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9건
연도
2003년

169건 · '건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7 / 9쪽

  1. 2003.04.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11일·12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13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 건강 회복운. 뱀 굶주렸던 사람이 밥을 만난 운세. 심신을 가다듬어 가정을 먼저 다스리면 복이 절로 찾아들 운세. 사람과 잘못 친하면 마가 끼어들기 쉬울 운세니 열심히 노력수. 운…

    당진시대
  2. 2003.03.30 · 지역사회 · 조영미

    타인 위해 봉사하는 노인회 이끌 터

    … 아닌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노인이 되길 당부했다. 그는 또 “노인들이 건강을 생각하면 집에만 있으면 안된다”고 말하고 “경로당에 나오면 친목도모에도 좋고 정보도 빨리 얻을 수 있다”며 “정보를 얻어야 젊은 세대에 발맞춰 가는 노인이 되는 거 아니겠습…

  3. 2003.03.30 · 지역사회 · 조영미

    ‘소망의 집’ 온정 손길

    …게 봉사하고 있다”고 말하고 “편안하게 맛사지를 받으시고 노인들이 더욱 건강해지시는 것이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4.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의 건망증 치유, 지도층이 앞장서야

    …게 피해도 안주고 불쾌하게도 하지 않으면서 즐겁게 살 수 있으면 본인의 건강은 말할 것도 없으며 사회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즐겁게 살면 웃음과 미소가 끊이지 않을 것이며 사회도 밝아지고 범죄도 없어질 것이다. 즐겁게 사는 세상에 왜 …

    당진시대
  5. 2003.03.30 · 지역사회 · 김정진

    “손 들고 따라해 보세요”

    … 올해 각 읍면에서 1개 마을씩 추가로 선정된 시범경로당 활성화 사업은 건강관리, 사회활동, 노인상담, 여가활용 등 다양한 내용의 프로그램을 통해 경로당을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여가복지시설로 활성화시키고 활력있는 노인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당진시대
  6. 2003.03.30 · 지역사회 · 김정진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신평】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는 봄을 맞아 마을 노인들을 위로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경로잔치가 열렸다. 지난 27일 신평면 도성리(이장 이광휘)에서 경로잔치가 펼쳐져 모처럼 마을회관에 모인 노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로잔치가 열린 마을회관에서는…

  7. 2003.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대 소식

    …농기계를 정비하고 주택의 도배와 장판수리, 전기기구수리, 커트와 파마, 건강검진과 물리치료, 고장난 컴퓨터 수리 등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성대학은 매년 교수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봉사활동을 진행해 실천을 통한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당진시대
  8. 2003.03.24 · 환경·안전 · 김정진

    젖소 61마리 파묻어

    … 잠복기가 길어 발견이 쉽지 않으므로 충분히 소독하고 질병에 걸린 소와 건강한 소들을 격리 수용해 질병이 전파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소 결핵’은 우유를 통해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어 질병검사시 양성반응이 나타나는 소에 대해서는 전부 도…

    당진시대
  9.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교양강좌 아카데미

    …의원 신재용 원장이 초청돼 강연을 진행한다. ‘동의보감에서 찾는 활기찬 건강’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는 신재용 원장은 한의사 국가고시를 수석합격하고 MBC ‘라디오 동의보감’과 MBC, EBS 'TV동의보감‘에 출연하기도 했다. 군청 자치행정과는 군민들의…

    당진시대
  10. 2003.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푸른 숲 보존의 길은

    …는 것을 깨달았다. 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준다. 그 중에서도 ‘건강한 숲이 있어야 바다도 풍요로워진다’는 말이 있듯이 숲은 우리에게 풍부한 바다를 가져다준다. 수자원의 풍요로운 서식처를 만드는 부엽토, 다량의 미네랄이며 강물을 통해 운반된 각…

  11.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이들에게 소망이 있다면,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아서 지금까지 해 온 일을 계속 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라고 한다.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고 끊임없이 봉사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변옥자·윤정화씨의 따뜻한 마음이 사랑하는…

  12. 2003.03.23 · 문화·교육 · 조영미

    ‘약장사’, 피해 늘지만 대책은 없어

    … 가을 무료공연을 보여준다며 합덕을 찾은 ‘여성극극단’에서 58만원짜리 건강보조식품 2박스를 구매했다. 얼마동안 약을 먹었지만 효능이 없어 먹기를 그만뒀다는 김씨는 지금 16개월 할부로 구매한 약값을 내는 게 여간 힘들지 않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

  13. 2003.03.23 · 지역사회 · 조영미

    “복지회관 가느니 약 판매장에 가겠어!”

    건강보조식품 판매장에 가면 오랫동안 못 본 이웃들의 얼굴도 볼 수 있을 만큼 많은 노인들이 어느 모임보다도 이곳을 찾아다니는 데 열성이다. 대부분 노인들은 외로움을 달래고 노인 중심 프로그램을 즐기기 위해 판매장을 찾는다고 한다. 당진읍 안양모(60)…

    당진시대
  14.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곡리에 효자가 살고 있다네~” - 안철수씨(송악면 오곡리)

    … 병치레를 했고 지금도 약을 꼭 챙겨 먹어야 하는 그는 사실 몸이 그리 건강한 편이 아니다. 그의 부인 이래우씨는 남편에 대해 “내가 이 집에 시집와서 지금까지 한번도 우리 남편이 아버님 말을 거역한 걸 본적이 없어요. 아버님이 출타하시면 걸어서든 자…

  15. 2003.03.16 · 문화·교육 · 조영미

    유채꽃 마라톤대회 참가자 접수

    …체육회가 주최하고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마라톤대회는 5㎞(건강마라톤), 10㎞, 하프마라톤의 세 종목으로 열리며 전국 아마추어 마라톤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생활체육협의회로 방문접수 하거나 당진군 홈페…

    당진시대
  16. 2003.03.09 · 산업·경제 · 김정진

    두견주 3월 중 생산재개

    … 운영을 통해 홍삼, 오가피, 버섯, 감초 등을 이용한 고급화된 기능성 건강술도 개발해 시판할 예정”이라고 밝혀 최근의 소비추세에 맞게 생산 품목을 다양화할 뜻을 내비쳤다. 부도로 4년이 넘게 생산이 중단됐던 두견주 제조장이 새 주인을 맞아 주류제조 …

  17. 2003.03.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탐스럽게 익어가는 빨간 딸기 속에 부푼 꿈은 영글고 - 순성면 아찬리 우광환·윤희자 부부 - 김정진 기자

    …엎어서 딸기밭으로 만들고 있다는 우씨. 그래서 지렁이들이 많다고 한다. 건강한 땅의 모습을 알려주는 지렁이는 좋은데 그 때문에 설치는 두더지들은 골치거리라고. 우씨는 벼를 갈아엎어 지력을 키우고 특별히 스스로 만든 액비를 줘 따로 비료를 주거나 농약을…

  18.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훈장님, 이 한자는 어떻게 써요? ” - 조영미 기자

    …이들과 함께 생활하신 분이라 그런지 나이에 비해 훨씬 정정해 보였다. “건강관리로 게이트볼을 해요. 노인들이 하기에는 전신운동이 되는 게이트볼이 가장 좋지.” 나이에 비해 더 정정해 보이는 선생님의 건강비결은 바로 3시30분에 일어나서 하루도 빠짐없이…

  19. 2003.03.01 · 인물·동정 · 조영미

    합덕농공고 김풍조 교장 정년퇴임

    … 정년퇴임”이라며 아쉬움을 표하고 “60년대 교육에 첫발을 디뎌 이렇게 건강하게 교직생활을 마감할 수 있어 감사히 생각한다”고 퇴임소감을 말했다. 또한 당진교육청 임종국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김 교장 선생님은 한평생 실업교육에 헌신하시고 자칫 소외되…

  20. 2003.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의원 부인 유정숙씨 소망의집 위로

    …으로 정기적으로 ‘소망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건강과 빠른 쾌유를 빌며 독거노인들에게 절을 올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유정숙씨는 “아직도 ‘소망의 집’이 널리 알려지지 않아 지원금이 부족한 것을 알고 있다”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