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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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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02건
연도
2002년

2,602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57 / 131쪽

  1.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2일부터 호적전산화 시행

    당진군이 22일부터 전산에 의한 호적등초본을 발급하고 있다. 호적 전산화 발급은 지난 1999년부터 호적 전산화 사업을 시작해 호적 기초 자료 전산입력과 원본대조, 호적정보 시스템 프로그램 설치, 호적담당자 교육 등을 통해 그동안 호적부를 복사하거나 …

    당진시대
  2.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설레임과 긴장이 함께 하던 학기초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방학을 맞이하였다. 방학만 맞이하면 이 시대의 부모님들은 또 다른 고민을 해야만 한다. ‘글쎄, 뉘 집의 누구는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갔데!’. ‘아니, 00는 00대학교에서 개최하는 어학연수에…

    당진시대
  3.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천향대 김기연 학생 본사에서 실습

    지난 18일부터 김기연(23, 사진) 학생이 본사에서 8월 말까지 객원기자로 근무한다. 2000년 3월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한 김군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토대로 본사 취재기자와 함께 현장취재를 담당하게 된다. 당진시대장학회 장학생으로 선발…

  4. 2002.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난관련 모든 긴급신고는 119로

    오는 8월1일부터 전기, 가스, 환경에 관련되는 긴급재난 신고전화가 119로 통합된다. 서산소방서(서장 강호빈)는 화재·구조·구급신고에만 운영하던 119를 시민의 신고편의와 안전증진을 위해 전기, 가스, 환경에 관련된 긴급재난신고에 대처할 수 있도록 …

    당진시대
  5.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송산별곡

    살어리 살어리랏다. 송산에 살어리랏다. 같은 당진군이지만 신평땅에서 송산으로 삶의 여장을 옮겨 푼 지 반년이 넘었다. 여기 와 보니 천혜의 수자원 보고인 해변이 여지없이 사라지고 거기엔 괴물처럼 길게 누워 쇠오줌을 싸대는 한보가 벌써 몇 년째 빈사상태…

    당진시대
  6.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건소서 방학동안 치아 홈메우기 무료실시

    당진군보건소가 구강보건사업의 일환으로 방학 중 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영구치아 중 충치가 발생하지 않은 치아에 대해 치아 홈메우기를 무료로 실시한다. 치아홈메우기는 어린이들의 치아에 있는 작은 틈새나 홈을 치과용 재료로 메워 세균이나 음식물 …

    당진시대
  7. 2002.07.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가 도우미제 이용하세요

    농가 도우미제는 농업에 종사하는 출산(예정) 여성농업인으로 1천㎡ 이상의 농지를 경영 또는 경작하거나 농업 경영을 통한 농산물의 연간 판매액이 100만원 이상인 자, 1년 중 90일 이상 농업에 종사하는 자로 경작 또는 경영 등 영농관련 작업에 종사하…

    당진시대
  8.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객만족 경영 2년, 신뢰와 성원에 감사

    ‘고객만족 경영’이 기업의 최대 화두가 된 것은 이미 오래 전의 일이지만 공공행정과 공기업 부문에서는 얼핏 거리가 먼 것처럼 느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얼마 전 한국 생산성운동본부와 조선일보에서 주관하고 서울 마케팅 리서치에서 조사한 국가고객만족지…

    당진시대
  9.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영화]스타워즈 에피소드2

    두번째 에피소드는 비운의 영웅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성장과 갈등, 아미달라와 사랑에 빠지는 비극적인 모멘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조지 루카스의 야심은 한층 빠르고 현란해진 비주얼에 어린 연인의 로맨스까지 곁들어 의 맥락을 전혀 모르는 잠재 관객까지 끌…

  10. 2002.07.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7월 29일 ~ 8월 4일

    쥐: 달을 가린 먹구름이 이제야 걷힐 운세, 천지가 새롭도록 맑게 비쳐 줄 수. 꾀하는 일에 성공이 있어 집안에는 화기가 감돌아 웃음꽃이 피겠지만 함부로 덤비면 손해. 운세예보 : 29·30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31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

    당진시대
  11. 2002.07.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쌀 수입개방에 신중해야 한다

    2002년도 햇곡 수확기가 이제 두어 달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작년도 추곡수매시 농업인과 정부는 물론 군단위 행정기관 및 농협이 어려움을 겪었던 기억이 새삼 떠오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정부에서는 2004년도 WTO재협상을 어떤 방향으로 할 것…

    당진시대
  12.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발이 유행하던 시절 - 서평식(당진읍 읍내리 동방문화사)

    1985년 군대가기 전에 남산에서 포즈를 취했다. 그 당시에는 장발이 한창 유행하던 시절이었다. 단속이 도시 만큼 심한 건 아니었지만 이 머리를 유지하기 위해 많이 도망다녀야 했다. 지금 생각하면 장발머리가 왜 단속대상이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

  13.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국립공주대학교 권건오 강사가 추천하는 ,br>사람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이야기

    지은이:톨스토이 / 옮긴이:이종진 / 출판사:창작과비평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19세기 러시아 문학의 거장인 톨스토이의 작품이다. 톨스토이가 『예술이란 무엇인가』에서 그의 입장을 이론적으로 서술했다면 그 이론적으로 서술한 예술론을 알기 쉽게 작…

  14.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경라 빨간펜 유경라 지부장이 추천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지은이:쉘 실버스타인 / 출판사:청목 / 5,000원 흔히 사람들은 상대방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끔찍이 아껴주는 것을 일컬어 ‘사랑’이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이같은 유의 사랑은 단적으로 이성간에 벌어지는 일상적인 표현일 수도 있고 상대의 사생…

  15. 2002.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한 여름나기로 1년을 활기차게

    7월이면 사람들은 지난 1년간 쌓인 심신의 피로를 풀고. 내일의 활기찬 삶을 위해 여름 휴가를 떠나기 시작한다. 그러나 즐거운 물놀이나 휴가에서 조그마한 부주의로 개인의 건강을 잃는 경우가 발생한다. 특히 통계청의 에 의하면 전체 사고성 익사 중 45…

    당진시대
  16.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 - 박형준

    오리떼가 헤엄치고 있다 그녀의 맨발을 어루만져주고 싶다 홍조가 도는 그녀의 맨발 실뱀이 호수를 건너듯 간질여주고 싶다 날개를 접고 호수 위에 떠 있는 오리떼 맷돌보다 무겁게 가라앉는 저녁해 우리는 풀밭에 앉아 있다 산너머로 뒤늦게 날아온 한떼의 오리들…

    당진시대
  17. 2002.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람직한 군의회 모습을 기대하며

    금년 6월13일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에 따라 당진지역에도 민선4기 당진군의회가 출범하였는데 총13명중 9명이 교체되었으며 7명의 초선 의원이 당선되어 주민들의 변화욕구와 물갈이를 통한 신선한 의정개혁 요구가 표로 분출되었다. 일부지역은 과열혼탁…

    당진시대
  18.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위원에게 바란다

    지난 7월11일 교육위원 선거가 전국적으로 치뤄졌다. 이번 선거를 통해 충남에서 9명을 포함해 전국에서 146명의 교육위원이 선출되었다. 이번 교육위원 선거는 90%가 넘는 투표율만을 보면 교육문제에 대한 엄청난 관심의 결과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 속…

    당진시대
  19. 2002.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영진 의원 욕설파동과 관련하여

    며칠전 국회의장 선거가 있었고 한나라당 단독후보인 박관용(6선)의원이 의장에 당선되었다. 민주당에선 당론으로 김영배(6선) 의원을 추대하였으나 조순형(5선) 의원이 당론을 무시하고 쇄신파 대표라는 명분으로 복수 출마하여 결과적으로 한나라당 단독후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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