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덕기본지 대표이사]친일청산, 스스로 못하면 역사도 외면한다
…있습니다. 해방이 되었으나 일제를 추종하던 세력들이 우리나라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종교 등 각 방면에서 지도자로 군림하였으니 나라꼴이 제대로 될 리 없었던 것입니다. 친일인명사전을 만드는 이유는 친일파 본인에 대한 단죄가 이미 물 건너갔다고 하더라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19건 · '살아 문화' · 최근 기사부터55 / 66쪽
2005.09.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습니다. 해방이 되었으나 일제를 추종하던 세력들이 우리나라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종교 등 각 방면에서 지도자로 군림하였으니 나라꼴이 제대로 될 리 없었던 것입니다. 친일인명사전을 만드는 이유는 친일파 본인에 대한 단죄가 이미 물 건너갔다고 하더라도 …
2005.09.12 · 문화·교육 · 김기연
… 매력에 빠진 것은 약 10여년 전이다. 다도 속에 녹아있는 우리의 전통문화에 매료됐기 때문이다. 유씨는 “차는 세번 나뉘어 마신 뒤 찻잔을 내려놓는다”고 말한다. 이 세 번 동안 각각 ‘색·향·미’를 음미하게 된다. 처음은 차의 색을 보며 자신의 마…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살리고 있는 것이 지금의 실정이다. 하지만 우리 당진만이 가지고 있는 문화가 특색있게 개발 되어야 하며 각종 사회단체와 당진문화단체에서는 당진군이 보유하고 있는 문화와 역사를 연구하여 문화상품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당진을 알리기 위한 …
2005.08.2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으로 가동되면서 물고기가 돌아오고 백로가 날아들기 시작하는 등 하천이 되살아날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당진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오염이 극심하던 시기부터 희망을 잃지 않고 토론회 및 간담회 개최, 벚나무 심기, 자전거 도로 정비 등 …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레 전국의 휴양지는 교통체증과 주차난이 심각하다. 아직까지 우리의 휴가 문화는 심신의 피로를 풀면서 재충전하는 휴식보다는 일상에서 탈출해 먹고 노는 향락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휴가 일정이 한여름에 집중되다 보니 전국의 유명 피서지는 넘치는 피서객으로…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다. 백성 사이에 자리잡고 기록도 없이 내려오는 전통적인 풍습을 민속 문화라고 합니다. 우리의 민속문화는 일제의 강점기를 지나면서 소실되어 버리고 또한 조국의 근대화라는 명목으로 잃어버린 것이 많습니다. 그나마 유지되어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들을 보면…
2005.06.2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큰 도시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사람들이 당진을 떠나려는 이유인 교육·문화·복지의 취약한 부분을 찾아 보충하고, 살고 싶어하는 이유인 살아있는 자연환경을 잘 가꾸고 보전하면 된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읍번영회의 이인수 사무국장은 “시 승격을 서두르거…
2005.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스럽게 새로운 길이 생기게 된다. 아무리 과거에 화려한 영화를 누렸고 문화와 전통이 살아있는 지역일지라도 그곳에 따먹을 과일나무가 없다면 사람들은 새로운 과일나무를 찾아 떠나게 된다. 오늘날 그 과일나무가 있는 곳에 넓은 길이 만들어지고 새로운 도시…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이야 가을산 그리메에 빠진 눈썹 두어 날을 지금도 살아서 보는가 淨淨한 눈물 돌로 눌러 죽이고 그 눈물 끝을 따라가면 즈믄밤의 강이 일어서던 것을 그 강물 깊이깊이 가라앉은 고뇌의 말씀들 돌로 살아서 반짝여오던 것을 더러는 물 속에서 튀는 물고기같이…
2005.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 전체인구가 15만 이상이 되어야 한다. 지역주민이 풍요롭고 인간답게 살아가는데 꼭 도시화 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래서 인위적으로 당진인구를 15만으로 늘려 시가 되어야 할 이유는 없다. 그렇다고 당진이 시가 되는 것을 반대할 이유도 없다…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비하고. 이 과정이 무려 6개월이나 걸렸다고. “아무래도 한국과 중국의 문화차이가 가장 힘들죠. 한국사람들끼리 살아도 여러가지 ‘차이’ 때문에 힘든데 다른 나라 사람이라면 오죽 힘들겠어요?” 그래도 이들의 소원은 똑같았다. 지금 충분히 행복하고 서로를…
2005.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시 승격은 시를 만드는데만 의의가 있는게 아니라 시승격과 함께 문화, 복지, 주거환경 등 삶의 질을 높이자는 데 초점을 둬야 할 것입니다. 도시확장에만 초점을 둔다면 아마 실망할 것입니다. 모든 도시환경이 한차원 발전하는, 그래서 당진군민 모두가…

2005.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릴 적 어머니를 따라 자주 찾아가곤 했던 곳이기에 추억도 많다. 새삼 살아가면서 옛 추억을 되살리는 ‘실치축제’가 가져다 준 큰 성과를 보면서 주민 한 사람으로서 보람을 느끼며 몇 가지 정리를 해본다. 첫째, 주민의 협동정신과 화합으로 일구어낸 성과…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의 팽배, 인간성 상실, 퇴폐풍조의 만연 등 치유하기 어려운 정신적, 문화적 황폐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사건들을 보면 인간이 마땅히 행해야 할 도리를 마구 저버리는 것 같다. 얼마 전에는 명문대학을 나온 아…
2005.04.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단지 건립을 추진하면서 새로운 것을 느꼈다”면서 “법보다 집회가 먼저인 문화인데 세월이 지나면 바뀔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일단 사업자 유씨는 군으로부터 축산단지 건립과 관련해 허가를 받은 상황으로 절차상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주민…
2005.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게 볼 수 있음은 교육의 인플레이션이라 여겨진다. 교육의 힘은 사회, 문화, 경제, 산업 등 각 분야를 발전시켰고 편리와 풍요까지도 우리에게 주었다. 그러나 말초적인 쾌락문화가 함께 들어와 도덕적 해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정신적 빈곤과 공허로 인한, …
2004.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 출판사 : 나무와 숲 / 가격 : 18,900원) 30여년을 넘게 살아 오면서 관심사도 세월과 더불어 변해오고 있는데 요즈음은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냐 하는 문제에 제일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아이는 우리의 미래’이기에 부모라면 그런 고민을 한번쯤…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낌이나 일상생활에서 느낀 생각들을 수필에 담아 기고함으로써 지면을 통한 문화적 교류가 보다 활발해지기를 바랬다. “이 지역에 무슨 소식이 있었나 알 수 있잖아요.” 마을의 어려운 일, 착한 일, 신기한 일들을 신문에서 접한다는 이종복씨는 사실 최근에야…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 설 수 없습니다. 지역 또한 혁신을 하지 않고서는 지역간의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혁신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11주년을 맞이하는 당진시대의 숙제이기도 합니다.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10년이 지난 지금, 지역의 선출직 공직자들…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고장의 언론 문화를 선도해 온 (주)주간 당진시대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우리지역 정서를 대변하고 다양한 정보와 공정한 보도를 통해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론직필」의 소명을 다해오신 장덕기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