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원), 하천(66억 2700만 원), 소하천(13억 9700만 원), 소규모시 설(9억 9500만 원) 등 기반 인프라 피해가 컸다. 주택 피해 가구, 최대 6000만 원까지 복구비 지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국비를 통해 공공시설 복구비와 주민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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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원), 하천(66억 2700만 원), 소하천(13억 9700만 원), 소규모시 설(9억 9500만 원) 등 기반 인프라 피해가 컸다. 주택 피해 가구, 최대 6000만 원까지 복구비 지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국비를 통해 공공시설 복구비와 주민 대…
2025.07.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진정보고등학교와 한중아파트가 위치한 곳으로, 배수펌프장 2개소(700톤 규모)가 계획돼 있지만 실질적으로 내년 완공이 어려운 상황이다. 채운동 배수펌프장은 당진 정보고등학교와 탑동초등학교 일원에 배수펌프장 2개소(700톤) 신설과 우수관로 신설 및 개…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재·사회복지시설 피해도 심각 축사 28개소에서는 침수나 토사 유입으로 대규모 닭 사육농가에서 폐사 피해가 집중됐다. 문화재 피해도 이어 졌다. 솔뫼성지, 영탑사, 합덕제, 면천 읍성 등 총 6건이 침수 또는 훼손돼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사회복지시…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맞다”고 지적했다. 그러 면서 “이 같은 판단 지연이 NDMS 상 피해 규모와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판단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당진시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인명피해가 있다고 해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
2025.07.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표 발의한 이번 건의안은 지난 16일과 17일, 당진지역 전역에 쏟아진 최대 450mm 이상의 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피해 상황을 근거로 마련됐다. 한상화 의원은 “이번 집중호우로 사망자 발생을 비록해 도로·교량, 저수지, 하천 제방 등 공공시설과 주…
2025.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장은 송악읍 송악로에 대지 면적 2만6078㎡, 건축 연면적 9388㎡ 규모로 건립됐다. 예산은 총 650억 원이 투입됐다. 일일 최대 생산 능력이 400톤에 달하며 연간 24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모든 공정이 전자제어 시스…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2227명 많아졌다. 전입이 전출을 초과한 순유입 인구는 시 승격 이후 최대 규모다. 인구 총수도 17만 명을 넘어섰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깊은 고민이 자리하고 있다. 출생보다 사망이 많고, 청년은 빠져나가고 있으며, 복지와 돌봄은 늘어나고 있는 현…
2025.07.1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의 단계적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당진에 이어, 인근 태안지역에서도 대규모 폐쇄가 진행될 예정이다. 발전소는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일자리와 인구,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었다. 이번 호에서는 태안화력의 폐쇄 계획과 서부발전의 대응 방안, 지역공동체가…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립 목표 달성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전국 최대 석탄화력 단지인 당진 역시 순차적 폐쇄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당진 …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역사성을 상징하는 듯하다. 가학리의 인구는 약 4300명으로 송악읍 내 최대 규모의 마을이다. 도심과 인접한 접근성, 비교적 평탄한 지형, 농업 기반과 교육시설이 공존하는 특성 덕에 최근에는 젊은 세대의 정착도 일부 이뤄지며 활기를 띠고 있다. 전통이…
2025.05.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및 첨단농업벨트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하지만 이같은 대규모 개발계획에 대해 지역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특히 전국의 지자체들이 유행처럼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거나 정부 공모사업 유치 경쟁에 뛰어들며 과열되고 있다. 338억 원 …
2025.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050 서해안 송전 하이웨이 허브 구축, 한중 공해상 해상풍력 등 국내 최대 규모 발전단지 조성, 해상풍력 배후항만 개발, 송산 수소·암모니아 부두 개발, 대산석유화학단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및 국가산단 전환, 서해안권 CCUS 허브 클러스터 구축 …
2025.05.20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대상)에 이어 관광박람회 4연속 수상했다. ‘2025 트래블쇼’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 및 축제 콘텐츠 전문 박람회로, 전국 150개 기관·단체·기업이 참가해 200여 개 부스의 규모로 운영됐으며, 약 1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당진시는 충청남…
2025.05.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국초등학교 야구대회’는 2005년에 시작해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전국 최대 규모의 초등학교 야구대회로 지역 예선을 통과한 전국 36개 초등학교가 참가해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로 실력을 겨룬다. 이후 지난달 24일 부산 수영를 맞아 아쉽게 8강 진출에는 …
2025.04.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업 환경을 통해 ‘농촌 소멸 시계’를 멈추게 할 방법은 없을까? 첫째, 규모화된 부모의 농업을 그대로 자녀가 물려받는 방법이다. 소득도 보장된 형태로 일정 규모 이상의 대규모 벼농사, 목장, 양돈, 양계, 한우 등 축산과 과수원, 어업 등이다. 이미 …
2025.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인들은 평소에도 토요일은 가장 바쁜 날로 매장의 크기와 종업원의 수는 최대 총 매출의 규모를 감당하도록 정해져 있었습니다. 갑작스레 두 배로 늘어난 손님 앞에서 상인들은 매장 회전율을 높이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결국, 90%의 사람들은 돈…
2025.04.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다. 이곳은 단순히 쌀국수 가게를 여는 것이 아니라, ‘르쌀못’의 맛을 최대한 현지 그대로 재현하는 데에 주안점을 뒀다. ‘캄코가든’의 황경환 셰프는 직접 캄보디아에 방문해 미스터 퐁에게 요리를 배우고, 미스터 퐁 셰프도 한국을 방문해 수질과 재료 등…
2025.04.0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대한민국 최초의 민관 합동 항일운동이자 당진 최대 규모의 독립만세운동을 기리는 ‘제34회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기념식·재현행사’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대호지면과 정미면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학생 등 …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석문면에 자리한 국내 최대 규모 석탄화력발전소. 그 인근 주민들의 몸에서 비소와 진폐증 이라는 중대한 신호가 포착됐다. 하지만 행정기관도, 병원도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6년간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를…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로 바뀌어 오늘에 이르렀다. 당진의 중심이었던 면천답게 이곳에는 꽤 큰 규모의 읍성이 있다. 면천읍성은 사람이 옮겼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큰 돌로 쌓여져 있다. 면천읍성은 평소에 군현으로 통할하다가 왜구가 친입할 때는 군민을 피신시켜 안전하게 보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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