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24 · 문화·교육 · 이희철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 6 문화분야 “지역문화 인력 키울 ‘문화기획과’ 신설을”
…바람을 나타냈다. “음주문화도 문화이고, 교통문화도 문화입니다. 문화란 이렇게 거창하고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체계적인 계획과 지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의 문화를 우리가 유지·발전시키지 않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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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65 / 98쪽
2006.04.24 · 문화·교육 · 이희철
…바람을 나타냈다. “음주문화도 문화이고, 교통문화도 문화입니다. 문화란 이렇게 거창하고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체계적인 계획과 지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의 문화를 우리가 유지·발전시키지 않는…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마침내 깨닫게 된 선물의 의미는 지극히 평범한 것이었다. 지금 바로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순간처럼 소중한 것이 없는 만큼 현재에 충실하라는 것이다. 노인이 준 선물은 바로 이 세 가지이다. 첫째, 현재 속에 살기 - 행복과 성공을 원한다면 바로…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적인 사회가 신화 속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꽃을 보면 만지고 싶다고 우리나라 국회의원 중 한의원이 말을 했다. 꽃이 만져달라고 하지 않았음에도 그렇게 단정하는 것은 대상에 대한 자기중심적 폭력이다. 그 사회의 건강척도는 사회의 성(sexuality…
2006.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의해 식생활에서 조금씩 그 중요성이 낮아지고 있지요. 그래도 아직은 우리 식탁의 크나큰 부분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강아지에게도 우유가 마냥 좋을까요? 잘 먹고, 잘 놀고 있는 우리 강아지가 이뻐서 냉장고에 있는 우유를 조금 줬는데.. 설사…
2006.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임자 등 당선되거나 안 되거나 간에 민의를 대신해서 또는 민의를 물어서 우리의 살림을 돕고 우리의 갈등을 해소할 사람들이었다. 현관 앞에는 칼과 낫을 파는 노점상이 좌판을 벌리고 그 옆에는 도장을 파는 좌판이 벌여 있었는데 갑자기 큰 소리가 나서 돌아…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 결혼식 사진이 내겐 없다. 결혼식날 사진을 찍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 집에서 구식으로 혼례를 치르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날 마침 아랫집에 사는 친구가 산기가 있어 혼례 치르는날 주위에서 애를 낳으면 산부정을 탄다고 하여 애를 낳기 전에 얼른 식을…
2006.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무데서나 배설을 하는 등의 나쁜 버릇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식증이란 이렇게 참으로 난감하기 그지없는 질환의 일종입니다. 밖에 외출을 한 경우 다른 사람들도 많은데 우리집 강아지가 다른 무엇인가를 먹고 핥고 한다면 참으로 당황스럽겠지요. 이것은 주인…
2006.04.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인의 평균 수명은 거의 80세에 근접하고 있다. 불과 100년 사이에 우리는 30년 이상의 보너스 인생을 얻은 것이다. 이렇게 길어진 수명에 대하여 우리는 얼마나 준비하고 인생목표를 설정하고 있는지 고민해본다. 보너스로 받은 인생 30년을 어떻게 설…
2006.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 광경을 상상만 해도 눈물이 나고 가슴이 벅차오름을 금할 수 없다. 이렇게 우리 고장에서도 많은 분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독립항쟁에 참여하여 청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업적을 남기셨으니 후손으로서 자랑스럽고 감격하지 않을 수 없다. 당진을 고향으로 둔…
2006.04.10 · 인물·동정 · 김기연
… 모셔진 위패가 580여개에 달합니다. 일개 면 단위에서 벌어진 운동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한 사례가 전국적으로도 없습니다.” “국제정세를 보면 3·1운동의 정신이 아직도 필요합니다. 남북으로 나뉜 채 주변 열강들 사이에 놓여있는 우리 나라. 이런…
2006.04.03 · 문화·교육 · 이희철
…입어야 했고, 생활품 등에 사용하여야 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볏짚은 우리나라의 가장 흔하면서도 널리 쓰인 생활 자제였다. 조상들은 볏짚으로 짚신을 삼았고, 지붕을 얹었으며, 겨울철 한우의 먹이로 사용하였고, 멍석을 만들었으며, 군불을 지피거나 밥을…
2006.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예식장이라고 쓰인 글귀와 단상 위에 걸려있는 만국기가 재밌다. 아내는 이렇게해서 나에게 시집을 왔다. 세 번째 사진은 변변한 여행 한번 가보지 못하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서울대공원에 놀러가 찍은 사진이다. 대공원이 처음 개장했을 당시로 기억한다…
2006.03.27 · 산업·경제 · 이희철
편집자주 : 우리 삶의 질과 미래를 결정할 주민대표를 뽑는 5.31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일반 유권자들이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여성/경제/교육/노인/장애인/지역문제/청소년/문화/복지/환경 등 각 분야에 대하여…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지는 굳이 강조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비판해마지 않는 우리나라 정치의 문제도 선거에서 사람을 잘못 뽑은 데서 비롯된 바가 큽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언론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언론은 그…
200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것을 “비올 확율이 몇 %"라고 표현의 방법을 바꿨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렇게 기상청의 신뢰도를 일거에 바꾼 예는 없었을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왜 몇 %라는 것에 이렇듯 신뢰를 보내는 것처럼 보일까? 그것은 몇 %라는 표현의 모호성에 있다. 비올 …
2006.03.06 · 정책·행정 · 이명자
…습니다’, ‘주민의 편에서 최선을 다해 일했습니다’, ‘주민편익을 위해 이렇게 노력했습니다’ 라는 등의 자화자찬 일색인데다 균형적인 군 개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유치, 살기좋은 농촌건설, 다시찾고 싶은 관광 당진건설 등 추상적인 구호에 불과한 것…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며, 그 무덥던 여름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집회장소를 꽉 메운 채 우리를 고향땅에서 내몰지 말라고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군청 상황실 차디찬 콘크리트 바닥에서 며칠씩 밤도 새우고, 각종 교육이나 회의에도 빠짐없이 참석해서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한 …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결혼한 필리핀 출신의 아내 로잘리나(42) 사이에 연순이, 은주, 원희 이렇게 세 딸을 두고 있다. 연순이와 은주는 연년생으로 둘 다 기지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막내 원희는 올해 유치원에 들어간다. 연순이는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격이어서 낯선 사람하…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 얼었던 시냇물이 녹고 봄은 시냇가의 얼음 밑으로부터 온다고 했던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꽁꽁 얼었던 시냇물은 어느새 졸졸 소리를 내며 흐르고 솜털 보송보송한 버들강아지는 벌써 봄을 재촉하며 우리를 반기고 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손이 얼어 그…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제를 동시에 실시하면 좋겠지요. 항상 봄만되면 오는 문의 전화. “왜 이렇게 털이 많이 날려요? 온 집안이 개털이에요.” 일반적으로 개는 봄철부터 털갈이가 시작됩니다. 따라서 털이 많이 날리는데, 무리한 브러쉬로 약해진 피부에 손상을 일으키기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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