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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3건
기간
1993—2026

1,563건 · '인터뷰'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57 / 79쪽

  1.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신리성지 김성태 신부 - “신앙의 쉼터를 넘어 영혼의 쉼터로”

    “조선 천주교의 못자리 역할을 했던 곳” 신년미사와 주민이 함께 하는 직거래장터 등 계획 “신리성지는 천주교인들만의 성지가 아닌 ‘영혼의 쉼터’가 될 겁니다.” 신리성지를 돌보고 있는 천주교 대전교구의 김성태(34) 신부는 신리성지가 가지고 있는 의미…

  2.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읍면평가서 최우수상 받은 송악면 김덕주 면장 - “올해가 ‘송악’의 해입니다”

    “송악면이 최우수읍면으로 선정된 것은 처음입니다. 인구면에서 송악의 3배에 가까운 당진읍을 제쳤다는 사실이 무척 뿌듯합니다.” 기쁜 소식으로 새해를 맞이한 김덕주 송악면장은 송악면의 첫 최우수상 수상을 이끌어낸 소감에 대해 “면민들의 화합과 내부적인 …

  3.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올해엔 모든 일이 잘 되길..."

    한진에만 네번째 방문한다는 맹종영(50)씨 가족의 소망은 하나였다. “올해에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길...” 온양에서 산다는 맹종영씨는 한진에 오기 위해 새벽 4시에 출발했다고. 해돋이를 기다리며 차안에 있던 가족들이 새벽광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한…

  4. 2007.01.08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꼭 좋은 직장에 취직하고 싶어요"

    “당진터미널에서 부터 4시간정도를 걸어 왔어요 중간에 차를 얻어 타고 오기는 했지만 너무 힘들었어요. 하지만 새해에는 꼭 좋은 직장을 얻고 싶어요" 올해 대학을 졸업한다는 김유희(23)씨는 동갑네기 친구들과 함께 밤늦게 왜목마을에 당도했다. 당진에서부…

  5. 2007.01.08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가족들이 건강하고 화목했으면 좋겠어요"

    “지난해에는 그토록 소망하던 집을 마련했어요. 올해는 그집에서 가족들이 건강하고 화목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용인에서 부인과 두 명의 자녀, 그리고 매형 내외와 함께 왜목 마을을 찾아온?이상호(45)씨는 매년 동해안으로 새해의 첫 해를 보러 가다 이번…

  6.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사업 추진은 계속할 것이다”

    Q. 조건부 허가를 받았는가? 편학범 위원장은 이장회의에서 조건부 허가가 11월 중순경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소각장에 대한 허가는 이미 2003년에 받았다. 공단이 들어서며 소각장과 매립장 부지가 지정됐고, 이그린은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허가만 금강…

    당진시대
  7.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정광해 - “이장들이 뇌물 받고 배신한 것”

    Q. 대책위원회는 언제 구성된 것인가? 협약서가 체결된 직후인 11월 23일경이다. 공증까지 마쳤다는 사실을 17일에야 알았다. 이주단지 주민들이 힘을 모아 발족하게 됐다. Q. 협약서 내용을 봤나? 보았다. 이장들이 돈을 받고 우리를 배신하고 지역을…

  8.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편학범 “송악면 발전을 위해 한 일”

    Q. 밀실협약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근거는? 나는 주요 협약인이 아니고 입회인이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7일 열렸던 이장회의에서 다 합의가 됐던 사항이다. 4개 부락 이장들은 찬성했으며 찬성했기 때문에 협약서에 날인을 한 것이다. 4개 마을과 …

  9. 2007.01.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영화로 보는 세상] - 발칙 살벌한 상상, 부시의 암살

    …나는 페이크 다큐를 위해 부시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수많은 사람과 인터뷰를 하는 등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하다. 다큐와 정치스릴러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대통령의 죽음>은 실제 뉴스와 음모론이 펼쳐지는 스릴러를 절묘하게 매치시켜 놓았다. 또한 경호…

    당진시대
  10. 2007.01.01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한 창 애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 - “이 자리를 빌어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회원들이 먼저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이 자리를 통해 일년 동안 애써준 모든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창애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고, 힘을 모아줘 이렇게 큰 상을 탈 수 있었다”며 회원들에게…

  11. 2006.12.18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성균관 ‘제가상’ 받은 면천 문봉2리 이종호 씨 “훌륭히 자라준 자식들에 고맙지요”

    “다른 이들보다 잘한 것도 없는데 큰 상을 받게 돼 쑥스럽습니다.” 면천면 문봉2리의 이종호(81)씨는 면천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인물. 다양한 사회활동은 물론 농협조합장을 역임하고 당진 12개 농협조합장의 대표로 중앙농협 회의에 참…

  12. 2006.12.04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인터뷰] 생명평화탁발순례단 단장 도법스님 - “삶에서 중요한 것은 진실이다”

    세계관을 바꿀 수 있다면 평화롭게 행복한 삶 가능 “삶이나 역사에서 비관이냐, 낙관이냐 보다는 진실이 무엇이냐가 더 중요합니다” 지나치게 비관론적인 세계관이 아니냐는 기자의 우문에 대한 도법스님의 현답이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대’를 방문한 도법스…

    당진시대
  13. 2006.11.27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인터뷰]손 병 석 당진읍번영회장 - “보행대책 없는 도시개발 문제”

    Q.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 계획을 살펴본 느낌은 어떤가? - 무엇보다 보행자에 대한 대책이 여전히 부족하다. 신시가지에 인도도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것이 말이 되는가? 지금 읍내토지구획정리지구만 해도 이면도로에 사람 다닐 공간이 없어 큰 문제가 …

  14. 2006.11.13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한 성부용·안옥희 부부

    “받을 분들이 주변에 많은데 제가 받은 것이 미안할 따름입니다.” 성부용(51)·안옥희(49) 부부는 수상 소감에 대해 “주변에서 좋게 이야기해 주고 추천해줘 상을 탄 것 같다”며 겸손해 했다. 성씨 부부는 경기도에서 10년 동안의 목장 근무 경험을 …

  15. 2006.11.13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한 김영철·이연숙 부부

    11월의 새농민상은 당진군내 두 농가에게 돌아갔다. 고대면 당진포2리에서 ‘영연목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철(52)·이연숙(49)씨 부부는 “농민들에게 영광인 새농민상을 받게 돼 기쁠 따름”이라고 말했다. 고교 이후 당진을 떠났었던 김영철씨는 여러 가…

  16. 2006.11.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 복운1리 어민 김영배 씨 - “3∼4년 전부터 어획량 급감”

    Q. 바다가 오염됐다고 하는데 실제 피부로 느끼는가? - 오염이 점점 심해진다고 하지만 특히 3∼4년 전부터 더욱 악화됐다. 과거에는 갯벌에 한번 나가면 바지락을 100kg 하나씩 잡던 것을 지금은 10kg 정도밖에 잡지 못한다. Q. 어종도 많은 줄…

  17. 2006.11.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 한진리 어촌계장 지경석 씨 - “최근 들어 바지락성장 갑자기 중단”

    Q. 바다오염이 양식장에 많은 영향을 주는가? - 이상하게도 양식장의 바지락이 새끼손가락 크기에서 더 이상 크지 않는다. 지금쯤이면 벌써 성패가 돼서 캐야 하지만 종패로 남아있기 때문에 어쩌지 못하고 있다. 원인을 찾기 위해 서해수산연구소에 조사를 의…

  18. 2006.10.30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 아마추어 무선연맹 사람들 "행사내내 궂은 일 맡아"

    이들의 정식명칭은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충남지부 당진사무소(소장 박노연)’. 지난해 상록문화제에서 전국에 상록문화제 ‘실황중계’를 했고 어김없이 올해도 행사장 한켠에 자리를 잡았다. 이들의 ‘본업’은 역시 HAM을 이용한 상록문화제 홍보. 그러나 올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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