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9건
연도
2025년

219건 · '마을 위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7 / 11쪽

  1. 2025.06.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행정사무감사] “행담도의 역사도 자연도 방치됐다”

    …안 마련과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했다. 이날 윤 의원은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조능호 투자유치과장과 박미혜 관광과장 동석을 요구했다. 시의 미흡한 추진, 한국도로공사는 “2038년 이후나 개발” 윤 의원은 “과거 경찰서 초소와 초등학교가 있었던 마을이었…

  2. 2025.06.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왜목마을, 머물지 않는 관광지…정책 전환 필요”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비롯한 당 진의 대표 관광지가 “단순 방문지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상화 의원은 지난 25일 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왜목마을은 수도권에서 접근성도 좋고 일몰·일출 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천혜의 입지를 갖췄지만,…

  3. 2025.06.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면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서 지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민간위원장 이태붕, 공공위원장 구자건)가 정서적 돌봄과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아동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협의체는 자체 특화 모금으로 조성한 예산 1000만 원을 활용해 면천초등학교(교장 김용정) 재학생을 대상으로 6월부터 정서 지원 체험 프로그램을 단…

  4. 2025.06.2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새 정부의 어업정책에 기대한다

    …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여진다. 어민 소득증대 지원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영세어업인의 수산공익직불금 인상, 해양 바이오, 레저 관광, 체험휴양마을 특화 조성, 권역별 복합 해양관광도시 확대 등 신성장동력 창출을 공약으로 담았다. 또 수산식품기업 바…

  5.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② 안본환 이수자  “기지시줄다리기의 시작, 국수봉 당제”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6. 2025.06.1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미면 대운산리, 선진지 견학 통해 마을 발전 밑그림 그려

    …들이 지난 13일, 농촌현장포럼사업의 일환으로 홍성군 광천읍 오서산 상담마을과 서천군 판교면 흥림2리 느림보마을을 찾아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수립 중인 마을 발전 계획을 구체화하고, 타 지역의 성공 사례를 통해 실질…

  7. 2025.06.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우강초동문,한마음으로 다시 만나다”

    …첨이 열렸다. [미니인터뷰] 김재백 우강초 동문회장 “학교 지키는 것은 마을 지키는 일, 동문들이 힘 모아야” “우리 모교를 위해 여러 가지 준 비를 하는데, 인원이 많지 않다 보니 힘에 부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동문들이 합심해서 우강초로 더 …

  8. 2025.06.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미면 수당리,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 앞장

    정미면 수당리 마을주민들이 지난 7일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안길 제초 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정미면이 추진 중인 주민과 함께 가꾸는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 사업으로, 주민 주도…

  9.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 역사도시 품격 담은 ‘자치형 공간 조성’ 자치회 활동은 돌봄을 넘어 마을 가꾸기로 이어진다. 대나무가 우거진 면천읍성 인근의 ‘대바람 숲길’은 자치회가 주민 손으로 직접 청소하고 조성한 공간이다. 김의중 회장은 “대바람 숲길은 저희가 처음 부터 기…

  10. 2025.05.2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신평면 금천1리 마을회, 어려운 이웃 위해 간병비 지원

    신평면 금천1리 마을회(이장 유순호)와 부녀회(회장 이미향), 개발위원회(위원장 김병학)가 마을 주민들과 십시일반 모은 성금 210만 원과 쌀을 간병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지난 20일 전달했다. 이번에 도움을 받은 금천1리의 한 주민은 정신장애와…

  11. 2025.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행동과 모니터링을 통한 축제의 발전

    …밀접하게 연결되는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를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로 역사·문화유산의 활용측면에서 보면, 삽교호, 왜목마을 등의 자연환경과 역사 유적지를 연계한 스토리텔링 개발 및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

  12. 2025.05.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지역의 기억을 지키는 힘, 지역 언론에 있다”

    …2년 대구에서 보수 성향의 기존 언론 지형 속에서 진보적관점을 담아내기 위해 만들어 진뉴스민의 사례를 중심으로 이어졌다. 설립자인 천용길 전 대표는 “뉴스민은 광고에 의존하지 않고, 시민의 후원과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독립언론”이라며 “지역 권력과…

  13.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이라는 취지에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 뜻깊은 날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함께 봉사하며 살아가는 면천의 특별한 부부를 만났다. 바로 성상1리의 조한구 새마을지도자(60)와 고은정 부녀회장(58) 부부다. 운명처럼, 첫눈에 반한 인연 조한구 지도자의…

  14. 2025.05.1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합덕농협 운영공개 참석자에게만 현금 지급 ‘논란’

    합덕농협(조합장 정상영)이 올해 마을 운영공개를 진행하면서 참석자들에게만 현금 3만 원을 지급한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다. 농협의 마을 운영공개 제도는 농협의 운영과 경영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조합원과 마을 주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참여를 …

  15. 2025.05.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시,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최종 선정

    …재구조화법)」 시행에 따라 농촌 정주 여건 개선, 경제 활력 제고 등을 위해 지자체가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의 이행에 필요한 사업을 정부(농림축산식품부)가 통합지원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당진시는 개편된 협약제도의 첫 대상 시군으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 …

  16. 2025.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불의 교훈을 탄소중립 실천으로 녹여내야

    …소 배출량 1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 마을 단위 산림 가꾸기 프로그램 운영으로 공동체 참여 유도: 지역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산림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산림의 중요성을 일깨워야 한다. 친환경…

  17. 2025.05.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 한국전쟁민간인희생자 당진유족회 지도위원

    …힌 게 아니냐는 추측도 하고있다. 1차적으로 사상적 차이를 떠나서 같은 마을에 있던 동료, 가족이 희생되니까 분노가 치밀고 인민군이 들어와 적대 정권에서 부역하는 경우가 생겼다. 1차 보도연맹 그다음에 2차 우익 인사, 9월 28일날 수복이 되고 10…

  18. 2025.05.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임홍빈 한국전쟁민간인희생자 당진유족회장

    …지는 붙잡혀 돌아가셨다. 사람들이 빨갱이 아닌 사람들을 잡아다가 죽이고 마을 사람들 하나씩 하나씩 다 잡아갔다. 아버지도 그렇게 잡혀갔다. 당시 지서로 끌려가서 지서에서 어느 정도 모이면 트럭에 싣고선 여기 골짜기에 집어넣고 쏴버린 거다. 이곳에서 총…

  19. 2025.05.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순성면 광천리,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50만 원 기탁

    순성면 광천리(이장 김재숙) 노인회(회장 이재길)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영숙), 청장년회(회장 이기선)가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피해자 지원을 위해 지난달 29일 순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