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작은 나눔이 모여
… 목회를 업으로 살아가는 목사입니다. 바라기는 당진 시민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순조롭게 문제들이 풀려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사회·정치·경제·문화 전반에서 ‘어렵다’는 말이 끊이지 않는 요즘을 보면, 상황이 결코 가볍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이럴 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7건 · '자리에'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2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목회를 업으로 살아가는 목사입니다. 바라기는 당진 시민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순조롭게 문제들이 풀려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사회·정치·경제·문화 전반에서 ‘어렵다’는 말이 끊이지 않는 요즘을 보면, 상황이 결코 가볍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이럴 때…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표는 직장 생활을 하다 결혼과 함께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집중한 뒤 이 자리에 카페를 열었다. 이후 2019년 10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약 5년간 운영한 뒤 최근 식당으로 업종을 바꿨다. 남 대표는 “캠핑 콘셉트 카페는 취향을 타는 데다, 당진에…
2026.02.1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상임이사, 비상임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64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오성환 시장, 어기구 국회의원, 한상화 당진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당진시 임업 발전과 산림자원 조성 기반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축하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
2026.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것으로 여겨졌다. 아이들이 식판을 들고 줄을 서면, 음식은 이미 그 자리에 있어야 했다. 그 음식이 어떤 손을 거쳐 나왔는지, 그 손이 얼마나 무거운 노동을 감당하고 있는지는 관심 밖이었다. 엄마의 팔과 허리는 해마다 더 굽어갔고, 관절은 망가져 …
2026.01.31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당진에서 오랜 기간 근무해 왔지만 보건소장으로서 시민 건강을 총괄하는 자리에 서니 책임의 무게를 더욱 크게 느끼고 있다. 앞으로 보건소장으로서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그 진심이 시민의 건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
202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움직이게 된다. 그 과정에서 주민과 사회복지사 모두 복지의 주인공 자리에서 멀어질 수 있다. 그래서 다시 묻게 된다. 이 복지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복지는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방향의 문제이며, 효율보다 존엄의 문제다. 빠른 집행과 눈에 보이는…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다 잡은 물고기에 미끼를 주지 않는 것과 같은 구조 속에서 민생을 위한 자리에 남는 것은 그들만의 예산 나눠먹기“라며 현행 정치 구조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의회는 시청을 감시해야 하지만 양당이 의회를 반반씩 장악하고 형님‧동생 하듯 운영되면 감…
202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 위해 오지 않았다. 함께 걷기 위해 왔다. 그의 만남은 언제나 낮은 자리에서 시작된 동행이었다. 우리도 그런 사람이었으면 한다. 직장이나 가정, 그리고 우리가 맺는 모든 관계 속에서 만남 자체가 부담이 아니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누군가의 세계로…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북토크’로 문을 열었다. 송노섭 박사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삶과 철학 그리고 당진의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풀어내며 참석자들과 소통했다. 양승조 “지방선거 승리가 이 대통령 성공 첫걸음” 양승조 전 도지사는 축사에서…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있다.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을 감시하고 시민 권익을 보호해야 할 자리에 전직 공무원을 앉히는 것은 제도의 취지를 무색하게 한다는 비판이다. 지난 21일 당진시의회 1월 중 의원출무일에서 감사법무담당관은 ‘제3기 당진시 시민고충처리위원 위촉 동의…
2026.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소송심의위원회가 열렸고, 부시장이 위원장 대행으로 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해당 공무원들에 대한 변호사비 지원이 결정됐다. 황 부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결정은 공식 위원회에 상정해 논의한 사항이다. 금액은 두 공무원의 변호사비를 합쳐 5000만 …
2026.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급기야는 퇴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팀장이 회의 자리에서 “이번 프로젝트가 제때 마무리될 수 있었던 건 영수씨가 밤늦게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처리해준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공개적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 순간 …
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작할 때만 해도 이런 자리는 언감생심이었다. 그래도 안주하지 않고 어느 자리에서든 더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으로 달려왔다. 누구나 다 되는 자리는 아니니 개인적으로 영광스럽다. 다만 지금은 공직도, 인생도 ‘내려오는 길’에 가깝다. 이 시점에서 욕심을 …
2026.01.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으나, 오 시장의 외부 출장으로 면담은 김종현 경제국장과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상인대책위는 기부채납 방식 철회와 공공임대 방식 전환, 정비사업 주식회사의 운영 투명성, 계약·보상 자료 공개 등을 요구했다. 또 “대표와 임원들이 상인을 무시했고 이사 …
2026.01.0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지 않았다. “서대문형무소 설명을 들으면서 이분들이 아니었으면 내가 이 자리에 없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날 이후, 역사 탐방은 조 단장에게도 ‘지식’이 아닌 ‘체험’으로 남았다고. 2026년, 새로운 시도 해파 봉사단은 올해 합덕 지역 …
2026.01.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교육가족의 새로운 구성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시길 바라며, 교육지원청도 여러분을 든든히 지원하겠다”라고 전입 직원을 격려했다.

2026.01.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상인들의 불만과 문제 제기가 시민단체 중재 아래 당진시에 집중됐다. 이 자리에서는 기부채납 방식의 적정성, 상인동의율, 입점가 산정, 부도 시 책임, 이사진 구성, 철거 일정, 임시시장 문제 등이 논의됐으나 뚜렷한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오전,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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