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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행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0건
기간
1993—2026

120건 · '보행 안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06.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재국 당진경찰서 교통과장 경감 "과속·음주음전, 사망사고의 지름길"

    …있는 실정입니다. 작년 우리관내에서 발생된 교통사고 원인을 분석해 보면 안전운전 불이행(57%)과 중앙선 침범(22.7%), 그리고 다음이 음주운전 행위로 아직도 우리는 운전문화가 후진국형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안전운전 불이행이나 중앙선…

    당진시대
  2. 2006.06.19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신설도로 상당수 보행자 안전대책 부족

    …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가 잇따라 추진되면서 새롭게 인도가 조성되는 등 보행권이 크게 향상됐으나 일부 노선의 경우 여전히 인도가 확보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좀더 강화된 보행자 안전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계성초등학교에서 푸른병원에 이…

  3. 2006.03.1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읍내토지구획정리지구 - “사람 다닐 길이 없다”

    … 서서히 드러나면서 단지 내에 인도가 거의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보행자의 안전이 뒷전으로 밀렸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당진군이 시행하고 있는 읍내토지구획정리사업은 현재 공정이 97%로 다음달 30일 기반시설 준공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마무리 …

  4. 2005.11.1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갓길포장, 보행권 확보에 역부족

    … 정차 공간, 연석·표시봉으로 인도 분리해야” 당진군이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갓길포장 사업이 긍정적인 취지에도 불구하고 교통약자의 보행권 확보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당진군 건설과는 지난달 12…

  5.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당진의 환경문제는 아직 심각하지 않다”

    …: ①내경리에서 부장리를 연결하는 면도 5㎞에 갓길이 포장돼 있지 않아 보행자 사고와 농기계 교행시 사고위험이 높으니 갓길을 포장할 수 있게 예산 2억5천만원을 지원해 달라. ②원치리에서 공포리를 연결하는 농로 1.2㎞의 확·포장 공사와 옹벽공사 사업…

  6. 2004.02.09 · 환경·안전 · 유종준

    지난해 교통사고로 48명 숨져

    차대 보행자 사고 가장 많아, 도로여건 및 시설개선 시급 지난 한 해 동안 당진군에서 교통사고로 인해 숨진 주민이 모두 48명으로 집계됐다. 당진군이 집계한 ‘2003년 재난사고 원인분석’에 따르면 지난 1년 간 당진에서는 모두 535건의 교통사고가 …

    당진시대
  7. 2002.12.15 · 환경·안전 · 김정진

    “지날 때마다 위험 느껴”

    …설치하겠다” 【당진】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탑동 고가차도 건설 현장에 안전시설물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지난 7일 오전 탑동사거리 고가차도 공사현장을 지나던 송악면 기지시리 장남순씨 등 4명의 차량이 페인트로 뒤덮이는 일이…

  8. 2002.11.03 · 환경·안전 · 이희철

    [현장 클로즈업] 주차금지인지? 통행금지인지?

    당진읍에 설치된 주차금지 안내표지판이 행인들의 보행을 가로막고 있다. 인도에 고정식으로 설치된 주차금지 안내표지판이 행인들을 차도 쪽으로 내몰고 있으며, 그에 따라 어린이들을 비롯한 행인들이 아슬아슬하게 보행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표지판은 운전자들의…

  9. 2002.05.19 · 환경·안전 · 김정진

    교통사고 사망자 증가

    …. 전체적으로 사고건수가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사망자 수가 증가하는 것은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가 절실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갓길이 없거나 협소한 도로여건과 노령화된 농촌주민들을 고려할 때 신설도로부터라도 보행자를 위한 …

    당진시대
  10. 2001.10.22 · 환경·안전 · 송희정

    추수철 도로변 농기계 ‘위험천만’

    …. 참사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세피아 운전자 김씨가 승용차에서 내려 보행자 김씨가 사고를 당한 자리를 확인하던 중 신평에서 우강 방면으로 달리던 김아무개(27세·합덕 운산)씨의 충남87 고9469 봉고 프런티어 화물차에 치었다. 이 사고로 레조 운…

    당진시대
  11. 2001.04.16 · 환경·안전 · 김태숙

    ‘죽음 부르는 사고’ 절반가량 줄어

    …2.9%)이 줄어들었다. 특히 대형참사를 부르는 대형사고가 줄어들고 교통안전수칙이 강화된 4월 이후에는 전반적인 사고감소 추세아래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당진경찰서는 무척 안도하고 있는 분위기다. 이같은 상황에 대해 당진경찰서 교통지도계 이윤호 계장…

    당진시대
  12. 2001.03.05 · 환경·안전 · 유종준

    [사건사고]야간 빗길 사고로 60대 노인 숨져

    …이스타나 승합차가 도로를 건너던 구모(62세, 송악면 광명리)씨를 치어 보행자 구씨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박씨에 대해 안전운전 불이행의 혐의로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당진시대
  13. 2001.02.12 · 환경·안전 · 유종준

    “열악한 도로여건·안전시설 미흡이 사고원인”

    “열악한 도로여건·안전시설 미흡이 사고원인” 당진경찰서 각계 초청 ‘교통사고 줄이기 대책회의’ 개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열악한 도로여건과 교통안전 시설을 시급히 개선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당진경찰서(서장 김성훈)가 지난 5일 경찰서…

    당진시대
  14. 2000.08.28 · 환경·안전 · 유종준

    올 상반기 동안 교통사고로 44명 사망

    …다. 이에 대해 당진경찰서는 “열악한 도로여건으로 갓길이 없어 시골지역 보행자들이 보행 중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고 좁은 도로폭과 급커브길도 많아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주민들에 대해 외곽도로 옆을 보행시에는 밝…

    당진시대
  15. 1999.1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노외주차장 유료화

    …중심지에 차를 대는 일이 없도록 하여 동절기에 미끄러운 차도로 다니다가 보행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전자들이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당진시대
  16. 1999.10.11 · 환경·안전 · 유종준

    14세미만 아동 1천명 매년 교통사고로 숨져

    …통사고로 사망하고 2만8천여명이 부상을 당하고 있다. 이중에서 63%가 보행중 자동차에 치어 사망하고 사망자의 52%가 초등학교 취학전 아동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체 교통사고 사망어린이의 30%가 집에서 500m 이내의 거리에서 숨진 것으로 나…

    당진시대
  17. 1999.02.22 · 환경·안전 · 유종준

    사회/당진군 교통안전대책 회의

    당진군 교통안전대책 회의 옥돌고개·감골주유소 앞 주의 교차로와 커브길에서 사고 많이 발생 심야 과속 사망사고 많아 지난해 당진군 교통사고 다발지역 중 옥돌고개와 감골주유소 앞에서 특히 많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당진군 교통안전…

    당진시대
  18. 1997.03.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단□

    …으로 나타났다. 당진경찰서의 한 담당자는 “과속과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 안전운전 속에서도 보행자로 인한 사고등 부득이한 사고의 발생을 배제할 수 없는데 음주에 과속까지 서슴지않는 운전자들은 목숨을 건 운전을 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운전자들에게 정신적…

    당진시대
  19. 1997.01.27 · 환경·안전 · 이명자

    “교통문제 더이상 견딜 수 없다”

    …황이라며 2차선인 지방도 633호선을 4차선으로 확장하고 각종 농기계, 보행자, 자전거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갓길을 포장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처럼 송산면민들이 교통문제해결에 한목소리를 내게 된 것은 한보철강이 착공된지 수년이 지났어도 열악한 도…

    당진시대
  20.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거산삼거리 교통체증에 보행자안전 뒷전

    [신평] 거산삼거리가 극심한 교통체증과 안전장치의 미비로 보행자 안전의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다. 국도 32호선과 34호선이 만나는 거산삼거리는 한보철강·대산공단등 주요 공단지역으로 들어가는 대형화물차량이 급증한 데다 휴일에는 삽교천을 경유해 서울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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