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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1건
연도
2009년

341건 · '아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6 / 18쪽

  1.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 태성(67)씨, 병욱(62)씨로부터 뻗어나갔다. 8남매의 자녀가 또 아이를 낳아 3대가 모이는 셈이다. 첫째 병월씨는 “가족모임을 97년에 시작해 98년 외환위기 때를 제외하고는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며 “가족모임이 잘 이어져서 뿌듯하다”고 말했…

  2. 2009.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어머니라는 여인의 희생”

    … 유난히 잦은 잔병치레로 조퇴를 자주 했었다. 그럴 때면 노산으로 낳은 아이라 유난히 몸이 약하다며 당신보다 덩치가 큰 나를 늘 안타까워 어쩔 줄 몰라하셨다. 어머니는 알고 계신 것이었다. 몸이 아픈 것이 아니라 투정이었다는 것을. 그래서 보듬어주어야…

  3.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맘 놓고 공부할 수 있게 후원”

    … 신도들이 장학후원회를 결성했다. 후원회는 보각스님이 보살피고 있는 세 아이 한주, 수빈, 승호의 교육비를 지원하기 위해 꾸려졌다. 아직 구체적인 운영 방안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3개월 전부터 십시일반으로 장학금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영경 신도회장은 “…

    당진시대
  4. 2009.08.2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전국 중고교 인터넷 성적 공개 ‘논란’

    …내 K모 고교 교사는 “선생님들이 개인기준에 맞춰 시험문제를 출제하지만 아이들이 시험을 못 봤을 경우 평균이 떨어지게 된다”며 “성적 공개에 따라 평균을 높이기 위한 내신 부풀리기의 폐해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내신 부풀리기 등 군내 학교…

    당진시대
  5. 2009.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한두철강의 10여년간 소음피해 시달려

    … 없는 상황이다. 현재 손자·손녀들도 함께 살고 있어 숙면을 필요로하는 아이들의 성장에도 지장을 준다는 것이 이창주씨 가족의 주장이다. 또 이창주씨의 딸 이효선(35)씨는2007년도에 계속되는 소음과 불면증, 스트레스에 이어 우울증 상담치료를 받아야만…

  6.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코리아북마트 이명옥대표“지역민 의식성장도 신문의 역할”

    …5년째 어린이 전용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명옥 대표를 만났다. 서점은 아이들이 읽을 만한 동화, 위인전, 각종 전집은 물론 중·고등학생 필독도서도 취급한다. 그녀는 서점 대표답게 독서 습관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강조했다. “요즘 아이들은 책 읽을 시간…

    당진시대
  7. 2009.08.1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계성초, 학부모와 함께하는 발명교실]“재미있는 과학실험, 엄마아빠도 같이 해요”

    …실)'을 운영한 계성초등학교(교장 고광기)가 지난 1일 학부모를 초대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학부모 20여명과 학생 30여명이 참가했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CD시계 만들기’와 ‘에어로켓 제작 및 발사’ 등의 프로그램…

  8. 2009.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수필] 엄마의 여름방학

    …을 두런두런. 저 만치 두 사람이 수박밭으로 걸어 들어오고 있었다. 한 아이는 곱슬머리에 까무잡잡하니 플레이보이처럼 보였고 옆에 아이는 뽀얀 얼굴에 금테 안경을 끼고 감색에 흰 줄이 내린 체육복 바지를 입고 있었다. 어제 밤에 할아버지가 원두막에 계실…

    당진시대
  9. 2009.08.17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교과서 밖 별세상

    …원도 영월 별마 천문대로 1박2일간의 ‘교과서 밖 천문캠프’를 열었다. 아이들은 직접 천문대에서 천체망원경을 통해 밤하늘을 관찰하며 우주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천문캠프는 별마 기초 천문학 강의를 시작으로 달 모형 만들기, 태양의 흑점…

    당진시대
  10. 2009.08.03 · 지역사회 · 우현선

    “더위야, 물렀거라~”

    …솟구치는 분수대를 뛰어다니며 물놀이를 즐겼다. 무더운 여름, 흠뻑 젖은 아이들의 동심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 시원해진다.

  11. 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0]자신에게 엄격하자

    …나와서 문제를 맞히면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조건식의 수업으로 전환했더니 아이들의 태도가 바뀌었다. 어느 정도는 이해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근 교육부에선 학교에서 다룰 교과목 군을 대폭 줄인다고 한다. 또한 과외를 받지 않고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

    당진시대
  12. 2009.08.03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군내 특별한 강좌, 무엇이 있을까?]“원피스가 투피스로, 재킷이 조끼로”

    …강생들의 손을 거쳐 곧 원피스에서 투피스로, 재킷에서 조끼로 변신한다. 아이가 입던 하얀 면바지를 반바지로 만들기도 하고 블라우스를 슬립으로 고치기도 한다. 수강생들은 들어오자마자 재봉틀 사용법과 기본적인 리폼 디자인을 배우게 된다. 기초만 배우고 나…

  13. 2009.08.03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남산공원으로 주말나들이 온 이재도씨 가족]“멀리 안가도 물놀이 즐길 수 있어요”

    당진읍 남산공원에는 주말마다 나들이를 나온 가족들로 가득하다. 아이들은 분수대에서 물놀이 삼매경에 빠져있고 엄마, 아빠는 아이들의 물놀이를 지켜보며 주말의 여유로움을 만끽한다. 지난달 26일 일요일 오후 2시경 남산공원 나무 그늘 아래 돗자리를 펴고 …

  14. 2009.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강종구 기지초등학교 교장"40여년의 교직생활"

    … 마치게 된다. 옛 사진들을 찾아보며 그동안의 교직생활과 내가 가르쳤던 아이들의 모습 등을 다시 떠올렸다. 교직 생활을 마치면 자연인으로 돌아가 여유를 즐기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70년쯤일 것인데 옆 친구(우)는 최…

  15. 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현이를 통해 본 우리 아이들의 방학이야기] “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책과 친구들 만나요”

    읍내리에 사는 의현이(당진초3, 사진)는 방학이 되어도 바쁘다. 당진초에서 실시하는 방학독서교실에 다니며 책읽기와 글쓰기 등을 배우고 정오가 되면 영어와 피아노학원에 나간다. 그래도 의현이는 투정 하나 없다. 왜냐면 2시부터는 의현이의 세상이기 때문이…

  16. 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을 한방에 날려보내자”

    지난 25일 당진감리교회 마당에는 물놀이하는 아이들의 즐거운 함성이 울려 퍼졌다. 여름성경학교 기간마다 열리는 워터페스티벌이 올해로 8년째로 접어 들고 있다. 해마다 게임의 종류가 늘어가고 있는 페스티벌은 두팀이 대결해 8개의 코스를 통과해야 한다. …

  17. 2009.08.0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학교급식위원회 기자회견] “부실 급식조례안 개정” 요구

    …군의장실을 찾아 최동섭 군의장에게 학교급식조례안 개정을 요구했다. 지역 아이들의 생존권 무시 등을 들며 개정을 요구하는 급식위원회의 물음에 최동섭 의장은 노력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급식위원회 김희봉 공동대표는 “당진군과 군의회는 이번 개정으…

  18. 2009.08.03 · 환경·안전 · 강동주 기자

    “불이 나도 절대 당황하면 안돼요~”

    …9 신고방법, 피난 대피요령 등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물소화기를 이용해 아이들이 소화기를 직접 사용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소방서는 화재나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하는 방법을 강조해 교육하는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교육 위주로 교육을…

  19.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오랜만에 읽은 시집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어야 할 시란 제목에서 몇 해 전 아침 등교 길에 아이들과 차안에서 동시를 읽던 때가 떠올랐다. 바쁜 아침 시간, 한 십오 분여 트럭 안은 낭랑한 아이들 목소리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똑같은 일상이지만 하루하루가 새롭고 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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