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9건
연도
1997년

249건 · '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6 / 13쪽

  1. 1997.07.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97 상반기 업무보고회 열어

    …군수실에서 업무보고회를 열었다. 각 실과에서 올해 중점추진하는 사업들을 사회진흥과등 7개과(가정복지과, 산업과, 지역경제과, 환경보호과, 건설과, 도시과, 민방위재난관리과)는 대면보고하고 기타 실과, 사업소, 읍면등은 서면보고했다.

    당진시대
  2.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공 막느냐 못막느냐

    22일 결의대회 긴장 감돌아 사회단체대표 마을교육에 헌신, 반대여론 압도적 석문국가공단에 유화단지를 조성하려는 (주)유공의 의지가 석문지역 일부주민들의 「석문공단 조기개발추진위」 구성으로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열리는 유공입주반대 군민결의대회에…

    당진시대
  3.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공은 더이상 주민을 현혹하지말라”

    …일 석문주민들이 유공의 비용으로 울산관광을 떠나려 하자 투쟁위 임원들과 사회단체대표 60여명이 북창교 앞에서 이를 가로막고 유공은 선심관광을 취소하라며 농성을 벌였다. 출근길 교통혼잡 때문에 차량을 군민회관 앞으로 유도한 대표들은 관광차에 올라 유공을…

    당진시대
  4. 1997.07.2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주민 1천여명 폐기물처리장 ‘분노’

    고대공단내 지정폐기물처리장 및 소각장 반대시위 29개리 주민, 사회단체등 총출동 【송악】 고대공단내 지정폐기물 처리시설과 소각장 설치를 반대하는 송악주민 1천여명이 지난 18일 송악복지회관앞 광장에서 대대적인 반대시위를 벌였다. 송악면 환경대책위원회(…

    당진시대
  5. 1997.07.21 · 지역사회 · 김태숙

    석문공단 소식

    …창우), 옥현리(이장 서흥석)에서 마을교육을 열고 투쟁위 교육요원인 각 사회단체장들과 함께 석유화학의 위험성에 대해 토론했다. 옥현리에서는 주민반대가 높아 자체기금으로 울산현장을 방문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16일에는 성산1리에서 마을교육이 열렸다. ●…

    당진시대
  6.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쟁위 사무실 매일 불밝혀

    사회단체 임원 40명 매일 교육나가 대립 장기화로 자금난 극심 ●ㆍㆍㆍ 투쟁위 사무실에는 투쟁위 임원을 비롯, 각 사회단체 임원 30~40명이 매일 나와 마을 교육요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각 단체별로 서명작업을 같이 벌이고 있다. 홍보작업 역시 읍면…

    당진시대
  7. 1997.07.21 · 지역사회 · 이명자

    정 상 영 / 와이즈멘 합덕클럽 회장

    …웃에게 다정한 말벗이 돼줄 터” “와이즈멘의 목소리는 작습니다. 그러나 사회의 어두운 구석구석에 깊이 자리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지요” 국제와이즈멘 합덕클럽 정상영(42세) 신임회장은 올해로 15년의 역사를 이어온 합덕클럽을 선뜻 작은 …

    당진시대
  8.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⑤

    …서 ‘나’이기를 꿈꾼다면 불온한 것이 되버리는 이즈러진 정서가 지배하는 사회에 우리는 살고 있지요. 칼 융이라는 정신분석학자는 이렇게 말했다더군요. ‘사람의 인성에 있어서 근본적 변동이 마흔살 경에 이루어진다. 인간의 행동과 의식에 탈바꿈이 발생하는 …

    당진시대
  9.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 교육 다시 생각해야 한다 삐뚤어지기만 하는 청소년들을 보고 골치 아픈 사회문제로만 밀어버리는 우리 기성세대들.... 청소년의 문제가 사회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문제로만 쉽고 편하게 생각하고 포기하는 기성세대의 무관심 속에서 청소년들은 갈곳을 잃고 헤메…

    당진시대
  10. 1997.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즉 지도자들의 책임이 얼마나 큰가를 잘 지적해 주신 말씀이다. 오늘 우리사회의 불행이 어디서 오는가, 대개 지도자들의 타락에서 온다. 정치ㆍ경제ㆍ종교 지도자들의 타락과 부정부패의 고리가 사회전반에 악영향을 주고 있으며 사회전체가 잘못된 의식과 관행에 …

    당진시대
  11.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천하고 싶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한 선생님이 선사해준 세상을 보는 ‘자유의 눈’ 아마 너무 유명한 영화이기 때문에 한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청소년에 대한 가정과 학교의 지나친 관심과 참견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보여주는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일류대 진학을 최…

    당진시대
  12.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한잔의 여유와 낭만 ‘넘실’

    …써 그동안의 준비기간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하였다. 처음 가진 낭송회로 사회자의 미숙함이 잦았으나 그 속에서 더욱 친근함을 느낄 수 있었다. 시낭송회 중간에 찬조출연으로 서야고등학교의 자랑이라 할 수 있는 관악부의 단장인 한충수의 클라리넷 독주와 기타…

    당진시대
  13.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을 잘못 사용하고 재물을 올바르지 못하게 사용하는 탓으로 정치, 경제, 사회 어느구석이나 흔들거려 정신들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자기들이 아는 지식을 무엇을 알려는데 사용하기 전에 “자기인식” “자아발견”하는데 사용해야 한다. 그래서 노자(老子)는 “…

    당진시대
  14.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7 주민대학 운영

    … 전총장 이원설 교수 강좌 당진군은 물질과 정신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사회를 건설하고 다가오는 21세기를 대비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자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줁97 주민대학 강좌를 열었다. 이날 주민대학에는 한…

    당진시대
  15.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을 잘못 사용하고 재물을 올바르지 못하게 사용하는 탓으로 정치, 경제, 사회 어느구석이나 흔들거려 정신들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자기들이 아는 지식을 무엇을 알려는데 사용하기 전에 “자기인식” “자아발견”하는데 사용해야 한다. 그래서 노자(老子)는 “…

    당진시대
  16.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금도 믿는 식구를 통하여 후하게 후원하는 마음 넉넉한 이들이다. 저들은 사회속에서 익명으로 성경적 삶을 살며 하나님의 일을 거룩히 여기며 예수님의 구원행적에 대한 단편적 동의를 서슴치 않는다. 저들은 교회의 선한 활동에 감동의 손을 흔든다. 그리하여 …

    당진시대
  17. 1997.07.14 · 인물·동정 · 김태숙

    석문로타리 전윤환 회장 취임

    …을 인계받아 “어두운 곳을 찾아 밝게하고 나보다 못한 이웃을 도와 밝은 사회를 건설하자”고 취임식에서 말했다. 이자리에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김석화 총재가 직접 참석해 격려를 보냈으며 축하내빈들로 회의장이 가득 메워졌다. 특히 석문로타리클럽은 1년…

    당진시대
  18. 1997.07.14 · 지역사회 · 이명자

    “이웃과 더불어 사는 로타리안” 다짐

    …“당나루로타리클럽은 6년의 짧은 역사 속에서도 회원 모두가 한마음이 돼 사회의 어두운 구석구석에 빛과 소금이 되어주었다”며 “더불어 함께 사는 로타리안을 슬로건으로 미력하나마 지역사회발전에 보탬이 되고 존경받는 로타리안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

    당진시대
  19. 199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회 여성주간 - 「엄마와 딸」

    …휘될수 있어 이 시대변화에 안심이 된단다. 은지야! 엄마가 너만할 때는 사회적으로나 가정적으로 여자라서 당해야 하는 불이익이 참 많았다. 너는 이해가 잘되지 않겠지만 ‘남자는 공부해야 하고 여자는 시집만 잘가면 된다’는 의식 때문에 얼마나 많은 여자들…

    당진시대
  20. 199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 설

    학생폭력, 함부로 단죄해서는 안된다 학교폭력문제로 사회가 온통 시끄럽다. 듣기 민망하고 거북한, 심지어 끔찍하고 추악하기까지 한 온갖 사례들이 연일 언론매체에 오르내리고 있다. 우리 당진지역도 예외는 아니어서 지난 6월 한달동안만 해도 폭력, 금풀갈취…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