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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87건
기간
1993—2026

2,387건 · '우리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6 / 120쪽

  1.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청소년을 지키는 일, 함께라면 가 능합니다

    … 장면을 목격한 적이 있었습니다. 청소년의 안전한 문화 관람을 지원하던 우리는 조용히 다가가 선도했고, 상황은 곧바로 정리됐습니다. 만약 우리가 발견하지 못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어른이 개입하는 그 ‘한순간’이, 더 큰 범죄로 이어지지 않고 …

  2. 2025.10.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억하고, 기록하며, 새로이 변화하자”

    …쓸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게 탄소중립의 시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쓰는 장난감, 입는 옷 대부분이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다”며 “이러한 생활 속 선택이 결국 미세플라스틱을 낳고, 우리가 다시 그것을 먹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3. 2025.10.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따뜻한 정 나눠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직접 보여주는 실천적 시민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학부모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 농업 발전에 힘쓰는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

  4. 2025.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수해(水害)를 넘어 상생(相生)으로: 당진 용연유치원 사태가 남긴 교훈

    … 논의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협의체가 보여준 ‘상생의 지혜’ 협의체는 우리는 협의안을 만드는 것이다. 모든 회의는 공개된다. 일사부재의 원칙을 준수한다. 용연유치원은 휴원을 하는 것이다. 라는 회의 진행 원칙 설정하였습니다. ‘혜성유치원 정원 156…

  5. 2025.10.20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디자인스튜디오 AA(㈜씨코ㆍ대덕동)“공간 디자인으로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다”

    …았어요. 막내를 낳자마자 스튜디오를 차렸을 정도로 일욕심이 컸죠. 사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일하는 게 쉽지는 않아요. 그래도 제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즐겁게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에 담긴 예술성과 철학 앞서 말…

  6. 2025.10.02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를 캐고, 어죽을 끓여 나눠 먹던 마을. 어머니들은 바다와 논을 오가며 아이들을 키우고, 젊은이들은 비가 오면 서로 돕고, 어르신들은 경로당에서 함께 밥을 지으며 웃음을 이어갑니다. 바다를 메운 공장지대와 사라진 염전, 그러나 변해도 변하지 않는 이웃…

  7. 2025.10.0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환경사랑, 그림에 담아요”

    …S 당진환경사랑미술대 회가 지난달 25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우리 동네, 지구를 지키는 작은 습관’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어린 이와 청소년들이 참여해 환경보호의 중 요성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선언으로 막 을 올…

  8. 2025.09.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봉균 의원 "아동보호구역 지정" 촉구

    … 덧붙였다. 김 의원은 "당진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만큼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도시의 기본 책무"라며 "행정력이 적극적으로 발휘돼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9. 2025.09.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한가위 맞이 와글와글 민속놀이 한마당

    …원해 유치원에 마련된 다양한 놀이 공간에서 민속놀이 체험을 했다. 이날 아이들이 체험한 전통 놀이는 제기차기, 투호놀이, 버나돌리기, 오재미 던지기, 엉덩이 씨름, 한과 만들기 등이었다. 특히, 친구와 힘을 겨루는 엉덩이 씨름과 오재미 던지기 놀이는 …

  10. 2025.09.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

    …유아들은 1학년 학생들과 함께 그림책 만들기를 하며 그림책을 완성했고, 우리 동네 작은 도서관 견학을 하며 각자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구매했다. 또한 동화 ‘마술 연필’을 스토리텔링한 마술 공연과 전래 동화를 활용한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떠…

  11. 2025.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아이들의 손에서 스마트기기를 빼앗아야 하는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박사

    …제 정책의 목적은 분명하다. 집중력 향상, 사회적 기술의 회복, 그리고 아이들을 디지털 과부하에서 보호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단순한 금지가 만능은 아니라고 말한다. 독일의 심리학자 카타리나 샤이터 교수는 “스마트폰은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 …

  12.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⑥ 마지막] 구은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 “500년 전통 우리가 잇는다”…보존의 가장 앞선 이들

    …체에는 보유자와 전승교육사를 추가로 지정해 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함께 이어가는 전통 보존회는 축제뿐 아니라 교육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구은모 회장이 어렸을 때 줄다리기를 자연스레 접했던 것처럼, 보존회도 아이들에게 줄다리기를 알리고 있…

  13. 2025.09.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아동-어르신 세대 간 공감 교류 프로젝트

    …을 시작으로 2주 간격으로 총 9회기동안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체험 △우리 동네 디지털 문화 탐방 등 현대문화 교류활동 △민속놀이 및 전래동화 매개 활동 △전통 수공예 등 전통문화 교류활동 △옛 간식과 요즘 간식 체험 등 세대 융합활동을 통해 교류한…

  14.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우강면 내경1리 출신 박옥진(59) 씨 우강면 시골 꼬마, 영국서 한인 최초 부시장됐다

    …못했던 새로운 길을 발견하기도 한다. 때로는 그 길이 또 다른 꿈이 돼 우리를 이끌기도 한다. 우강면 내경1리에서 태어난 박옥진 씨 역시 그러했다. 내경초등학교와 서야중학교를 거쳐 대학에 진학했고, 29세에는 영국으로 유학길에 올랐다. 45세에는 다시…

  15.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용연유치원 복구 불가”…학부모 불신 폭발

    … ‘아, 그러세요’하고 얼른 받으시겠냐. 얼마나 설득하고 상황을 말하며 아이들을 위해 뛰는지 모른다”, “또 혜성유치원 학부모는 가만히 있는줄 아시냐. ‘우리가 왜 (용연유 원아를) 받느냐’며 서명하고 들고 일어난다고 그런다. 그런데 저희가 다 설득하…

  16. 2025.09.1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아동-어르신 세대 간 공감 교류 프로젝트

    …을 시작으로 2주 간격으로 총 9회기동안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체험 △우리 동네 디지털 문화 탐방 등 현대문화 교류활동 △민속놀이 및 전래동화 매개 활동 △전통 수공예 등 전통문화 교류활동 △옛 간식과 요즘 간식 체험 등 세대 융합활동을 통해 교류한…

  17. 2025.09.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유해환경’을 지킨다”

    …철 특별 캠페인 등으 로 지역 사회에 뿌리를 내렸다. “당진에는 없으니 우리가 만들자” 청유단의 시작은 곳곳에서 봉사 를 하던 봉사자들이 청소년을 위한 활동을 고민하다 시작됐다. 청유단 의 송정희 사무국장은 “당진에 청소 년 유해환경을 직접 감시하는 …

  18.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헤드라인 작성에 신중해야”

    … 사례를 알 수 있었고 사진을 크게 잘 살린 편집도 좋았다. 2-2면 ‘우리 마을 이야기’ 코너는 내가 좋아하는 기사 중 하나다. 기사 제목, 부제목에 오타가 없도록 해주기 바란다. 2-12 철거되는 당진 전통시장 기록과 독일 이벤뷔렌시 특집기사 다 …

  19. 2025.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끄러움은 어른들의 몫(교육이 되겠는가?)

    … “어린 것”, “말대꾸”, “이X” 등 막말이 이어졌다고 한다. 만약 아이들이 이 장면을 보았다면 무엇을 배웠을까. ‘공개된 자리에서도 욕을 해도 된다’, ‘권력을 가진 자는 막말을 해도 된다’는 잘못된 교훈만 남지 않았을까. 어른은 아이들의 거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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