통해 6000여 부나 팔렸다니 딱딱한 경제학 서적으로써 출판시장에서 보기 드문 광경이다. 피케티 교수, 그는 지금 경제학자들 사이에 …
2014.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는 못 먹고 못 입는 것이 한이 돼 어떻게 하든 배고픈 설움을 면해 보려고 서독의 광부로, 간호사로 파견돼 열대야를 참으며 일했던 지난 날들의 고생이 아직도 뇌리에 생생합니다. 좋은 제품 만들어 수출 길을 열어 보자고 밤잠을 설치며 일해 온 날들도…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 해결책도 필요하다고 본다. FTA 등으로 인한 수입농산물 증가에 따라 우리 농산물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저가 생산보장이 필요하지만 정책적 기반은 마련돼 있지 않다. 저가의 쌀값이 유지되고 있지만 정부는 이를 방치하고 있다. 농업 개방으로 인해 농산…
2014.10.03 · 산업·경제 · 박초롱
…고령화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노후계획은 오래사는 것보다 ‘어떻게’ 오래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의 한국과 지역사회에서 큰 역할을 차지할 노인인구가 경험과 경륜을 이용할 사회적 기반이 마련돼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모님은 얼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온통 쥐 생각뿐입니다. 어떻게 처리할까? 어떻게 잡을까? 다행히 허락 없이 집안으로 침투한 쥐를 일명 ‘끈끈이’를 놓아 잡았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후련했을지 상상이 됐습니다. 어디 쥐뿐이겠습니까? 바퀴벌…
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관은 당진을 지키는 집”이라고 감회를 밝혔다. 심 씨는 이어 “상록수는 우리들의 자존심이고 시 <그날이 오면>은 우리들의 희망”이라며 “필경사를 지키고 기념관을 세운 부곡리 주민과 당진시민이 심훈기념관의 주인”이라고 강조했다. 심훈 선생은 경성제일고보…
2014.09.05 · 산업·경제 · 박초롱
…고령화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노후계획은 오래사는 것보다 ‘어떻게’ 오래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의 한국과 지역사회에서 큰 역할을 차지할 노인인구가 경험과 경륜을 이용할 사회적 기반이 마련돼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빠는 아이 이름 짓기, 출생신고, 산모 뒷바라지를 부지런히 했다. 결국 우리는 국화에게 ‘하정’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친정집에서 수유이 외에 모든 것을 해주던 쾌적한 조리원과는 달리 이젠 기저귀 갈기부터 모든 것들을 스스로 해야 했다. 이 무렵 내 …
2014.08.29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렬 씨(44)다. 홈스테이 소감은? “우선 은혜롭지요. 신앙의 후배들이 우리 집에 와서 하루를 머물렀다는 것이요. 물론 서먹한 것도 있었지만, 가정 프로그램에 따라 성당에서 인사하고 집에 와서 씻고 나눔의 시간을 보냈어요. 함께 둘러 앉아 신앙에 대해…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선생님의 지시 혹은 전달사항을 부모님께 전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에게도 삶의 지침서가 되는 알림장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경책입니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서…
2014.08.22 · 산업·경제 · 임아연
…과 당진 지역 조합원은 각각 몇 명인가? 낙협 조합원들의 지역적 분포는 어떻게 되는가? 당진낙협의 총 조합원은 358명이며, 당진지역 조합원은 144명이다. 지역적 분포로 보면 당진은 40%이고, 당진을 포함한 충남 지역 조합원은 78%, 경기도 지역…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 여러분은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주님의 파스카로 세례를 받았으며, 우리 마음에 살아 계시는 성령의 힘으로 견진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영적인 힘을 결코 의심하지 마십시오. 둘째, 날마다 기도 안에서 주님과 가까이 지내십시오. 하느님을 경배하십시오.…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개학을 맞이했다. 이번 호에서는 면천초 5학년 학생들을 만나 방학을 어떻게 보냈는지 들어봤다. 김란우(부 김재완·모 손희경) 오랜만에 수영장에 가서 좋았어요. 그리고 면천감리교회 여름성경학교에서 물총놀이를 했던 게 기억나요. 물론 방학동안 공부도 …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동의 어르신들을 위한 방안을 찾고 검토해 보겠다. 하지만 예산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를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다. 예산이 필요한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는데 주민들이 참여해야 해결이 가능하다. 그렇지 않으면 ‘행정에서 사업을 추진하지 않는다’고 오해와…

2014.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김종호 보령화력 인근 주민 “또 증설, 어떻게 살지 걱정” 보령화력발전소에서 2km 떨어진 마을에 조상대대로 살아왔다. 우리 집 한가운데로 고압송전선로가 지나고 있다. 저기압으로 안개가 끼거나 눈·비가 오는 날엔 화력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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