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 통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2건
기간
1993—2026

202건 · '역사 통일' · 최근 기사부터6 / 11쪽

  1. 2013.02.22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줄다리기 세계문화유산으로 거듭나길”

    …광학부 교수 ▲김선풍 한중대 전통문화학부 석좌교수 ▲신창수 (사)조국평화통일불교협회 상임이사가 기지시줄다리기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철환 당진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기지시줄다리기가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인류의 문화유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

  2. 2013.01.04 · 문화·교육 · 오동연

    법타 스님 “줄다리기, 남북관계 큰 역할 기대”

    지난 28일 당진시와 (사)조국평화통일불교협회(회장 법타스님, 이하 평불협)가 ‘남북화합 통일 줄다리기 공동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본지 941호 보도) 협약에 따라 당진시와 평불협은 4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6월 임직각 평화통일 기…

  3.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무원 윤리 헌장의 여운”

    … 바 지표를 밝힌다. 우리는 민족사적 정통성 앞에 온 신명을 바침으로써 통일 새 시대를 창조하는 역사의 주체가 된다. 우리는 겨레의 엄숙한 소명 앞에 솔선 헌신함으로써 조국의 번영을 이룩하는 민족의 선봉이 된다. 우리는 창조적 노력으로 최대의 능력을 …

    당진시대
  4. 2012.09.22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4 당진기지시줄다리기500년 전통 기지시줄다리기 세계로

    …진하고 있다.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지정 추진은 이미 몇해 전부터 지역사회에서 언급되어왔다. 3~4년에 한번씩 윤년에 대제를 열고 평년에는 소제로 치러졌던 기지시줄다기는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라는 의미를 살려야 한다는 여론에 따라 2009년부터 …

  5. 2012.07.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속가능 상생재단, 2기 꿈나무 육성 해외연수 지역 대학생, 고구려 역사문화 탐방

    … 13일까지 지역 출신 대학생을 선발해 중국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상생재단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지난해 필리핀 빈민가로 공정여행을 다녀온 데 이어 올해는 고구려 역사문화…

  6. 2012.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럽 경제위기와 ‘통합’ 이데올로기_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즉 의식구조이다. 조선왕조 하의 단일민족국가체제, 남북분단체제 하에서의 통일구호, 경제개발시기의 재벌체제 모두 ‘통합’을 지배이데올로기의 한 요소로 강조하고 강요했다. 그러면서 통합을 부인하거나 거부하는 개인과 조직을 반국가적, 반사회적, 비생산적 존…

    당진시대
  7. 2012.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김석붕 “문화로 경쟁력을 높여가는 미래 당진시”

    …략이 필요하다. 지역에 내재되어 있는 ‘문화’를 필수적으로 고려해야만 지역사회 모두가 공감하고 사회적 함의를 끌어낼 수 있는 미래 비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지역의 자연과 문화적 환경, 그리고 국가정책을 고려한 내생적 발전계획이 지속적인 성장을 담보…

    당진시대
  8.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살맛나는 시민, 꿈이 있는 당진”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 뭉클한 감정이 솟아오릅니다. 117년이란 역사를 가꾸면서 우리가 마침내 명품 당진시의 꿈을 이뤘고 2012년 1월1일 새 출발을 눈앞에 뒀습니다. 농경시대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지금 당진시는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향…

    당진시대
  9.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한 사람이 평생토록 경험하고 기억하고 있는 역사가 얼마나 방대하고 중요한 유적인가. 역사를 경험한 이들의 증언을 기록하는 것은 또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심재호 씨가 한 달여간 당진에 머물며 심훈 육필원고를 총정리한 뒤, …

  10. 2011.11.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 경관 미래상은 “역동적인 수륙환경 도시”

    …관의 관리와 공공의 규제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주변과의 조화와 통일도 도시 이미지를 위한 시가지와 해안지역, 농촌지역, 역사문화지역, 공공시설물 등의 색채를 경관 설계 지침으로 제시했다. 당진군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공청회를 거쳤으며 구체…

    당진시대
  11.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 발행. •군수후보 토론회 개최:6.27 지방선거에서 지역언론사와 지역사회연구소 합동으로 군수후보 토론회를 개최. •12월 2일:충남지역신문협회에 참여. 1996년_ 주식회사 설립 •3월4일:주식회사 설립. •3월23일:바른지역언론연대 전국 13개…

    당진시대
  12. 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은퇴 앞둔 대한예수교장로회 당진교회 이명남 목사 “민주화운동의 산증인,인권·통일운동에 앞장서 온 목회자 "

    … 온몸으로 민주화를 부르짖었던 민주화운동가들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통일과 인권 운동가들의 큰 어른이고 대한예수교장로회와 당진 지역 원로로서의 삶은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이 없다. 40여 년 전 충북 옥천에서 첫 목회를 시작해 오는 11일 은퇴…

  13.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바르게살기운동 도의교육 실시

    … 이장수 강사를 초청해 당진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개최했다. ‘통일 한국 건설을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강연에서는 우리 역사에 대한 공부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이날 함께 열린 모범생 시상에 김진웅, 이유진, 유명희, …

  14. 2011.09.26 · 산업·경제 · 우현선

    도시개발계획, 지역 내 균형발전이 우선

    …는 파주는 개성과 맞닿아 있고 휴전 협정이 조인된 판문점이 있어서 흔히 통일의 길목이라 불리는 지역이다. 때문에 제3땅꿀, 판문점과 평화누리공원, 통일동산을 비롯해 남북통일 관련 역사 문화지가 밀집해 있다. 역사적·지리적 배경으로 인한 관광지와 더불어…

  15. 2011.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광휘 당진군재향군인회 신평면회장] 호국 보훈의 달을 보내며

    …리 국군 70여 명이 종북카페에 가입해 북한의 3대 세습을 찬양하고 적화통일을 지지한다는 전방사단연대장을 포함한 현역 대령과 장교, 장병들까지 김정일 부자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천안함 사건은 정부의 날조이며 전쟁이 나면 우리군이 필패한다는 충격적인 기사…

    당진시대
  16. 201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격물(格物)과 충청도

    …삼국 중 특히 백제가 가장 앞선 열린 사고와 문물을 갖고 있었다는 것은 역사의 문헌이나 고고학적으로 충분히 증명되어 있다. 백성들의 생계와 직접 관계되는 각종 영농법, 각종 농기구제작 및 보급, 주택 난방을 위한 온돌의 발명, 책력의 보급, 주택의 개…

    당진시대
  17.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교육과 역사의 현장이 주물단지로 묻힐 위기

    … 남길 때 참 인간의 모습을 나타내게 된다. 면천은 천년 이상의 시간과 역사의 중요 교훈을 간직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물론 인류에게 전할 메시지를 표방하고 있다. 주물단지가 조성될 옆에는 낙농이라는 주제로 아그로랜드, 곧 태신 목장이 (목장 30만평) …

    당진시대
  18.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2)] 역사와 정체성

    오늘날 민족의 역사교육 부재와 자본주의의 병폐인 황금만능주의와 무분별한 서양문화의 수입으로 자기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고 이러한 일들이 개선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늘어가고 있다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까울 뿐입니다. 중국은 고구려나 발해를 자기의 역사로(…

    당진시대
  19. 2011.03.20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해양관광공사 안보글짓기대회

    … 안보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안보글짓기 대회는 남·북간의 60년 역사관계를 되돌아보며 안보의식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안보의식을 심어주고 통일의 그 날을 희망하는 마음을 되새기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통일을 염원하는 나라…

    당진시대
  20. 2011.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철준 황해E&C 대표이사] 한반도는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

    …에서 약 4시간의 마라톤 정상회담 끝에 5개항의 합의문을 이끌어내었다. 통일문제의 자주적 해결, 1국가 2체제의 통일방안 협의, 이산가족 문제의 조속한 해결, 경제협력 등을 비롯한 남북간 교류의 활성화 등 이른바 6.15남북공동선언이다. 남북간의 반목…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