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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마지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기간
1993—2026

124건 · '올해 마지막'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08.01.07 · 지역사회 · 김기연

    한 해의 시작, 해맞이와 함께

    …. 송산 봉화산에서 열린 제9회 봉화축제에는 800여명의 주민들이 모여 마지막 밤을 산에서 지내고 새해를 맞았다. 송산면번영회(위원장 이강일)가 주최하고 송산면자율방범기동순찰대(대장 안효승)가 주관한 이 행사에서는 폭죽놀이와 노래자랑 등이 밤새 이어졌…

  2.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2 | 2008년 문턱에서 만난 월곡리 주민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앞날이 ‘불투명’

    송악면 부곡1리의 마을 대동회를 찾은 이후 2007년 마지막날인 지난달 31일 월곡리를 찾아갔다. 눈발 내리는 날씨에 매서운 찬바람까지 영하의 날씨. 월곡리 마을 회관에는 마을 주민들이 모여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한쪽방에서는 부녀자들…

  3. 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을 위한 배려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 그래야 의사소통을 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를 할 수가 있다. 나는 올해에 장애인들과 만나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되었다. 천안 장애인 성폭력 상담소에서 주관하는 장애인 가족 집단 상담을 지도했다. 전동 휠체어를 타고서 함께 집단 상담을 하기는 처음이…

    당진시대
  4. 2007.08.27 · 지역사회 · 전수진

    개소 2주년 맞은 당진군 푸드뱅크 - "음식을 나누는 것은 사랑을 나누는 것”

    …게 환원한다는 마음으로 음식을 후원하는 곳도 여럿 된다. 푸드뱅크에서는 올해 봄부터 임시동안 거처할 수 있는 공동쉼터를 충청남도의 지원 및 후원금과 자비 등을 모아 대호지면 도이리에 집을 한 채 마련했다 “음식은 여기서 받아 해결했지만 갈 곳이 없는 …

  5.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이즈치과 박경석 원장] 힘들었던 봉사활동 속에서 보람 찾아

    …포함)로 이루어진 이즈치과에서는 3년째 몽골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올해 처음 참가한 나를 포함한 4명의 원장님과 위생사, 기공사 및 취재진을 비롯해 총 20여명의 봉사단원을 실은 비행기는 약 3시간을 날아 자정이 되어서야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

  6. 2006.09.11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사회복지 주간기념 한마당 축제 연다

    …날을 즈음해 개최된다. 사회복지주간은 사회복지의 날부터 14일까지이다. 올해 ‘사랑나눔 한마당’은 민간주도의 기획, 진행, 평가방식으로 기념일의 정체성을 최대한 반영하고 사회복지수요자들의 욕구 발굴과 수요자, 자원봉사자, 일반인이 동참해 새로운 통합과…

    당진시대
  7.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증영 순성면새마을협의회장] “작은 행복에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가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야자수들이 즐비한 사진 속 주인공들은 올해 4월 제주도에서 함께 사진을 찍은 우리 이웃들이다. 서로가 어려웠을 때 함께해준, 말 그대로의 이웃이다. 마지막 사진은 가족사진이다. 가족만큼 소중한 것이 있으랴! 막내 병언…

  8. 2005.02.21 · 지역사회 · 김기연

    [안섬풍어당굿 대제 열려] "만선의 꿈과 무사귀환을 빌며...”

    …대1리 안섬마을에서 안섬풍어당굿 보존회(회장 지운기) 주관으로 열렸다. 올해 안섬풍어당굿은 지난 13일 장승세우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려 봉죽기 당주 게양, 본당굿, 대동굿 등을 펼쳤다. 둘째날인 14일에는 모든 마을주민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9. 2005.01.31 · 지역사회 · 민경자

    동남아시아 피해복구를 위한 탁발식

    … 운동은 당진군민회관에서 시작하여 푸른병원 앞까지 거리 탁발식을 가졌고 올해 예산, 홍성, 서산을 돌았으며 당진을 지나 태안을 마지막으로 탁발식을 마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국 25곳에서 모아진 성금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으로 모아져 의약품이나 생필품…

  10. 2004.10.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사회봉사부문 군민대상자 정만옥씨] “더 열심히 살라는 채찍으로 알 터”

    …상하게 돼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라는 채찍으로 알겠습니다” 올해 군민대상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인 정만옥씨(57, 온누리교회 목사)는 스스로 낮은 곳으로 임해 복지시설과 장애인단체, 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해 몸을 던져 봉사활동을 실천해왔다. …

  11. 2004.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봉사정신으로 뭉친 사람들의 첫 도전

    상록문화제 전체행사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행사중의 하나인 마지막날의 ‘군민노래자랑’은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 협의회장 유광현, 부녀회장 한창애 이하 새마을지회)의 작품이다. 예상을 뛰어넘는 군민들의 호응에 감사를 표한 한창…

    당진시대
  12. 2003.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효열비의 산증인 정무완 할머니

    …마다 이 비각을 찾아와 벌초를 하고 주변을 말끔히 정리하는 이가 있다. 올해로 96세가 되는 정무완 할머니가 바로 그 사람이다. 효열비의 주인인 박씨부인은 정씨 집안 외아들에게 시집을 왔다. 시부모님과 남편을 극진히 모시며 살던 그녀에게 모진 시련이 …

  13.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정을

    …은편 교통안전지대에서 한 어린이가 자선냄비에 사랑의 동전을 넣고 있다. 올해 자선냄비는 당진읍과 행담도 등 2개소에 설치됐으며 오는 24일 자정까지 모금목표는 작년 모금액 1,280만원에서 조금 높은 1300만원이다. ‘딸랑 딸랑’ 케롤송처럼 은은하게…

  14. 2002.09.29 · 지역사회 · 김정진

    자원봉사로 시작한 40년 교육인생

    …1963년 정규중학교가 아닌 삼민고등공민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올해 정년퇴임하기까지 오로지 40년 외길 교육인생을 걸어왔다. 대학시절 가입한 ‘페스탈로치’라는 클럽의 정기모임에 갔다가 당진에서 천막치고 고등공민학교를 세워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

  15. 2002.05.25 · 지역사회 · 김정진

    “지역에 마지막 봉사하고파”

    …정에 대해 알만하니까 임기가 끝나 아쉬움이 컸다.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마지막으로 지역에 봉사하고자 결심하게 됐다. -당초 2선거구 출마가 거론됐는데 1선거구로 바꾼 이유는? " 선거구를 바꾼 게 아니다. 대덕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계속 대덕리에 살고…

    당진시대
  16.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봐도 웃고있는 얼굴의 미소와 그 미소로 환해지는 표정 때문인 것 같다. 올해로 새마을금고에서 일한 지 30년이 되는 전 전무는 남들이 이르기를 ‘일에 미친 사람’이다. 부인이 가끔 이렇게 말할 정도다. “당신은 관 속에 들어가 누웠다가도 누가 예금 받…

  17. 2001.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주헌/해뜨는 왜목마을 관광

    … 김주헌 / 당진화력건설처 노조위원장 서해의 일출을 보기위한 관광인파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끝을 모르는 차량행렬로 성시를 이루었고, 시원한 바다를 동경하는 도시인들의 관광지로써 서서히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듯하다. 석문각에서 바라본 일몰이나, 왜목에서 …

    당진시대
  18.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충영/시민단체 사업에도 큰 도움돼

    …고 있어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국장은 올해 ‘당진시대’ 인터넷 홈페이지가 개통됨으로써 사이버 공간을 통해서도 기사를 볼 수 있고 기사검색 등 다양한 정보제공 기능도 갖춰져 지역 정보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특…

  19.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인정의...

    이민선 인정의 그림자 한해가 저무는 마지막 달에 접어들었다. 춥고 배고픈 이들에게 있어서 가장 서러움을 느끼는 계절이면서 그만큼 인정어린 손길이 아쉬워지는 때이다. 이즈음에는 서로가 아주 가깝게 몸을 마주해도 역겨운 땀냄새를 별로 느끼지 않고 따뜻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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