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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3건
기간
1993—2026

1,573건 · '모두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6 / 79쪽

  1.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치매환자, 그 가족임이 고통스러울 뿐”

    …으로 잃은 어머니는 여인숙을 운영하면서 근근히 3남매를 키웠다. 자식들 모두 장성해 분가를 하게 되었고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어머니는 우울증을 앓았다. 그리고 그 즈음에 자궁수술까지 받았다. 어머니의 상태는 치매중기에서 말기로 서서히 진행되는 …

  2.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57]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 또 간이 화장실에 들어가자 도시락 쓰레기가 눈에 띄었다. 어딜 가나 우리의 수준은 이것밖에 되질 않는가 하는 자조 섞인 한숨이 절로 나왔다. 내려가는 길은 왜 그렇게도 긴지, 왕복 14.6km를 7시간 정도 걸어 3시경 출발지로 돌아올 수 있었다.…

    당진시대
  3.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C&R 까치글짓기 홍양표 씨가 추천하는 하품 나는 역사책? 생각을 바꿀수 있어요

    …움을 느낄 때가 참 많다. 어른보다 몇 배나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권하기란 그래서 쉽지 않다. 좋은 책 읽기를 아이들에게만 강요하지 말고 부모님도 함께 책을 읽으며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아이들에게 다소 힘이 되어줄 수…

  4. 2006.05.08 · 문화·교육 · 이희철

    꿈 속에서 눈물 흘린 시인의 사랑을 듣다

    …뱃노래’ 등의 한국가곡들이 불려졌다. 독일 가곡과 이태리 가곡, 그리고 우리나라의 가곡은 각각의 특징적인 선율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고, 그 감성의 색깔이 모두 달랐기 때문에 각 가곡이 갖고 있는 독창성과 아름다움이 더 선연하게 다가왔다. 1시간 3…

  5.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가 띄우는 시 한편-이택수] 어 머 니

    …이 오직 자식의 이름을 위한 희생의 삶이었습니다 주고 또 주고 가진 것 모두 내어주는 베품의 삶이었습니다 행여 삐뚠 길을 갈까 노심초사 기도하시는 삶의 인도자였습니다 학교에 다녀 보시지 않았지만 배울 것이 너무 많은 우리의 스승이었습니다 어머니, 어머…

    당진시대
  6. 2006.05.01 · 문화·교육 · 이희철

    코리안? 코시안? 우린 모두 아시아인!

    결혼이민자 자녀들과 함께 하는 ‘우리는 하나로 형제자매’ 과학 꿈나무 축제가 오는 5일 오전 10시 당진초등학교에서 열린다. 어린이날을 맞아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충남과학발명놀이연구회(회장 인정남, 당진초교사)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결혼이민자 자…

    당진시대
  7.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4] 부모님 감사합니다

    …시도록 기침을 하시곤 하셨고 어떤 때는 각혈까지 하셨다. 아버지 형제들 모두는 아버지가 결핵으로 일찍 돌아가 실 줄 알았다. 그러나 어머님께서는 아버지를 위해 온갖 정성을 다해 병에 좋다는 약재와 음식들을 챙기면서 아버지의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다. 한…

    당진시대
  8. 2006.05.01 · 문화·교육 · 김재국

    우리 당진의 교통문화 이대로는 안된다.

    당진의 교통문화 이대로는 안된다. 작년 우리 당진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아까운 생명이 58명이나 희생 되었습니다. 이는 전년도에 비하여 8명이나 증가한 숫자입니다. 교통사고가 날로 감소 추세로 돌아서야 하는데도 아직도 우리는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후진성을 …

    당진시대
  9.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조재철 당진교육청 영재교육원 초등부 학부모회장 "올바른 영재교육, 교육자 의식이 달라져야"

    …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또한 영재교육을 받는다고 해서 모두 영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아는 지인 중에 아들을 줄리아드 음대에 보낸 사람이 있다, 그의 아들은 한국에 있을 때 반에서 늘 하위권이었다. 보다 못한 지인이 음악적인 재능 하…

    당진시대
  10. 2006.05.01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학교 자랑거리 고산초등학교 풍물교육 “고산어린이들 풍물가락, 학교명성 날려”

    …다른 학교의 아이들보다 기능을 익히는데 훨씬 수월하다”며 “언니 오빠가 모두 풍물부 활동을 하기 때문에 집에서도 기능을 익힐 수 있는 등 풍물교육이 학교와 가정에서 모두 이뤄지기 때문에 대외적인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11. 2006.04.24 · 문화·교육 · 김태숙

    [당진군의 문화지형변화 10년] 1. 문화예술행정 및 조직 - 여전히 건물 위주 “프로그램과 인력” 고민없어

    … 1명뿐 문화예술창달위원회, 민주적으로 개방해야 편집자주 최근 10년간 우리 당진군의 문화예술영역에 일어난 변화들과 현황을 진단해본다. 행정과 재정, 기반시설, 행사와 축제, 문화단체와 시민사회 등에 걸쳐 두루 짚어보면서 우리지역의 문화예술발전과 미래…

    당진시대
  12.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김남철새곡교회 담임목사 - 여성성(Anima)과 남성성(Animus)이 아름다울 때에

    …적인 사회가 신화 속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꽃을 보면 만지고 싶다고 우리나라 국회의원 중 한의원이 말을 했다. 꽃이 만져달라고 하지 않았음에도 그렇게 단정하는 것은 대상에 대한 자기중심적 폭력이다. 그 사회의 건강척도는 사회의 성(sexuality…

    당진시대
  13. 2006.04.17 · 문화·교육 · 이명자

    직장인 인터뷰 / 재능교육 당진지국 이재향씨 “우리아이 공부시키려다 선생님 됐죠”

    “남에게 적극 권하고 싶을만큼 전 이 일에 만족해요.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죠, 아이들이 엄마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죠, 또 일하는 시간에 비추어 받는 보수치고는 괜찮은 편이니까요. 자녀가 스스로 옷입을 수 있고 밥먹을 수 있을 정도만 되면 도…

  14. 2006.04.17 · 문화·교육 · 이희철

    새봄 아침 2000여 주민 달려, 합덕청년연합회 건강달리기대회

    … 힘차게 달렸다. 전병식 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오늘의 이 자리는 우리의 화합을 다지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라며 “대회에 참여한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합덕청년연합회는 참가자 모두에게 우유와 음료수를 제공했으며 행운권 …

  15. 2006.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산장학재단 당진지부 장학금 전달식, 168명에 장학금 1억여원 전달

    …이사장은 “훌륭한 인재는 옳고 그름을 분별할 줄 아는 사람으로, 여러분 모두가 우리 사회에서 귀중하게 여기는 옳은 사람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산장학재단은 향토발전의 공동이념 아래 배움의 환경을 조성하고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는 사명감과 취지…

    당진시대
  16.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정음본지 편집위원 합덕 이태리안경원 대표 - 살아가는데 정말로 필요한 것들

    …를 얻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朝聞道夕死可矣!)라는 말을 남겼을까. 우리가 그 정도로 배움을 사랑하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배움 없는 성장이란 없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본다. 현실 속에서 실현된 한 사람의 성장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우리는 단…

    당진시대
  17.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45, 외로운 봄은 싫다구요!

    …직이는 사람, 알찬 열매를 맺기 위해 푸르른 잎을 틔우려는 식물들. 이 모두가 봄을 맞아 본격적인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 계절, 봄이 온 것입니다. 마땅히 봄은 우리 애견들에게도 무더운 오뉴월이 되기 전까지는 생리적인…

    당진시대
  18.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둥지, 소중한 가정을 위하여"

    어느 시대나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여러가지 빛깔로 나타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21세기의 문을 연 오늘날은 과거의 아날로그와 현재의 디지털과 미래의 유비쿼터스가 혼재되어 더욱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사회적…

  19.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이와 경목이가 보여주고 있기에 성씨에게 당산초등학교는 ‘언제가도 푸근한 우리학교’다. 학교에 오면 마음이 푸근해져요. “큰 도로에서 시골길 따라 들어가야 학교가 나오는데 학교가 눈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마음이 푸근해진답니다.” 그래서일까. 성씨는 학교에…

  20.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한국인 아빠·필리핀인 엄마’ 연순이네 가족 이야기 - “국어 빼고 다 잘해요”

    …할까봐 처음 학교보낼 땐 걱정이 많았지요. 그래서 설움 안당하게 두녀석 모두 태권도 학원에 보냈고 연순이는 초단까지 땄어요. 다행히 선생님들이 잘해줘서 학교생활하는데 별 문제는 없는 것 같은데 모르죠..실제 어떨지” 송악면 가교리에 사는 구영서(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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