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기간
1993—2026

130건 · '좋은 세상'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04.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감정과 자존

    이 민 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우리에게 지역감정이라는 말은 대체로 좋은 느낌의 단어는 아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정치적인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일 듯싶다. 잠잠하다가도 선거철이 되면 어김없이 수면으로 머리를 내민다. 이번 총선에서도 안 그럴듯했다…

    당진시대
  2. 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온 힘을 하나로 뭉쳐야 할 때

    박 영 규 21송악발전연구소장 우리는 흔히 넓은 세상의 돌아가는 이치를 읽지 못하거나 무슨 일을 대처함에 있어 좁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비유하여 우물안 개구리라는 표현을 쓴다. 성난 농민들은 대규모 상경집회로 파탄지경에 이른 농촌실정을 몸으로 알리고 있…

    당진시대
  3. 2003.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어려운 상황일수록 밝은 소식, 따뜻한 이야기 많이 담아주길

    …참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신문이 밝은 소식, 좋은 이야기,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담아주면 좋겠습니다. 신문을 읽고 나면 사람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고 세상을 좀더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힘을 얻을 수…

    당진시대
  4. 2003.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세 가지 질문

    …께 있는 사람이고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행하는 좋은 일이라고...... 그리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이 세상에 있는 이유라고......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이 과연 많은 사람들에게 동의를 얻고 인정될 수 있을까? 필자는 개인적…

    당진시대
  5.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청 산림축산과 최병부 씨가 추천하는 희망과 용기의 꽃

    …신있고 즐겁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그녀를 이 책을 통하여 볼 수 있다. 세상 사람 누구에게나 고난이 있다. 그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고난을 어떻게 이기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때로는 고난 자체가 가장 큰 축복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예전에 곱던…

  6. 2003.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바른 政事로 의를 취하라

    … 자주 가니 글이 눈에 들어올리 없고 미물 탓하기에 혈이 오른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는 온통 비리로 지면을 메우고 있다. ‘굿모닝 시티’라는 것이 비위에 상하는 이름으로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으니 말이다. 서로 내 탓이 아니라며 발뺌에 고성이 오…

    당진시대
  7. 2003.01.19 · 정책·행정 · 이희철

    인생의 질곡 헤친 행복한 삶

    …을 제쳐두고 병간호를 했지만 야속한 남편은 끝내 이씨와 1남4녀를 두고 세상을 버렸다. 지난 1994년 집과 논을 팔아 빚을 갚고 고향을 등지는 이씨의 손에는 올망졸망한 어린 자식들과 두툼한 보따리 뿐, 지폐 한 장 있질 않았다. “그때부터 월 5만원…

  8.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집 지으며 인생도 훨훨,우강면 강문리 새집 짓는 노인들

    …소하든 의미심장하든, 자그마하든 거대하든, 인간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들이 세상에 머물고 있는 가치 말이다. 새집 짓는 노부부를 찾아 도로 양쪽으로 넓게 누워있는 들판은 고개 숙인 벼들로 노랗게 불타고 있었다. 들판을 어루만지는 바람소리는 노래 부르는 여…

  9.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행정경험 그리고 경영능력을 총동원해 못 다한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서게 됐다. 법적으로 군수는 3번밖에 연임할 수 없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인 만큼 못 다한 사업들을 조기에 매듭짓고 군민들로 하여금 복된 삶을 …

  10. 2002.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의로운 사회구현

    … 꼼꼼히 챙겨볼 것이다. 민생해결, 부정부패척결, 지역균형발전 등 모두 좋은 이야기가 공약으로 내세울 것이다. 그러면서도 절대 공약(空約)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아름다운 강산은 쓰레기와 공해, 무분별한 개발로 망가져가고 교육현장은 비명을 지르고 있…

    당진시대
  11. 2001.11.05 · 정책·행정 · 서명희

    “소신과 공정성, 바로 의 생명이죠”

    …12시간 만인 오후 5시30분에 한번더 젖을 짜낸다. “그래야 깨끗하고 좋은 우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힘들어도 한번도 거르지 않는 제 일이죠. 농촌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사는지 세상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정씨는 가 앞으로도 공정하고 자…

  12.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강희대/한(恨)과 업고(業苦)

    …이다. 인도의 간디는 ‘죽었던 사람이 돌아오지 않는 것으로 보아 그곳이 좋은 곳’인지도 모른다고 했다. 분명 그렇게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사대주의에 물들어 온갖 아첨과 술책 간교로 수단을 구사하여 사회를 어지럽게 만들고 거짓이 진실인 양 활보하는 속…

    당진시대
  13. 2001.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만 속이고 그만 속자

    …고 하는 선거문화를 보면 아직도 갈 길이 멀었음을 느끼게 된다. 농부가 좋은 씨앗을 뿌렸는데 어떤 씨는 딱딱한 길 같은 밭에, 어떤 씨는 돌짝밭에, 어떤 것은 가시덤불 땅에, 어떤 것은 기름진 옥토에 떨어졌다. 옥토에 떨어진 씨앗 외에는 열매를 맺지 …

    당진시대
  14. 2000.1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눈온날의 향연 - 홍윤표(당진군청 근무)

    향·토·시·인 좋은 시 한편 홍 윤 표 시인·명예문학박사 충남 당진 출생 경희대 행정대학원 졸 시집 <겨울나기 designtimesp=22484>(90) 외 다수 <시와 시론 designtimesp=22487>, <문학세계 designtimesp=22…

    당진시대
  15. 2000.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메뉴는 단 한가지 2대째 한 우물 파는 부부 - 최경섭, 조명순씨

    …주인 최씨는 가축장사 하는 형으로부터 고기를 공급받기 때문에 그중 가장 좋은 것으로 먼저 받을 수 있다는 특권을 십분 이용한다. 두번째 비결은 국물맛. 놀랍게도 국물은 주인 최씨가 직접 만든다. 남자가 주방문턱을 넘나드는 게 넘사스럽다고 여겨지던 때부…

  16. 2000.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황규호-미소는 얼굴에 피는 꽃이며...

    …섬뜩하기도 하다. 사람들은 전쟁과 같이 무섭고 험한 일을 해야 되는 이 세상이 원망스러울진대 크게 불평을 하지 않으며 잘도 살아간다. 싸운다는 것은 힘들고, 외롭고, 지루하며 사람들을 지치게 하는 것이지만 때로는 스릴도 있을 것이고 목적을 이룬 승리의…

    당진시대
  17. 2000.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9

    … 당진의 위상과 속내를 알 수 없다. 말많은 공공근로자들보다 훨씬 질이 좋은 자원봉사인력을 직무유기로 사장시키면서 국고 한푼 못받고 있고 예산가치로도 수십억원을 놓치고 있다. 수천명을 유용할 때의 그들 인건비를 계산해 보자. 발빠른 곳은 벌써부터 시작…

    당진시대
  18.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 정경옥씨

    …“우리 며느리가 너무 장해서 자랑을 하고 싶은데요, 어디다 어떻게 해야 좋은 지 몰라 이렇게 찾아 왔습니다. 꼭 제집 자랑 같아서 쑥스럽지만 웬만 하면 제가 이러겠습니까. 어려우셔도 우리 며느리 꼭 좀 신문에 나게 해주세요. 보통 애가 아니거든요.” …

  19. 2000.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꿈 - 김순옥(호수시문학회 회원)

    향·토·시·인 좋은 시 한편 김 순 옥 " 충남 서천 출생 " 당진문화원 회원 " 호수시문학회 회원 " 당진읍 행정리 꿈 하얗게 피어오르는 방역차 연기 속으로 아이들이 달려간다 연기에 가려 보일 듯 보이지 않는 모습들이 신기해 깔깔거리며 달려온다 진한…

    당진시대
  20. 2000.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할 교육감 선거

    …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러니 이보다도 더 중요한 선거가 있을 수 없다. 세상에 우리나라 부모처럼 교육열도 높고, 자식교육을 위해 많은 돈을 쓰는 나라가 없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30~40대 사람들에게 가장 고통스럽고 힘든 일은 자녀교육 문제이다. “학…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