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3)-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 모든 아이의 꿈과 희망 위한 복지 서비스
…대한 스트레스와 주변의 시선에 대한 상처로 진영이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학교생활도 쉽지 않았다. 지난해 개소한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는 진영이의 사연을 접하고 바로 사례관리에 들어갔다. 우선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진영이에게 체험활동과 캠프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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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건 · '행복 학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7쪽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대한 스트레스와 주변의 시선에 대한 상처로 진영이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학교생활도 쉽지 않았다. 지난해 개소한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는 진영이의 사연을 접하고 바로 사례관리에 들어갔다. 우선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진영이에게 체험활동과 캠프 등을 통해…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건강가정센터의 ‘이혼전후가족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이혼 위기를 극복하고 행복한 가정을 일구게 된 사례도 있다. 이밖에도 매주 월요일에는 사전 접수를 통해 학습, 성격유형, 정신건강과 관련된 진단·비진단 심리검사도 실시하고 있다. 자원봉사를 활용한 가족…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이루지 못하고 있다. “죽으려고도 해봤어요. 약도 준비해 놓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함께 죽을 생각이었어요. 헌데 아이들이 매일 일 다니느라 한 번도 집에서 반겨주지 않던 엄마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걸 보더니 매달려서 떨어지질 않는 거예요. 좋…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난 2009년 6월 북부행복나눔센터(센터장 김창희)로 ‘삼남매 중 딸 두 명이 모두 말을 잘 못한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센터에 우편을 배달하러 왔던 한 우체부의 제보였다. 사연을 전해들은 센터는 즉시 사회복지사를 우체부가 일러준 가정으로 파견했다.…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이루지 못하고 있다. “죽으려고도 해봤어요. 약도 준비해 놓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함께 죽을 생각이었어요. 헌데 아이들이 매일 일 다니느라 한 번도 집에서 반겨주지 않던 엄마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걸 보더니 매달려서 떨어지질 않는 거예요. 좋…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서 대한민국 사람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첫째, 언어장벽의 문제, 둘째, 학교교육과 부적응문제 셋째, 사회적 차별과 편견의 문제 넷째, 문화차이로 인한 가족의 갈등문제 등 넘어야할 관문이 많이 있습니다. 건강가정지원센터의 가족지원팀에서 다문화 사업을 수…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돕자는 빈곤아동지원프로그램으로 사업의 목표는 빈곤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문화적 결손예방, 건강한 심리정서 발달을 위하여 지역사회의 지원 네트워크를 마련하자는 것이다. 특히 이 사업의 특징은 연령별로 특화된…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1990년 당진 석문중학교에 첫 부임해 19년째 학생들에게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석문중학교 정근훈 교사는 2004년부터 밀알봉사단을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한 알의 밀알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밀알봉사단은 독거노인 찾아뵙기, 왜목마을 등 관광지…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을 얻게 하고, 말씀으로 훈련하여 예수를 닮게 함으로 ‘초청남’을 위한 행복한 성도 건강한 교회를 세우도록 한다”는 비전 선언문을 발표하는 비전 선포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당진교회는 오는 6월5일부터 7박8일간 총 세 차례에 걸쳐 이집트와 이…
2008.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의 노인세대는 식민지하에서 태어나 우리말을 배우지도, 쓰지도 못하면서 학교를 다녀야 했고 그후 나라가 광복후에는 전쟁이 일어나 전쟁에 참전하여 많은 희생자를 냈고 또 불구자로 남아 오늘날까지 고생스럽게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나는 그런 전쟁상…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는 지. 기자 아가씨는 그렇게 살지마, 알았지? 행복하게 사는 건 별거 아니야...” 갈매기에게 과자 던지는 일에 한참 재미를 붙일 무렵, 뱃고동이 울렸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에 오른 지 10분만이었다. 여름을 맞아 부쩍 파랗…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무엇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바보들이 더 많이 양산될 수 있는 것이다. 학교 매점에서 탄산음료, 커피, 라면, 샌드위치 등을 못 팔게 하는 것 역시 한번 더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는 전세계 백여국가에 라면을 수출하고 위에 열거한 다른 …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 학교설립과 같은 작은 부문부터 개선해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기업이 많고 인구가 많아져 활기찬 도시가 되는 것도 좋지만, 장애와 같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도 최소한의 행복을…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울 수 있을 때 인간은 가장 행복하죠” “나도 내 안에서 솟구치는 에너지의 원천을 모르겠어요. 저 스스로 놀랄 때도 많습니다.” 그녀의 특징은 다른 사람보다 한 옥타브 높은 목소리다. 잠시도 앉아있지 않으며 동작은 ‘물찬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 분장을 하고 밝은 표정들이었다. 오늘은 휴무인데 웬일이냐고 물었더니 학교에서 버스로 20여분 거리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의집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했다. 하도 기특해서 음료수 값을 주려하니 손이 부끄럽게도 잘 다녀오겠다며 그냥 길을 떠났다. …
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억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를 설명하는 것도 참 재미가 있다. 때론 기억이 나지 않아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지만 반드시 기억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마음의 짐은 되지 않는다. 추억을 나누기 위해 나는 시…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끊없이 모자란다. 나는 그러한 행복을 찾고 때묻은 자신을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제가 없었다. 그러나 교육이 문제였다. 캐나다에선 불법체류자의 자녀들은 학교에 갈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편법이긴 하지만 난민신청을 하게 되면 2~3년의 심의기간이 걸리더라도 자녀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다. 난민신청과 관련된 서류작성을 해줘서 …
2004.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을회관에서 지난 1월31일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잔치에서 당산초등학교 사물놀이패가 학교에서 시작해 마을회관까지 길놀이를 펼쳐 경로잔치의 흥을 돋웠으며 참석한 사람들이 두 할머니에게 큰 절을 올렸다. 이분덕 할머니의 장남 한용복씨는 “잘해드리지 …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에 제대로 한 주를 시작하지 못했던 날은 꾸중을 들었던 적도 있었다. 학교가 끝나면 곧장 학원으로 그리고 집으로 쳇바퀴 돌듯 지냈던 나는 선생님과는 수업시간으로밖에 만나지 못한 채 일 년을 보냈다. 그렇게 일 년이 흐르고 2학년이 되었다. 선생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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