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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쓰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건
기간
1993—2026

173건 · '내가 쓰는'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3 - 합덕읍 옥금리] 합덕 사람들 서울, 예산 가던 길목

    …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새우젓 실은 황포돛대 오가던 구양도 서야고등학교를 지나 예산으로 향하는 32번 국도는 쭉 뻗은 대로와 길게 늘어선…

  2.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 되짚다 보면 몇 해 전 생사의 기로에 선 심 씨의 곁을 지켰던 그의 아내가 “평생 아버지 이야기만 하는 것이 서운하다”고 했다는 말에 절로 공감이 간다.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다고 평가받는 방대한 육필원고가 수십년이 지난 오늘, 고국의…

  3.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김현지 회원이 추천하는“후회 없는 삶 살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 “저도 만약 내일 죽음을 앞두고 있다면 후회할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내가 살았었다는 증거는 제 가족 밖에 없을 것 같더라고요. 소설가는 자신의 일대기를 글로 남기는데 내 발자취를 남기려면 책을 남기면 될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책을 읽는 건 쉽지만…

    당진시대
  4.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성칼럼] 손희란 “꿈(Vision)"

    … 있는 나, 뼈대 있는 가문이 되기 위해서는 비젼을 갖고 나를 조직하고 내가 정말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에 목표를 세우고 시간을 투자하며 도전해 나가야 하는데, 사람들은 대개 내가 못 이룬 꿈을 자녀에게 또는 친구가 이루어 주길 바라곤 하기 때문…

    당진시대
  5. 2011.07.03 · 지역사회 · 김기연

    [임긍순 송악읍 반촌1리장] ‘반촌1리 새마을지도자부터 이장까지 32년’

    …사진이다. 구자일 씨는 농촌지도자회 활동을 하고 있었다. 1982년이니 내가 새마을지도자를 마지막으로 한 해이다. 이듬해부터 반촌1리 이장을 맡아 28년 동안 이장직을 맡아왔다. 당진은 물론 충남 내에서도 내가 제일 오랜 기간 연임한 것이 아닐까 한다…

  6. 2011.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 필경사는 절이 아니다

    …널에 내렸다. 아무것도 모른 채 무작정 발길을 옮긴 곳이 지금 사무실을 쓰는 골목이다. 그날 점심을 먹은 식당에 단골이 되었다. 그간 사무실 여는 일로 바빴다. 당진은 바다가 있고 농토가 넓다. 산은 가지런하고 옹기종기 어여쁘다. 이런 생각이 늘 내 …

  7.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인/터/뷰-석문사랑환경협의회 조규성 회장] “환경, 목표를 향해 함께 행동해야”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환경 문제는 누군가가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후세에게 빌려 쓰는 자연인데 잘 물려줘야죠.” 석문사랑환경협의회 조규성 회장은 환경보전 없이는 석문지역의 발전을 생각할 수 없게 됐다고 …

  8. 2011.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청소년문화아카데미 사무국장] “계룡시의 겨울풍경은 아름다웠다. 또한 청소년들의 마음도...”

    …경만큼 아름답다. 말끝마다 욕설을 섞어가면서 조잘거리는 모습이 귀엽다. 내가 웃으면서 말을 잘 받아주니까 신이 나서 목소리의 톤이 올라간다. 한 아이는 나보고 이상하다고 한다. 다른 선생님들은 이야기를 하다가 화를 내거나 폭력을 쓰는데 내가 화를 내지…

    당진시대
  9.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패했다고 무엇을 불안해 하는가?

    이 글을 쓰는 필자는 2010년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결론적으로 저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실패해도 계속하여 실패해도 불안해 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 중심만 바로잡고 열심의 끈을 놓지 않으면 항상 괜찮을 것이라는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는 지…

    당진시대
  10. 2010.12.07 · 환경·안전 · 김창연

    겨울철 따끈한 칼국수와 고소한 들깨수제비 ‘제맛’

    …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옛날 생각도 나고 정감 있는 이름이라 다시 쓰는데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고. 등대식당의 대표 메뉴는 들깨수제비와 칼국수다. 다소 외진곳에 들어선 식당이지만 손님들 입소문을 타 등대식당의 칼국수와 들깨수제비는 명성이 높다. …

  11.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인당서실 이만순 서예가

    …인데 세 번째 스승으로 모셨던 고 홍영기 선생님이 논어를 가르치실 적에 내가 마음씨가 착하다며 어질인에 집당자를 써서 붙여 주셨죠.” 옛말로 따지면 ‘선비’ 인생을 살아온 이만순 서예가는 늘 ‘좋은 글을 알아야 좋은 글씨를 쓸 수 있다’ 라는 신념으로…

  12. 2010.07.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김경순 작가“배움의 여유 가족들 덕분에 누려요"

    …조용한 편이라서 다른 취미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요. 남편은 책 읽고 글 쓰는 걸 좋아하고, 저는 남편이 권해 준 서예를 취미삼아 문인화의 재미에도 빠졌죠.” 망중한이라고 했던가. 가장 바쁜 와중에도 잠깐 얻어낸 틈으로 서예도 하고 문인화도 했다. 남편…

    당진시대
  13. 2010.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동혁 한국농어촌공사 중부지소가 추천하는 지나쳐버린 일상에 대한 고민

    …문에 스쳐지나가는 것들에 대한 사랑을 일반 사람들보다 많이 느끼고 글을 쓰는 보탬이 되지 않았나 라는 추측도 앞선다. 한비야 씨는 굉장히 유쾌한 사람이었다. 글을 읽으면서 앞부분에 많이 놀란 것이 자신의 자랑을 이렇게 서스름 없이 하는 사람도 있나 싶…

  14.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신상질문

    …의 심판을 받는 일만 남았고 정치라는 것이 그렇다고 보며 부족한 부분은 내가 안고 가겠다. ■최기택 후보 신상질문 후보자께서는 1991년부터 (주)서룡의 CEO로 기업을 경영해 왔다. 기업의 CEO는 막중한 경영책임을 부담하는 동시에 기업의 실적이 좋…

    당진시대
  15. 2010.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60여점 서예 소품과 김정희, 송시열 선생 소장품 공개

    …류 작가는 “글씨는 곧 그 사람을 나타내는 것으로 컴퓨터로 인해 글씨를 쓰는 시간이 매우 줄었지만 성품 등을 남들에게 나를 전달하는 것은 글 뿐이다”라며 “인격 도야의 도구로 좌절이나 힘들었을 때마다 붓을 잡던 것이 지금의 시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16.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양경미 씨가 추천하는 "감정공부"

    …날 때 화를 내면서 감정 조절을 잘 하고 있는지 나 자신부터 돌아본다. 내가 어릴 적엔 울고 싶어도 참고 웃고 싶어도 너무 크게 웃지 못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꾹 참으며 살아왔다. 그런데 요즈음 아이들은 감정표현을 참 잘한다. 어쩔 땐 지나칠 정…

  17. 2010.01.1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제3차 대책회의 내용 요약

    …):현대에서 피해자라고 한다면 이것이야말로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다. 현대는 책임감 갖고 성의있는 답변을 해달라. 주민들의 요구는 적어도 생계대책만은 세워달라는 것이다. -김상규:실질적으로 지금 책임소재를 따지거나 갑론을박하자는 것은 …

    당진시대
  18. 2009.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겨울이 유난히 추운 이웃들(1) 석문면 통정리 홍기준, 박두일 부부]시리고 긴 겨울밤 이야기

    …당부했단다. 할아버지는 아픈 할머니를 생각해서라도 건강을 챙기려고 애를 쓰는데 좀처럼 쉽지가 않다. 새벽 3시 경부터 시작된 할머니의 경련 때문에 오후 2시가 될 때까지 뜬 눈이다. 오전에 요양보호사가 다녀갔지만 짬을 내 볼일을 보느라 쉬지 못한 게 …

  19.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삶을 즐기자!

    … 걸음 한 걸음 생각하며 음미하면서 가는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가 키가 크든, 작든, 몸이 말랐든 뚱뚱하든 혹은 예쁘든 못 생겼든 그런 외적인 요소들은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느냐?’ 이다. 스스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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