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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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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98건
연도
2008년

3,398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55 / 170쪽

  1. 2008.09.15 · 문화·교육 · 강대원

    “동양 최초로 만들어진 함상테마파크”

    신평면 운정리 삽교호관광지 내에 있는 함상공원은 동양최초로 만들어진 함상공원이다. 2002년 4월 처음 개관했던 이곳이 서해안시대를 대표하는 테마파크로 자리 잡은 지 벌써 6년째에 접어들었다. ‘동양 최초의 군함 테마공원’인 삽교천 함상공원은 퇴역한 …

  2. 2008.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남자는 향수를, 여자는 신기해해”

    전투식량을 맛 볼 수 있는 함상공원 전투식당에서 일하고 있는 이윤정(43)씨는 주말에 특히 많은 분들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함상공원이 다른 곳에는 없기 때문이 삽교천 함상공원이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들도 많…

  3. 2008.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이, 어른들에게 좋은 경험”

    “평소에 함상공원에 대해 알고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와봤어요.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하네요. 평소 군함을 접하기 힘들기 때문에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관람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안성에서 40~50분 밖에 안 걸려 나들이겸 해서 가족끼리 삽교…

  4. 2008.09.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녕 우리의 독립운동사는 묻혀 가는가?

    얼마 전 뉴라이트전국연합에서 윤봉길의사를 테러리스트로 규정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다. 테러리스트의 사전적 의미가 “어떤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암살이나 폭행, 숙청따위의 직접적인 공포수단을 이용하는 사람”이라고 본다면 굳이 틀렸다고는 말할 수 없…

    당진시대
  5. 2008.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정말, 살기 힘들어유

    초저녁에 우는 귀뚜라미는 밤이 깊어 옴을 알려주고, 새벽녘에 우는 귀뚜라미는 날이 샘을 알려주니 이 가을의 소리에 곡식들은 여물어가는 모양이다. 어김없이 찾아온 추석명절 보름달이 차올랐다. 이는 신라 유리왕 때부터 음력 8월 보름을 한가위 날이라 하여…

    당진시대
  6.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노인교육의 필요성 - 김귀자 노인학 박사

    ‘대상작용(代償作用)’이란 생리학적인 용어가 있다. 대상작용은 생체 기관의 일부가 장애를 받거나 없어졌을 때, 나머지 부분이 커져서 부족을 보충하거나 다른 기관이 그 기능을 대신하는 일을 뜻한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면 시력이 안 좋은 사람은 그 대신…

    당진시대
  7.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예쁜 소품 원하신다면 비단길로”

    “비단길이라는 이름은 실크로드에서 따왔습니다. 실크로드는 다 아시다시피 과거 내륙 아시아를 횡단하는 고대 동서통상로였죠. 당시 동방에서 서방으로 간 대표적 상품이 중국산 비단이었던 데에서 이 같은 이름이 붙여졌는데 영어보다는 비단길이라는 한국말 어감이…

  8.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고향에서 법률상담 돕고파”

    합덕읍 우강면 공포리 출신으로 오랫동안 법률 관련 업무를 해왔던 박동열 법무사가 얼마 전 대덕리에 개인 사무소를 열었다. 박 법무사는 우강초(38회), 합덕중(23회), 합덕농고(22회, 현 합덕제철고)를 거쳐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박 법무사는 …

  9. 2008.09.15 · 산업·경제 · 우현선

    연 200% 고금리 불법 사채업자 검거

    폭력배 동원해 상인들 협박 지난 2005년 5월경부터 군내에서 불법고리사채업을 해 온 최모씨와 일당 3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이들은 무등록으로 연 200%의 고리사채업을 하고 이를 변제치 않는 피해자들에게 폭력배를 동원해 불법으로 채권을 추심한 혐의다…

    당진시대
  10. 2008.09.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25년 당진군기본계획(안)에 당진의 구도심권과 재래시장 활성화 청사진은 없는가?

    최근 당진군의 미래를 가늠하는 2025 당진군기본계획(안)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지상에 보도된 바에 의하면 향후 2025년까지 인구 38만 계획으로 무려 35조의 예산이 투입되는 당진건설의 지침서인 청사진이 머지 않아 승인될 전망이다. 당진군의 야…

    당진시대
  11. 2008.09.15 · 환경·안전 · 우현선

    의용소방대 추석맞이 봉사활동 릴레이

    당진소방서(서장 신해철) 관내 의용소방대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무연고 묘를 벌초하고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추석맞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 10일 고대면의용소방대(대장 박기석) 30명은 고대면 독거노인 10가정의 집을 방문해 주택…

    당진시대
  12. 2008.09.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복지주간 맞아 ‘복지인 한마당’ 열어

    지난 8일 사회복지주간을 맞아 사회복지 기관·단체 임직원과 민간활동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인 한마당’이 열렸다. 당진군이 주최하고 지역사회복지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윤경)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재롱잔치와 수화댄스를 시작으로 유공자…

    당진시대
  13. 2008.09.15 · 산업·경제 · 최운연

    분양가 상한제 시행 이후 첫 분양가 심의

    지난해 9월부터 분양가 상한선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당진군에 건설중인 대단위 아파트의 분양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1일 분양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분양가 상한선제 시행후 첫 분양가 심의에 들어갔다. 분양가 상한제는 정부가 민간건설업체의 …

    당진시대
  14.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순성농협 농촌환경파수꾼, 당진천 대청소 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의 주부대학을 수료한 학생들로 구성된 순성농협 농촌환경파수꾼(회장 김을희) 회원 70여명은 지난 8월27일 수해로 각종 오물이 떠내려 와 지저분해진 당진천(성북~갈산리 구간)에서 대대적인 …

    당진시대
  15. 2008.09.15 · 문화·교육 · 강대원

    [독자와의 만남 - 한길동 서정초등학교장] “내고장 당진을 알리는데 앞장서주길”

    서정초등학교 한길동(60) 교장은 당진 순성 출신으로 올해 초 서정초등학교로 발령받아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40년 가까이 교직에 몸담고 있는 그는 “당진이 매우 빠르게 발전·변화하고 있다”며 “인재양성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16. 2008.09.15 · 정책·행정 · 우현선

    재래시장 기사, 대안제시 필요

    본지는 지난 9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9월8일 발행된 본지 726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시기적절한 다양한 기사 실려 726호 신문에 대해 전반적으로 시기에 적절한 기사가 보도되었고 기획기사가 많아 알찬 신문이었다고 평가했다.…

    당진시대
  17.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밤의 피크닉] 함께 걷는다는 것

    “모두 같이 밤새 걷는다. 단지 그것뿐인데도 왜 이렇게 특별한 것일까.” ‘밤의 피크닉’은 남녀공학 고교생들이 만 24시간동안 80㎞를 걷는 보행제를 하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다룬다. 남녀공학인 북고에서는 해마다 보행제라는 것이 열리는데, 아침 8시…

  18. 2008.09.15 · 산업·경제 · 강대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2]

    ▶편집자주… 당진군은 농업웅군이자 축산웅군이다. 경지면적 전국 2위, 쌀생산량 전국 1위이며 한우와 양돈, 양계 등 축산업이 전국에서 순위권의 사육규모를 보이고 있다. 쌀·쇠고기 수입 개방, 조사료가격 상승, 잇단 산업단지 개발로 인한 농지 수용 등 …

    당진시대
  19. 2008.09.15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내 정육점 미국산 쇠고기 상당수 보유

    당진군내 상당수의 정육점과 마트에서 추석을 앞두고 미국산 쇠고기를 판매하거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 당진군청 산림축산과 축산위생계 공무원과 당진군광우병대책위 실무자 등 4명이 당진군내의 정육점을 무작위 선정해 광우병 위험이 있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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