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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2건
기간
1993—2026

222건 · '엄마 아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는 고생길이 시작된다고 믿었죠. 좋은 모델이 없었기 때문인 거 같아요. 엄마도 절 낳고 아프셨고 일찍 돌아가셨어요. 어린 시절 8남매 중 여섯째였는데 경제적으로 힘들었어요.” 어린 시절을 불우하게 보냈다는 이효남(41) 씨는 일찌감치부터 결혼을 하지 …

  2.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책다솜동아리 남주형 회원이 추천하는 “건강한 부모가 되고픈 엄마, 아빠의 필독서”

    …가질 준비를 하는 주부여서 인지 더 느끼는 점이 많았어요. 아이를 가진 엄마, 아빠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남주형 주부는 “당진이 경기가 좋은 편이라 그런 지 학원도 많고 교육열도 제법 센 것 같다”며 “헌데 부모들이 어떤 형식으로 아이를 가르쳐…

  3.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자녀들 가진 부모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들이 읽으면 깨우치는 게 많을 거예요. 주인공인 ‘작은 나무’가 어릴 적에 부모를 잃고 인디언 체로키족인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이야기이거든요.” 장순덕 씨는 아직 경…

  4.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백일장] 2011년 초등학교 고학년 산문부문 대상 - 한단비(원당초 6)

    할머니의 사랑은 맛있다 내일은 할머니 생신이다. 저녁에 아빠가 퇴근해 돌아오시면 우리 가족은 고대에 사시는 할머니 댁에 갈 예정이다. 내일이면 할머니는 92세가 되신다. 할머니 댁 집앞엔 많은 벼 이삭이 고개를 숙이고 감도 익어 가겠지? 할머니 댁엔 …

    당진시대
  5.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김지희 작가가 추천하는 “아이의 감정 찾아 키워주세요”

    …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김 작가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볼 때도 <다중지능> 책이 도움이 많이 된다”며 “우리 아이가 어떤 지능에 강점을 갖고 있는 지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읽은 이가 밑줄 친 …

  6.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지 허리통증과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해 어린이날 민석이는 7년만에 아빠를 만났다. 아빠는 새엄마와 재혼해 경기도에 살고 있다. 민석이는 아빠를 만나 무척 좋았지만 함께 살 수는 없었다. 민석이는 그래도 괜찮다고 했다. 가끔 아빠와 전화통화를 하는…

  7.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다. 할머니께 맛있는 거 많이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란다. 어려운 형편에 엄마, 아빠와 떨어져 컸는데도 그늘진 구석 없이 해맑은 지은이는 낯선 기자를 보고도 생글생글 잘 웃었다. 하지만 아빠가 보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는 이내 큰 눈에서 눈물을 뚝뚝 흘렸…

  8.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책으로 만난 고운 주부들의 독서회”

    …한데 모여 함께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때문이다. “어릴 적에는 엄마, 아빠가 동화책을 읽어주잖아요. 엄마가 된 후로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책을 읽어주지만 누군가가 엄마 자신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기회는 흔치 않죠.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 책…

  9.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당진시대 수다클럽(1)] “당진에선 밤에 아이가 아프면 속수무책”

    …데 당진에는 어린 아이들을 위한 문화교육기반시설이 부족하다. 정해심 : 엄마들을 위한 문화강좌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기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지만 강좌 구성이 비슷하고 강사진도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다. 주부라고 해서 요리나 뜨개질만 배우고 싶은…

  10.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해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

  11.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막내딸 예은(6)이도 다독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책을 좋아하는 예은이는 엄마가 책을 펴고 읽어주자 조용히 듣기 시작했다. 때로는 아빠 이상성씨가 책을 읽어주기도 한다고. 요즘은 유치원에서 과제로 엄마, 아빠와…

  12. 2010.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예비 엄마, 아빠를 위한 출산예비 학교”

    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가 오는 30일까지 임신을 기다리는 부부 및 출산을 앞둔 부부를 대상으로 ‘제1회 해피업 출산예비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5월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총 4주에 걸쳐 진행되는 출산예비학교는 당진…

    당진시대
  13.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사랑 때문이라고 말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잘 해주셔서 좋아요. 진짜 엄마, 아빠같아요. 처음엔 말도 안 통하고 외롭고 힘들었어요. 그래서 전 한국말 배우려고 더 많이 노력했어요. 내가 빨리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정말 행복해요.” 김창환…

  14.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이야기....]작은 것에서 느끼는 큰 행복

    …원칙이다. 처음에는 중학생들이 좋아하는 패스트푸드부터 만들기 시작하더니 엄마가 좋아하는 물냉면, 전주 비빔밥, 순대, 타코야끼,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 등 70여 종의 음식을 만들어냈다. 공부하는 시간 빼앗길까 은근히 염려하는 엄마를 “방학 때는 1시간…

  15.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2리 김종민·남영희 부부의 구남매 육아일기] “‘하늘’과 ‘바다’ 태어나서 9남매 됐어요”

    … 낳아 달라’는 둘째 진경이(14)의 농담까지 실제로 이루어진 셈이어서 엄마 남영희 씨는 남매들에게 말조심 하라고 농담섞인 당부를 하기도 했다고. 김종민씨네 가족 수는 축구팀과 맞먹는다. 태어난 지 한 달을 갓 넘은 쌍둥이를 포함해서 양지(딸, 17)…

  16.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신촌초등학교 여름방학식]“야호! 신나는 방학이다”

    …반 아이들에게 방학계획을 물었다. 이구동성으로 “집에서 놀 거예요”, “엄마랑 아빠랑 놀러갈 거예요”라고 말하는 (신)관용이, (유)현도, (유)현호, (윤)수지, (한)가은이. 현도와 수지는 “방학숙제 할래요”, “책 읽을래요”와 같은 공부 계획도 …

  17.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22일 개관

    …중요한 것은 나에게도 드디어 수영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것. 엄마가 미리 접수해주신 덕분에 수영을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자유형이면 자유형, 배영이면 배영, 평영이면 평영. 박태환 형 만큼 수영을 잘할 수 있을 것만 같다. 나는 수영이 끝나…

  18.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영숙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아이 안아주기, 1분이면 충분해요”

    …하게 될 것 같다. 아가페적인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대화하자. 1분은 아빠가 신문 한 면을 다 읽기에도 빠듯하고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 한 곡을 듣기에도 부족한 시간이지만 아이를 꼬옥 안아주고 이렇게 말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다. “사랑하는 ㅇㅇ야, 요…

  19.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현장] 19차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화요촛불집문화제 - 매주 화요일마다 밝히는 촛불

    …며 목소리를 높혔다. 현대제철 노조원들이 나와 ‘철의 노동자’를 부르고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나온 아이들을 위한 동요도 함께 불렀다. 문화제 막바지에는 화장지에 ‘현 정부’, ‘미국산 쇠고기’ 등을 적어 촛불에 태우는 의식도 진행했다. 김희봉 집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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