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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5건
기간
1993—2026

225건 · '둘째 아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12쪽

  1.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졸지에 바보 취급을 받게 돼요. 17년 동안 부모와 주위 사람들로 인해 아이가 자신은 바보라고 생각하며 살게 되고 어떤 계기로 인해 자신은 바보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는 과정을 담은 책이에요.” 세 아이의 엄마인 백 씨는 <바보 빅터>를 읽으면서 특…

  2.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충남 서북부 5개 시·군 국토순례

    …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고민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둘째날 가야산 석문봉 정상을 20m 앞두고 갑작스럽게 비가 쏟아져 혼란을 겪기도 했다. 인솔을 맡았던 박효선 청소년지도사는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폭우가 쏟아져 아이들 안전…

  3.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1 - 신평면 거산리 김창석(가명) 씨 가족] 삼남매 아버지의 무거운 어깨

    … 있다. 연년생인 삼남매는 모두 고등학생이다. 올해로 고3인 큰 아들과 둘째 딸은 집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고1인 막내는 공주에 있는 학교에 진학했다. 형, 누나와 달리 막내는 유달리 속을 태우는 일이 잦다. 막내의 방황이 먹고 사는 데 바빠 챙기…

  4. 2011.06.10 · 문화·교육 · 박기욱

    문화제 관련 UCC 공모전 계획

    …정비하여 심훈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 및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10월 둘째주로 예정된 상록문화제에서는 추모제를 비롯하여 사전행사와 전시행사, 체험행사(어울마당)가 펼쳐질 예정이다.

  5. 2011.05.1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송산중학교 전원학교 지정

    … 금요일에는 특기적성 프로그램이, 첫재, 셋째주 토요일에는 문화 활동,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는 송산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이재상)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종구 교장은 “일주일에 1회 오시던 원어민 강사도 2회 강의를 하시고 시설투자와 함께 귀가…

  6. 2011.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 제11회 면천진달래 축제 열려] 효실천과 주민화합 한마당

    …불꽃축제 등이 진행됐다. 진달래 민속과 화합의 날이란 주제로 열린 축제 둘째날에는 올해 처음 진행되는 제1회 진달래 어린이장사 씨름대회와 면사무소 광장에서는 제1회 진달래 농악대회가 열렸다. 농악대회는 순성풍물단이 장원을 거머쥐었으며 어린이장사는 우강…

  7.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 당진지역아동센터] 군내 최초 지역아동센터

    …현재는 별도의 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당진지역아동센터에는 현재 29명의 아이들과 센터장, 생활복지사, 아동복지지원교사, 야간복지교사, 2명의 공익근무요원이 함께 지내고 있다. 센터에 아이들이 도착하면 복지교사들이 알림장을 확인하고 학교 숙제를 지도한다…

  8. 2011.03.31 · 문화·교육 · 김창연

    [김영석 전 당진유도사랑회 회장] “유도만 보고 달려온 외길 인생”

    …의 옛 사진이다. 오른쪽이 아내 심현순, 왼쪽이 큰아들 김선겸, 가운데 아이가 둘째 김덕겸, 아내 품에 안겨 있는 아이가 막내 딸 김미겸이다. 시간이 지나 우리 부부는 60대를 훌쩍 넘어서 버렸고 아이들 역시 각자 가정을 꾸리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9.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가 집을 나가는 바람에 내가 맡아 키웠지. 그리고 나서 얼마 안 있다가 둘째 아들 형편이 어려워져서 당진으로 내려와서 나랑 같이 살게 됐어. 그때가 둘째 아들 큰애가 12살 때였어. 근데 5년 전에 둘째 며느리마저 집을 나갔어. 그리고 둘째 아들도 어…

  10.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책으로 만난 고운 주부들의 독서회”

    매월 둘째주 월요일, 당진도서관에 글 읽는 소리가 울린다. 모임의 이름만큼이나 곱고 낭랑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가는 사람들은 바로 글고운주부독서회다. 당진에 사는 주부들이 모여 함께 책을 읽고 책에 대한 감상을 나눈다. 글고운주부독서회의 책읽기 중 눈여…

  11. 2011.02.22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말 충남 여행 ➌ - 공주, 무령왕릉과 국립공주박물관] 교과서 속 백제문화의 중심, 공주

    …좋은 기간이다. 겨울방학도 끝나고 이제 봄 방학만이 남았다. 얼마 후면 아이들은 다시 정신없이 바쁜 학교생활을 시작해야 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을 실천에 옮기기가 쉽지 않아진다는 뜻이다. 올 겨울 마지막 방학, 아이들과 함께 백제의 문화와 역사를 한…

  12.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되어야”

    하루 종일 뛰어 놀기 바쁜 은경씨 아이들 오전 11시 김은경 주부의 두 아들은 내복바람으로 거실에서 블록놀이를 하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인 아이들은 느지막히 일어나 하루 종일 ‘무조건’ 놀며 방학을 보내고 있다.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13.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기 중 못했던 취미생활로 휴식”

    친척집 방문으로 여행경비 줄이고 체험학습도 “아이들이 방학에는 빡빡했던 틀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으면 좋겠어요. 대신 허비하는 휴가가 아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권영나 주부는 방학동안 자녀들이 학교생활…

  14.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고 급기야 옥고까지 치렀다. 아내와는 제대로 된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고 둘째 아들은 아버지가 옥중에 있을 때 태어났다. 지독히도 길었던 독재시대를 끝내고 이제는 ‘다같이 잘 살자’는 마음으로 또다른 할 일을 찾아냈을 때는 그의 나이가 어느새 서른 후반…

  15.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훈 선생 육필원고 국내 최초 전시

    … 공연과 시낭송, 초대가수 코요테와 김종서, 양하영의 공연이 진행됐다. 둘째날인 17일 오전에는 상록민요경창대회, 이정애 무용단의 화려한 전통무용공연이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주관한 외국인장기자랑에 이어 폐막식이 진행됐으며 유명 MC …

  16.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스가 다양한 점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김 씨는 “네살된 딸 아이는 큰 아이들에 밀려 체험행사에 참여하기가 어려웠다”며 “체험행사장 공간을 넓게 해서 어린 아이들부터 청소년까지 많은 참여객들이 함께 할 수 있었으면 더 좋을 거 같다”고 말했…

  17.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인 말을 간단한 영어로만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죠.” 이씨도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한국 엄마들과 마찬가지로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둘째 아들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주여성 엄마들의 고민은 아이를 낳으면서 시작된다. 병원에서 아이의 증…

  18. 2010.02.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화연재-문인화연구회 황향순 사무국장“한결같은 마음으로 작품 그려낼 것”

    둘째아이 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먹그림을 가르쳐 준다기에 얼떨결에 시작한 한국화가 이제는 생활에 일부분이 되었다는 황향순 작가. 매주 월, 목 수업은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잠이 들기 전 난을 쳐보고 잠들만큼 열성적이다. 먹그림 모임에도 항상 참여하…

  19.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의견을 나누고 조언을 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테티지에우 씨는 둘째 아기를 임신 중이다. 아직 한국말도 서투르고 집안일도 많아 아이를 더 갖는 것이 걱정됐지만 가족들이 도와주겠다며 힘을 보태줬다고. 그녀는 요즘 외롭지 않고 행복하다고 웃어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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