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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83건
기간
1993—2026

2,583건 · '우리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59 / 130쪽

  1. 2012.05.23 · 인물·동정 · 우현선

    한서대 최고 경영자 과정 명사 초청 특강[인터뷰 - 니어재단 정덕구 이사장]“당진, 중국의 중간 물류기지로 성장할 것”

    …한 내용이다. 문 : 고향에 얼마 만에 내려왔는가. 5년 전 총선 이후 어떻게 지냈는가. 답 : 총선 이후 공식적인 방문은 처음이다. (선거운동을 하면서) 지방정치, 지역정치 적응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그럴만한 능력이 내겐 없다고 스스로 판정했다. 이…

  2. 2012.05.21 · 인물·동정 · 최운연

    낙선자 인터뷰 ® - 통합진보당 충남도당 김희봉 공동위원장시민들 새누리당 선택에 깊은 반성

    ■총선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 선거기간 동안 도와주신 분들에게 틈틈이 인사를 다녔다. 또 선거 이후 노동조합 일과 밀렸던 노동현장에 참여했다. 특히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해 서울에서 광우병 관련 활동에 참여했다. 선거로 밀렸던 일들을 몰아서 하려니…

  3. 2012.05.18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80주년 맞은 기지시감리교회 김대희 담임목사“젊은교회를 통해 신앙 명문가 만들 것”

    …목사는 설교시간에 주로 ‘꿈’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꿈과 비전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를 주제로 “우리가 신앙을 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축복의 완성은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자주한다”고 말했다. 아버지 주일이나 최근 …

  4. 2012.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토론회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 충청남도지역협의회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민관협력 토론회

    …주제로 발제에 나선 충남대 박재묵 사회학교수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해서는 우리 사회에 내재되어 있는 위험과 사고 및 재난을 어떻게 통제하고 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박 교수는 “인적, 조직적 사고 요인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3중의 통제장치가 요…

  5. 2012.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구본환 면천감리교회 목사]총선을 마치고

    우리의 현실과 상황은 어제와 같지만 그대로의 환경에 만족하고 있을 수 없다. 때문에 발전과 성숙을 기대하고 새날을 열어가기를 원한다. 그런 의미에서 4년이라는 임기를 정하고 나라의 정책을 결정할 국회의원을 선출한다. 여기에 정치가 이루어져야 함을 당위…

    당진시대
  6.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제한적이고 특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기업과 주민이 상존하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을 기업에서 필요한 기술을 가르쳐줘야 한다. 직업훈련기관이 필요하다. 김낙성- 당진의 도시화에 걸맞게 도시가스와 상수도 보급률도 높이겠다. 또 종합병원을 유치하고 4년제…

  7.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하기보다 많은 분들이 질책하고 힐난하는 이야기들을 빠짐없이 듣고, 향후 어떻게 개선할 지 고민하고 생각하는 게 저의 도리가 아닌가 싶다. 4. 차기 국회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 3가지는? 1) 한미 FTA 매끄러운 처리 2) 합리적일 복지국가 로…

    당진시대
  8.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 막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일 것이다. 2.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은? - 우리나라의 농업구조는 소농형태의 자급자족형 농업이다. 경제 논리로는 맞지 않는 형태인데 점진적으로는 기업농 형태로 바뀌어야 적정의 이윤창출이 될 것이다. 현재로서는 시설관리, 근교…

    당진시대
  9. 2012.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2012 당진시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1차 토론회-어기구, 김낙성, 손창원

    … 필요하다고 본다. 지역현안 문제 고교평준화와 특목고 유치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어기구 - 청소년들이 천편일률적인 교육이 아닌 미래의 비전을 가질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교육평준화 문제 역시 학부모들의 요구가 많다. 특화된 과학고나 항만…

  10.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영춘 이중언어강사가 추천하는 “주저앉고 싶을 때 일으켜 세워줄 책”

    …움을 청할 수 없을 때도 있죠. 문제의 답이 내 안에 있다는 걸 알지만 어떻게 어디서부터 문제를 풀어가야 할 지 모를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긍정의 힘>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김 씨는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때 <긍정의 힘>을 읽…

  11.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조금초등학교 신규교사 김민영 교사]“새내기 교사, 열정만큼은 일등이죠”

    …늘 30여명의 학급을 기준으로 공부하고 실습을 해왔던 터라 작은 학급을 어떻게 꾸려야 할 지 막막했던 것. 게다가 당진 끄트머리에 위치한 시골에 있는 학교라니, 걱정이 앞섰다. “처음에는 부담이 컸죠. 그런데 막상 근무를 시작하니 생각이 달라졌어요. …

  12.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 따라 힘들어 하고 있는 농어민을 위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우리나라의 농림수산업 예산이 농어민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위해 어떻게 집행되어 있고 어떤 것을 개선해야 하는지를 꼼꼼히 따져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 한미 FTA로 인해 당진…

  13.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유권자 중심 보도 긍정, 후보자 비교분석 필요

    …각 당의 공천 작업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다. 공천 과정과 결과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유종준 : 정치문화가 많이 변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천 과정을 보면 아직 민주주의가 완전히 뿌리 내리지 못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모든 후보자와 유권자가…

  14. 2012.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국기독실업인회 당진지회장 신창재]“악한일을 하지말고 선한일을 하라!”

    …는 자기보고 더 위험 하다고 말하는 도림선사는 분명 이땅에 존재해 있는 우리가 보지 못하고 알지못하는 수많은 위험요소가 있다는 것을 암시해 주는 말이기도 했다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유명하면 유명해 질수록 사회에 노출되는 부분은 많을것이고 주위에 잔재해 …

    당진시대
  15. 2012.03.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어지는 법]어떻게 하면 젊어질 수 있을까?

    … 주름, 잡티 등을 유발시킨다.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시키지 않는다면 우리의 피부는 점점 더 빨리 늙어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주름은 크게 표정 주름과 피부처짐 주름으로 구분될 수 있다. 표정 주름은 우리가 표정을 지을 때 사용하는 근육 주변으로 생…

    당진시대
  16. 2012.03.16 · 정책·행정 · 김창연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⑩-진보신당 손창원 후보]“미래를 보고 총선 완주하겠다”

    …의 지역 대표로 일하며 이제껏 개인의 안락한 삶과 풍요를 위해 살기보다 우리 사회 약자들과 함께 싸우는 삶을 살아 왔다. 개인적인 유불리를 따지기에 앞서 옳고 그름을 먼저 생각해 왔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노동자, 농민 등 힘 없는 사회적 약자들의 입장…

  17. 2012.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 시작

    …며 물위마을(수상)과 물아래마을(수하)의 노인들이 올해 줄다리기 승부가 어떻게 판가름 날것인가를 예상하는 승강이도 곳곳에서 벌어졌다. 기지시리 지역은 논농사에 종사하는 농업인이 많아 줄다리기에서 물위마을이 이기면 마을에 재앙이 들지 않고, 물아래마을이…

    당진시대
  18.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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