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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91건
기간
1993—2026

2,291건 · '있는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63 / 115쪽

  1. 2010.03.30 · 산업·경제 · 김창연

    “사계절 맛볼 수 있는 수산물의 싱싱함”

    꽃게요리와 각종 신선한 해산물이 사계절 준비되어 있는 음식점이 있다. 봄이면 꽃게와 쭈꾸미, 여름에는 세발낙지, 가을에는 가을꽃게, 겨울에는 새조개를 맛볼 수 있는 ‘꽃게나라’다. 본래 신평면 거산리에서 수산물 도매업을 해온 김규설(55)씨가 22년 …

  2. 2010.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군수] 당진땅 수호를 위해

    아산만과 서해대교를 사이로 이웃하고 있는 평택시와 당진군, 말 그대로 이웃사촌임에 틀림이 없고, 무한 경쟁의 시대에 아산만권이 환황해권의 경제중심으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평택·당진항, 황해 경제자유구역 등을 중심으로 양 자치단체가 상호 긴밀히 협…

    당진시대
  3. 2010.03.08 · 정책·행정 · 김창연

    연탄불에 구워먹는 고소함, 합덕소들곱창

    훈훈한 열기의 연탄불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막창은 우리네 정감 있는 삶을 비춰주는 풍경이다. 세월이 변해가며 가스불에 간편하게 구워 먹을 수도 있지만 연탄불이라는 분위기에 취해 맛보는 곱창의 맛과 비교할 수는 없다. 방안의 상과 연탄불을 피울 …

  4.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밀목 | 김현자 대표]“ 구수한 맛이 일품인 들깨 칼국수”

    …사를 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푸짐한 칼국수도 칼국수지만 들깨의 진국이 그대로 남아있는 들깨 육수의 진한 맛이 입맛을 사로잡는다. 밀목 김현자 대표는 “단순하면서도 토속적인 정감을 느낄 수 있는 음식들을 선보이고 싶었다”며 “맛과 양은 물론 영양까지 …

  5. 2010.02.20 · 정책·행정 · 김기연

    ●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한나라당 탈당 - [일문일답] “민 군수 입당으로 탈당 결심”

    …대평 전 지사의 신당에서 공천을 받지 못한다면 무소속으로 출마할 의향도 있는가? 오늘은 그런 부분은 이야기하지 말기로 하자. 공천을 못 받을 것이라는 예측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 나는 그런 생각은 한번도 해본 적 없다. -당진독립선언이라는 것은 무엇인…

  6.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는 가족입니다 - 손희란

    …비슷한 강으로 가지 않고 자신이 태어난 강으로 이동한다. 후각과 관련이 있는데 자신이 태어난 강의 냄새를 기억해서 그 냄새를 따라 이동한다’라고 책으로만 어렴풋이 알고 있던 사실이 실제 내 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었다. 물고기떼는 헤엄을 치다가 높이…

    당진시대
  7.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고전손칼국수 | 인윤환 이명자 부부]“영양만점 사골칼국수와 별미 팥칼국수”

    … 황태수제비 등 메뉴도 다양하다. 사골육수와 함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팥칼국수는 달콤한 팥의 맛과 향이 코와 입을 즐겁게 한다. 팥죽으로 육수를 만들다 보니 칼국수의 면발이 쉽게 불지 않는 장점을 갖고 있다. 당진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메…

  8.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애 당진군 생태해설사가 추천하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여유를

    …난 사람들이라든지 자연이 주는 행복을 전하기도 하고 책속에서 얻은 느낌 그대로를 전해주고자 했나보다. 딸이 힘들다고 하소연하던 어느 날 엄마는 편지에 이렇게 쓴다. “이 시간의 주인이 되어라. 네가 자신에게 신의와 긍지를 가지고 있다면 궁극적으로 너를…

  9.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양경미 씨가 추천하는 "감정공부"

    감정이란 어떻게 나타내는 것일까? 남 앞에 보여지는 모습일까? 있는 그대로 느끼는 표현을 했을 때 감정일까? 우리는 여러 사람과 부딪치며 산다. 항상 사소한 감정 때문에 질투도 하고 시기도 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상대를 대할 때 상…

  10. 2010.01.26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르포 - 난지도 기름유출 피해 ‘심각’ ③]2차 기름유출 발생, 비경도 해안가로 떠밀려와

    …들을 더욱 답답하게 하고 있다. 지난 16일 비경도에서 방제작업을 하고 있는 난지도 주민들과 동행했다. “재발방지 약속한지 한달도 안 돼”주민들 분노 지난 15일 오전 11시경 비경도 해안가에서 주민들이 또다시 밀려온 기름덩어리들을 확인했다. 2차 기…

  11. 2010.01.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완구 전 충남지사 “원안 아니면 갈등 해결 안 될 것”

    …세종시 입주를 확정해 새로울 것이 없고 특히 고려대의 경우 원래 연기에 있는 조치원서창캠퍼스를 옮기려 하고 있다”며 “교육을 갖다붙이기에는 민망스러울 정도”라고 덧붙였다. 그는 “아산산업단지는 평당 72만 원, 대구경북의 첨단산업단지는 평당 100만 …

    당진시대
  12. 2010.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장 김향욱 씨가 추천하는 가장 크고 화려한 꽃짐

    …래도 꿈은 꾼다. 어느 시인의 말대로 ‘살진 젖가슴처럼 부드러운 흙’이 있는 그곳에서 노후를 보내는, 조금은 번거로울 수도 있지만 살아보고 싶은 소박한 꿈을. 그런데 벌써 번거롭다는 말을 먼저 내뱉는 모습에서 평생 아파트를 못 벗어날 것만 같다. 꽃짐…

  13. 2010.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 일체의 만물은 나의 분신이요

    …리게 하지 말라 서로 분쟁이 생기고 병이 생긴다. 진리라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도 아니요, 믿음에 있는 것도 아니다. 오직 순수한 존재 각자에게 있는 것이다. 순수자연 가공되지 않은,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에 있다. 불교에서는 인간은 물론이고 …

    당진시대
  14. 2010.01.18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기름유출, 어떤 악영향 미치나해양생태계 파괴, 수산물 집단폐사도 우려

    …다를 오염시킨 기름은 해상의 생태계에 유입되고 먹이사슬에 따라 최정점에 있는 사람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그래서 방제작업이 중요한 것이며 인력이 부족한 난지도에 당장 자원봉사자들을 투입해 기름제거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아직까지 바다를 부…

  15. 2010.01.18 · 산업·경제 · 우현선

    [2.4 조합장 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1 - 합덕, 신평, 정미농협]쌀판매 방안 최대 화두

    …4개 조합은 경선이 예상되고 있다. 본지는 지역 농업의 구심체라 할 수 있는 농협을 과연 어떤 후보가 잘 이끌어 갈 수 있을지 조합원들에게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주기 위해 6개 농협 조합장 예비 후보를 만났다. 보도의 공정성을 위해 답변 내용은 가급적…

    당진시대
  16. 2010.01.11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인근 8개 무인도에도 기름 떠밀려와

    …다. 최장량 위원장은 “태안해경 수사 관계자와 만났을 때 주민들이 알고 있는 양보다 서너배는 될 것이라고 말했다”며 “회사에서 기름유출사건을 축소, 은폐하려고 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번에 현대오일뱅크로부터 유출된 벙커C유의 양이 알려지는 양보다 훨…

    당진시대
  17. 2010.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

    …애초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말아야한다. 독자들은 필자의 주관과 혼이 있는 글을 공감하고 진한 감동을 느끼는 것이다. 자신의 주관적인 견해가 담겨 있지 않고 언론에 회자되는 얘기를 조합해서 짜깁기한 글이라면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가리는 가식적인 글이…

    당진시대
  18. 2010.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석구 송산면 석포리] 한진 앞 육지가 바다가 된 전설

    …보고 천만다행으로 변동이 되지 않았나 했지만 변동은 되지 않고 먼저 본 그대로였다. 현감업무를 포기하다시피하고 적극적으로 주민들을 설득하는데 나섰다. 한 가족이라도 더 살리기 위하여 방방곡곡 돌아다니며 목이 터져라 외치면서 피신을 하라고 설득을 하는데…

    당진시대
  19. 2010.01.11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원당풍천장어 조병옥 대표]“살아있는 장어 맛”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칼슘 함량도 높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인기 있는 메뉴다. 원당풍천장어 조병옥(52) 대표는 후덕한 인심과 신선한 장어의 맛을 통해 단골손님을 만들고 있다. 고창, 함평, 영광, 무안 등에서 직송해온 장어를 손님들이 주문한 …

  20. 2010.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이가네보신정 | 유혜숙 대표]“보신류 및 굴밥 등 인기”

    … 곳 찾기가 힘들 정도. 이가네보신정을 지난해 2월부터 인수해 운영하고 있는 유혜숙(47) 대표는 1년 내내 맛볼 수 있는 보신류 음식과 더불어 여름철에는 삼계탕, 겨울철에는 굴밥을 선보이고 있다. 이중 단연 으뜸은 사계절 내내 판매되고 있는 보신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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