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6건
기간
1993—2026

286건 · '하나 되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6 / 15쪽

  1. 2013.10.16 · 산업·경제 · 한수미

    365골프존 전용면 대표“이 기사는 중요합니다. 꼭 읽고 가세요”

    …있는 국화에 물을 주고 있던 신평 365골프존 전용면 대표는 개업 당시 하나 둘씩 들어온 국화들을 정성스레 가꾸고 있다. 지금은 그가 키운 국화들로 앞마당이 온통 꽃천지다. 아침마다 국화잎에 혹여 벌레가 붙진 않았는지 꼼꼼히 살피며 하나씩 손으로 제거…

  2. 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5] 주부들이 만든 노동자협동조합 ‘워커즈 컬렉티브 본’

    …팅을 전담시키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외에도 계절에 따라 그때그때 생산되는 야채와 가공품을 배달하는 통신판매시스템 ‘택배본넷’을 기획·운영한다. 미쯔이시 요오코 대표는 “향후 계절이나 자연과 관련된 문화활동을 기획해 기업 강좌 등과 같이 다양한 분야…

    당진시대
  3. 2013.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1] 전북 도계마을상황버섯김치와 두부 판매해 매출 ‘껑충’

    …은 마을과 지역 살리기 운동에서 감지되고 있다. 자본보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제, 호혜와 연대로 움직이는 사회적 경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 또는 지역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만들 …

  4. 2013.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농협개혁을 위한 제언(하)

    …인구는 이제 면단위를 다 합쳐도 시청 소재지의 일개 동 단위 인구도 안 되는 게 현실이다보니 이제 면단위 조합은 독자적 운영이 거의 불가할 정도다. 면단위조합 정규직원은 인사철만 되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읍 단위나 시소재지 큰 조합으로 기를 쓰고 떠나…

    당진시대
  5. 2013.07.22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3]당진 종합버스터미널 상권20~30대 층 즐겨 찾아 활성화

    …손님들에 대해 상인들은 “신터미널은 저녁시간 유동인구가 몰려들어 활성화 되는 상권”이라며 “식사부터 음주, 숙박까지 이어질 수 있고 젊은 층이 즐겨 찾을 만한 상가가 자리잡고 있어 각종 기업체에 종사하는 근로자 들이 많이 찾는다”고 말한다. 수청동에 …

  6.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협동조합’

    … 있다.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처럼 대기업 앞에서 나약하기만 한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다. 협동조합은 약육강식, 승자독식의 무한경쟁체제에서 누군가를 밟고 일어서려 하기보다 ‘함께 살자’는 공익적 가치를 중요시 한다. 대주주의 지배력이 큰 주식회…

    당진시대
  7.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 칼럼] 제2의 버그내 전성기를 기대하며

    … 지역입니다. 후백제 견훤이 축조했다고 전해지며 조선시대 3대 제 중의 하나인 40만 평의 합덕제의 존재만으로도 역사적으로 대표적인 곡창지대였음을 말해주고 있으니 왜 합덕과 관련해서 이러한 영광스런 관용어가 생겼는지 짐작하고도 남으리라 생각됩니다. 특…

    당진시대
  8. 2013.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농민 희로애락 연주하는 자부심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 하나로 농악단(단장 마병숙)이 당진 최고의 농악단으로 자리매김했다. 하나로 농악단은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이어 면천진달래 민속축제에서도 농악대회 우승기를 연이어 휘날렸다. 특히 올해에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과 그들의 자녀들…

  9. 2013.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는 과연 중산층인가

    …서 부의 양극화 현상이 고착화 되어가고 있다. 자본주의 기본원리 가운데 하나는 사유재산권이다. 지배하고 점유하여 권리 행사를 가지고 마지막은 상속으로 이어진다. 큰 건물은 내가 저축해서 산 것이 아니라 부모가 준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무릇 있…

    당진시대
  10.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당진시 도시경관 어떻게 해야 하나

    … “당진은 형태와 기능이 떨어지는 건물들이 난립해 미관과 경관형성이 안 되는 문제점이 있다”며 “앞으로 시에서 건축 심의 시 심미성을 살리기위해 권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심상찬 당진문화연대 부회장은 “독일의 경우 80년대에도 법을 만들어 건축물의 …

  11. 2012.11.28 · 산업·경제 · 임아연

    배추 늦은 파종에 혹뿌리병까지…

    … 배추작황이 좋지 않아 농민도 소비자도 울상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농협 하나로마트 계성점에서는 당진 내 농가에서 김장채소를 공수해와 보다 싼 가격에 싱싱한 채소를 공급하고 있다. 약 1천여 평에서 배추농사를 지은 한영숙(58, 구룡동) 씨는 “올해 여…

  12. 2012.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의 희망을 찾아서 7]“일본 농촌에 후계자가 없다”

    …가고 있다는 것이다. 농업의 위기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님을 새삼 깨닫게 되는 순간이다. 하지만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할 뚜렷한 묘책은 일본도 역시 찾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그는 “농업정책이 정권에 따라 달라지는데 정권의 생명이 짧아 그때마다 대응하기가…

  13. 2012.10.12 · 산업·경제 · 오동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6] 푸동신구2인프라구축·값싼 노동력·인센티브로 외국투자 이끌어

    …곳이 아니었다. 현재의 모습을 보면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푸서에 침상을 하나 장만할지언정 푸동에 집을 사지 마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황푸강 서쪽이 푸서, 동쪽이 푸동) 중국 정부가 푸동신구의 개방과 개발을 선포한 것은 1990년 4월 18일이다.…

  14. 2012.09.28 · 산업·경제 · 오동연

    당진항은 ‘충청지역권의 관문’

    …의 유통과 수출제품의 혼재 및 운송 ▲국내외에서 중국 내 생산기지로 반입되는 원재료와 반제품의 조달 ▲행정절차의 단일창구화 및 간소화 ▲일관복합운송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추 교수는 “아시아 공동물류센터 추진과 한중일 및 동남아 피더네트워크 확…

    당진시대
  15. 2012.09.28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4] 당진시농협 해나루조합 공동사업법인지역생산 농산물, 지역에서 소비

    …관문이라는 것은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의 또 다른 얼굴이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되는 일은 당연한 일이어야 하지만 한국사회에서는 하나의 사회운동으로 주목받는 일이 돼버렸다. 농산물이 생산되면 경매, 도매, 중매, 소매 등등 여러 단계…

  16.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세 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이 말하는 건강법지역 노인들의 ‘가족 주치의’

    …아가신 충격 속에서 외할머니도 아프시다가 돌아가셨다.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의대에 진학한 김정연 원장, 지금은 의원을 차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진료하며, 많은 노인환자를 돌보고 있는데, 이로써 어렸을 때의 꿈을 이루었다…

  17. 2012.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활속의 향기-당진시청 산업경제국 산림축산과 축산경영팀 최병부]어머님과 두부

    내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큰 힘이 되는 어머님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계신다. 여든을 훨씬 넘긴 나이지만 고향, 태안 남면에서 자식들의 보살핌도 없이 혼자 살아가신다. 허리는 굽을 대로 굽으셨고 몸도 많이 쇠약해 지셨지만, 우리 오남매들에겐 여전히 존경…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