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우리영농조합법인 이웅주 신임대표이사 “지역농민들에게 이익을 돌려줘야죠”
… 줄 수 있는 사업을 구상중입니다. 예를 들면 농산물 유통만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나 법인의 설립과 같은 계획말입니다.” 이웅주 대표이사는 “농업과 농촌의 미래는 농민 스스로가 개척하고 자생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고 “우리영농조합법인도 최선을 다하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70건 · '스스로 하는' · 최근 기사부터67 / 104쪽
2006.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 줄 수 있는 사업을 구상중입니다. 예를 들면 농산물 유통만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나 법인의 설립과 같은 계획말입니다.” 이웅주 대표이사는 “농업과 농촌의 미래는 농민 스스로가 개척하고 자생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고 “우리영농조합법인도 최선을 다하겠…
2006.08.28 · 산업·경제 · 김태숙
… 과수원 약 4분의 1가량에서 조생종이 여물고 있다. 바닥에는 빛을 반사하는 은색 깔개가 깔려있다. 농사에 가장 신실한 자원인 햇빛을 한조각도 버리지 않고 아껴 과실들에게 주려는 정성이다. 그것은 또 가장 농군다운 과학이기도 하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
2006.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번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논란은 우리 국군의 능력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에 대한 것으로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다. 전직 국방장관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아직 우리나라는 북한보다 군사력이 약하기 때문에 미국의 군사력에 의지해야 한다는 것으로 볼 수 있…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 나팔꽃과 함께 서로의 넝쿨을 타고 오르던 더덕... 돌아와 기억하지 못하는 이름들이 더 많다. 평소에도 산이 좋아 틈만 나면 산을 오르던 터였기 때문에 남들보다 산식물에 대해 관심이나 상식이 더 있는 편이긴 해도 어디까지나 상식을 넘어서지 않는 수준…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통이라는 말에 사회자가 웃으면서 “그러면 제 봉급을 타 털어야하겠네요”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평균 칠 팔십 만원 정도의 사교육비는 어쩔 수없이 부담하는 것이 아이의 장래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것이 서울시민들의 일반적 생각인 것 …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익이 중시되는가 하면 이익배분에는 적극 참여하되 노력과 부담을 지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사회이다. 이런 사회에서 리더십을 강조하다보면 전통적 방식의 권위주의적 리더십이 가장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아닌가 하여 우려되기도 한다. 물론 저자도 이…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억지로 먹이지 마세요. 지들이 늦어서 며칠 아침 굶으면 힘든 걸 알고 스스로 먹게 될 거예요”. 라는 며느리 말을 쓸데없이 지껄이는 소리로 흘려듣고 식구들 먹이는데 집중하십니다. “이렇게 열심히 먹여도 맨날 애들 아픈데 안 먹여봐라. 나가서 얼마나 …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한 모습에 가슴 짠해 그저 창 너머로 바라만 보는데 네가 알아보기라도 하는 듯 아주 잠깐 눈을 떠 줬을 때의 감동! 엄마는 그때 알았지. 우린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현구야~ 좀 늦으면 어때. 좀 어리석으면 또 어떠니? 우린 누구나 적당히 모자라…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돼가지고 당신에게 편지를 쓰게 만들다니! 사정상 부부예배에 참석하지도 못하는데 그래도 쓰라고 하시니 순종하면서도 맘이 많이 어려웠네 그려! 전화받고 사흘이 지나서야 맴을 가지런히 하고 당신에게 몇 글자 적는구먼! 여긴 참 공기가 맑다. 아침마다 가슴에…
2006.06.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작은 배려가 상대의 마음까지 움직인다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 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정말 어리석군요.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
2006.06.26 · 산업·경제 · 김기연
…부에서 아무리 좋은 대안을 제시하고 많은 예산을 쏟아붓는다 해도 농민들 스스로의 의식이 변하지 않으면 결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농민들의 의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정부에서 좋은 정책을 세우고 예산을 들…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교사는 일일이 점검을 해 주는 것 甄. 이를 통해 아이들이 가정에서 스스로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제대로 된 실력을 갖추게 됨은 말할 필요가 없다. 그 여파 때문인지 최근에 아이들이 수학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다 보니 영어에 대한 노력이 부족하다는 느…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담아 신용카드 한 장으로 계산하거나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고 카드로 계산하는 것을 본 아이들은 카드를 무슨 도깨비 방망이로 생각할 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돈맹>으로 자란 아이는 어떤 어른이 될까? 일류 대학을 나와 최고의 기업에 입사해 한 달 꼬박 …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사건과 연이어 종례시간이 길다는 이유로 담임교사가 학생에게 발길질 당하는 일이 터지면서 이번과 같은 일들이 계속 이어질 수도 있겠다는 우려감을 떨칠 수가 없었다. 재작년 전국을 들끓게 했던 휴대폰 수능 부정사건 때처럼 이번 사태 역시 입시일변도 교…
2006.05.29 · 정책·행정 · 이희철
…에 대한 답변을 보도했다. 각 후보자들에게 던진 질문은 유권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과 각 후보자들의 신상에 얽힌 문제들로 궁극적으로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함이었다. 우선 김홍장 후보와 관련해선 지난 1995년에 지방선거에 처음 출마한 후 1…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님을 생각하고 어린이들에게 애정을 보이려 애쓰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곤 하는 일이 관행으로 이어져 왔다. 올해도 5월은 예년과 다름없이 풍성하고 찬란한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부모와 스승의 달이었다. 애기 울음소리 점점 잦아드는 시골 마을에서 주름진 …
2006.05.29 · 정책·행정 · 이희철
“수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어른들이 놀랄만한 끼를 발산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대견스럽더군요. 우리 청소년들이 이렇게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미래를 열어나가면 좋겠습니다.” 지난 20일 열린 ‘…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증수표가 됐고 지역주의, 보스주의의 폐해를 주민들이 고스란히 감당해야 하는 불행한 일이 반복되었다. 하지만 선거문화가 바뀌고 있다. 우리지역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나오는 각종 여론조사 결과나 각 당의 판세를 종합해보면 5.31지방선거에서는 당지지도보다…
2006.05.22 · 정책·행정 · 이명자
“촌철살인이 바로 신문의 힘 아닙니까? 그런데 그림 그리기만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잘못된 것은 들춰내서 바로 세워야 하는데 미화하는 게 더 많은 것 같다 이거죠.” 서산시청 등에서 일반행정 공무원으로 30여년을 일한 뒤 명예 퇴임 후 이곳 당진에 와서…
2006.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알아야 할 기본원칙 중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치매노인을 돌보는 가족 스스로의 심신의 건전을 유지하는 것이다. 따라서 건강관리는 물론 기분전환이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시행하도록 한다. 또한, 중요한 것은 치매노인이 남은 기능들을 최대한 사용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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